BISURL[^]소스저장라운드 바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에는 영업 여부·가격·예약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라운드 바 (The Round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라운드 바 / The Round Bar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올드시티]] | | 업종 | [[바]] | | 위치 | [[올드시티]] 내부, Zoe in Yellow 주변 바 거리로 추정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부족 | | 영업시간 | 현장 확인 필요 | | 주변 기준점 | Zoe in Yellow, Ratchawithi Rd | | 손님층 | 외국인 여행자 바 거리 유입층으로 추정 | | 특징 | 이름보다 추적담이 먼저 쌓인 비어바 후보 | ## 개요 라운드 바는 [[태국]] [[치앙마이]] [[올드시티]] 주변의 [[바]] 후보로 제보된 이름이다. Zoe in Yellow 주변 외국인 바 거리와 함께 언급되며, 손님층도 그 일대의 여행자·장기체류자 흐름에 가까운 쪽으로 보는 편이다. 가격표는 아직 잡히지 않아 “맥주 한 잔 값부터 확인하자”가 이 문서의 첫 번째 생존 팁이다. 2016년 기준 Wikivoyage에는 Zoe in Yellow가 [[올드시티]] Ratchawithi Rd의 외국인 파티 장소로 남아 있다.[^1] The Round Bar라는 이름은 공개 검색에서 독립 업소 페이지로 굳게 잡히지 않는다. 이럴 때 위키 문서는 술집 소개글이 아니라, 술집 수배 전단처럼 변한다. 2016년에는 주변권 정보만 남고, 2022년·2023년 검색에서도 The Round Bar 자체 흔적은 얇다. 그래서 이 문서의 역사는 “새로 생겼다”보다 “어디에 있었는지부터 다시 맞춰 보자”에 가깝다. 위키가 가끔 탐정놀이를 하게 되는 것. ## 특징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이름이 Zoe in Yellow 주변권과 묶여 나온다는 점이다. 그 일대는 실내외 바, 춤추는 공간, 음악, 야외석이 붙는 식으로 설명되는 밤거리다. 라운드 바가 그중 한 점포였는지, 둥근 바 테이블을 부르던 별칭이었는지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Zoe in Yellow 쪽 설명은 “대형 실내외 바/클럽, 댄스 플로어, 라이브 또는 DJ, 야외석과 여러 바”에 가깝다. 라운드 바 문서에서 이 대목을 그대로 업소 특징처럼 쓰면 안 된다. 옆집 분위기로 내 방 인테리어를 설명하는 셈이라, 읽는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신발을 잘못 신고 나온 기분이 된다.[^2] 검색 난이도도 별난 편이다. “Round Bar”라는 이름은 너무 평범해서 [[치앙마이]]를 붙여도 결과가 잘 정돈되지 않는다. 영어권 후기, 한국어 후기, 태국어 표기 검색을 돌려도 독립 페이지가 쉽게 나오지 않는다. 정보가 적은 업소는 보통 조용한데, 이쪽은 조용하다 못해 컵 받침 아래에 숨어 있는 쪽이다. 후기 기반의 평판은 만들지 않는 편이 맞다. 수집된 리뷰가 0건이면 “가성비가 좋다”도 “웨이팅이 있다”도 아직 남의 문서에서 빌려온 옷이다. 밤거리 문서는 현장감이 생명인데, 안 맞는 옷은 첫 문단부터 어깨가 뜬다.[^3] 그래도 문서로서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니다. [[치앙마이]] [[올드시티]] 바 거리에서 이름만 들고 움직이는 경우, 이 문서는 “현재 확인된 것”과 “아직 발로 밟아야 하는 것”을 갈라 주는 안내판 노릇을 한다. 완성된 지도는 아니지만, 빈칸이 어디인지 표시한 지도다. ## 이용 안내 위치는 [[올드시티]] 내부, Zoe in Yellow 주변 바 거리 후보로 본다. 기준점은 Wikivoyage에 남은 Zoe in Yellow의 Ratchawithi Rd 정보다. 이동은 [[썽태우]], [[그랩]], [[택시]]가 현실적이다. 늦은 밤에는 골목 안팎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니, 처음 가는 사람은 주변 큰 길에서 내려 걷는 편이 덜 헤맨다. 가격, 영업시간, 예약 여부는 공개 자료가 부족하다. 현장 확인이 제일 빠르다. 그래도 최소한의 순서는 있다. 먼저 주변 바 거리까지 이동하고, Zoe in Yellow 인근 간판을 눈으로 확인한 뒤, “The Round Bar”라는 영문 표기가 실제 간판인지 현장명인지 따져보자. 이 단계에서 간판 사진 하나만 나와도 이 문서의 절반은 살아난다.[^4] 가격표는 아직 비어 있다. [[치앙마이]] [[바]] 가격은 업장·시간대·이벤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이 문서에서는 숫자를 억지로 박지 않는다. 괜히 숫자 하나 잘못 쓰면 맥주값보다 정정 편집이 더 오래 남는다. 교통은 단순하다. [[썽태우]]는 대로에서 잡기 좋고, [[그랩]]은 목적지를 주변 유명 지점으로 찍는 편이 낫다. [[택시]]는 편하지만 밤 시간대에는 가격 확인을 먼저 하자. 목적지가 희미할수록 흥정은 선명해진다. 처음 가는 사람은 “라운드 바”만 기사에게 말하기보다 Zoe in Yellow 또는 Ratchawithi Rd 인근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낫다. 현장 도착 뒤에는 간판, 음악 소리, 야외석 배치를 보며 찾는 방식이다. 지도 앱보다 발품이 더 똑똑한 날이 있다. 술값은 현장 메뉴판 기준으로 보자. 이 문서에 밧 단위 숫자가 들어가는 순간 누군가는 그 숫자를 믿고 움직인다. 그러니 가격 아시는 분은 방문 월과 함께 추가바람. “작년에 그랬다”는 정보도 쓸모는 있지만, 술집 가격표 앞에서는 작년이 꽤 먼 나라다. ## 여담 - 2022년과 2023년 검색 흔적에서도 독립 업소로 잡히는 자료가 거의 없다. 이름을 잘못 들었거나, 오래전 작은 바였거나, 그냥 현장 별명으로 굳었다가 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5] - 2016년 자료는 Zoe in Yellow 주변권을 설명할 뿐, The Round Bar를 직접 찍어 주지는 않는다. 그래도 이 단서가 없으면 문서는 지도 위에 핀도 못 꽂는다. - 이 문서는 “괜찮다/별로다”보다 “그래서 거기가 어디였는데”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 이런 문서가 위키에 하나쯤 있으면 검색하는 사람의 혈압을 조금 낮춰 준다. - 구글 지도 리뷰나 여행 후기에서 같은 이름의 고정된 평가가 쌓이지 않은 점도 특징이다. 보통 바 문서는 “음악이 크다” “맥주가 비싸다” “직원이 친절하다” 중 하나는 남는데, 여기는 감상문보다 행방불명 신고서에 가깝다.[^6] - 혹시 현장에서 라운드 바 간판을 봤다면 위치와 대략 가격 추가바람. 사진 한 장이면 좋고, 영수증은 더 좋고, 기억만 있어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 - “Round Bar”가 정식 상호가 아니라 원형 구조의 바를 부르던 말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둥근 테이블 하나가 상호처럼 굳어지는 일은 밤거리에서 생각보다 드물지 않다.[^7] ## 관련 문서 - [[치앙마이]] - [[올드시티]] - [[치앙마이 바 거리]] - [[Zoe in Yellow]] - [[치앙마이 외국인 바]] - [[Ratchawithi Rd 바 거리]] - [[치앙마이 바 지도]] [^1]: 2016년 갱신 흔적이 있는 여행 위키 쪽 설명이다. The Round Bar 자체가 아니라 주변권 참고다. [^2]: 주변권 참고와 업소 자체 정보는 구분하자. 밤거리 문서에서 제일 자주 섞이는 두 잔이다. [^3]: 후기가 없는데 분위기를 만든 문장은 보통 문서보다 글쓴이의 욕심을 더 많이 설명한다. [^4]: 위키에서 간판 사진은 가끔 고고학 유물 대접을 받는다. 특히 이런 문서에서는 그렇다. [^5]: 이름이 둥글다고 정보까지 둥글게 굴러오지는 않는다. [^6]: 빈 리뷰란도 정보다. 다만 읽는 재미는 편집자가 고생해서 보태야 한다. [^7]: “저기 둥근 데”가 몇 달 지나면 이름처럼 굳는 식이다. 술집 작명법은 문법책을 별로 안 본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