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앱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더 프리미어 라운지 TK (The Premier Lounge TK)**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프리미어 라운지 TK | | 영문명 | The Premier Lounge TK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 | | 업종 | [[클럽]]·라운지 | | 위치 | BKK1 문서로 분류되나 TK 표기 때문에 [[뚤꼭]] 계열과 혼동됨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예약 | 현장·앱 확인 권장 | | 특징 | 이름보다 위치 해석이 더 큰 떡밥 | | 상태 | 최신 후기 갱신바람 | ## 개요 [[프놈펜]]에서 외국인 손님이 라운지형 [[클럽]]을 찾다가 이름만 먼저 마주치는 곳이 더 프리미어 라운지 TK다. “프리미어”라는 말이 붙어 있어 고급 테이블 라운지처럼 보이지만, 공개 웹에 남은 흔적은 얇아서 이름값보다 위치 표기가 더 오래 붙잡는다. 가격대는 아직 표로 만들 만큼 모이지 않았고, 이 대목에서 지갑은 잠깐 숨을 고르면 된다.[^1] 문서상 지역은 [[BKK1]]로 잡혀 있다. 다만 TK가 [[뚤꼭]]을 뜻하는 약칭으로 쓰이는 일이 많아, 실제로는 BKK1 라운지인지 TK 쪽 라운지인지 헷갈린다는 말이 있다. 정확한 주소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름만 보면 호텔 라운지, 멤버스 바, 작은 [[클럽]] 셋 중 어디에도 걸칠 수 있는 타입이다. 그래서 이 문서는 “흥한 집 평가”보다 “찾아가는 법을 틀리지 않는 법”이 먼저 붙은 편이다. 위키에서 이런 문서는 보통 댓글보다 지도 핀이 더 빨리 싸운다. 2022년, 2023년 명칭 검색에서는 뚜렷한 후기 흐름이 잡히지 않았다. 예전에는 가격이 ~~저렴했다~~ 같은 말도 아직 붙일 수 없고, 남은 것은 “그때도 조용했나, 아니면 다른 이름이었나”라는 공백뿐이다.[^2] 이런 공백형 문서는 한 번 실제 영수증 사진이 올라오면 갑자기 숨을 쉰다. 문제는 그 첫 사람이 늘 남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 가격·코스 공개 가격표는 없다. 입장료, 바틀, 테이블 차지, 예약금 모두 후기 축적이 필요하다. | 구분 | 내용 | |---|---| | 입장 | 가격 후기 없음 | | 테이블 | 금액 후기 없음 | | 바틀 | 메뉴판 후기 없음 | | 예약 | 현장·앱 확인 권장 | | 결제 | 달러 기준일 가능성이 높으나 실제 결제 방식 추가바람 | | 팁 | 후기 부족.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 라운지형 [[클럽]]이면 보통 테이블 단위로 분위기가 갈리지만, 이 문서는 아직 “얼마면 앉는다”보다 “어디에 있느냐”가 먼저다. [[패스앱]]이나 [[그랩]]에 정확한 명칭이 잡히는지부터 보는 편이 낫다. VIP라는 말이 붙더라도 여기서는 [[VIP 테이블]] 정도로 읽는 게 자연스럽다. 좌석 위치, 병 구성, 동행 인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그쪽 말이다. 손목에 팔찌 하나 찼다고 귀족 작위가 생기는 건 아니니 침착하자.[^3] 가격 문서로 키우려면 최소 세 가지가 필요하다. 입장 유무, 병 단위 시작가, 테이블 잡는 방식. 셋 중 하나만 빠져도 “대충 얼마”가 아니라 “대충 큰일”이 된다. 특히 [[프놈펜]] 라운지는 달러로 적고 현장에서 작은 단위가 붙는 일이 있어, 숫자만 보면 친절한데 합계가 말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4] ## 시설·분위기 시설 사진이나 좌석 배치가 공개적으로 정리된 글은 드물다. 이름상으로는 댄스 플로어 중심 대형 [[클럽]]이라기보다, 음악과 테이블이 같이 가는 라운지형에 가까워 보인다. 이 판단은 명칭 기반 추정이라, 실제 방문자가 조명·음향·좌석 간격을 보강하면 문서가 확 산다. 손님층은 BKK1이라는 표기 때문에 외국인, 장기 체류자, 주변 숙소 이용객 쪽으로 읽히기 쉽다. 반대로 TK가 맞다면 [[뚤꼭]] 주거지·빌라 권역 소비층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두 동네는 밤의 표정이 다르다. 하나는 약속 잡기 편하고, 하나는 기사에게 설명이 길어진다. 구글맵 리뷰에는 아직 인용할 만한 방문평이 쌓이지 않았다. 그래서 웨이팅, 가성비, 음악 취향, 직원 응대 같은 단어를 끌어와 평가 문단을 만들기 어렵다. 이건 장점도 단점도 아니라, 문서가 아직 빈 잔을 들고 서 있는 상태에 가깝다. 분위기 쪽에서 조심할 점은 “라운지”라는 단어가 너무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이다. 어떤 곳은 조용한 바에 가깝고, 어떤 곳은 음악 큰 테이블 업소이며, 어떤 곳은 이름만 라운지이고 실내는 사실상 작은 [[클럽]]이다. 더 프리미어 라운지 TK는 아직 이 셋 중 어디에 강하게 걸리는지 방문 후기가 부족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이용 팁 BKK1에서 찾는다면 영문명 전체를 넣고, 결과가 없으면 “Premier Lounge”와 “TK”를 나눠서 검색해 보자. [[툭툭]] 기사에게 이름만 말하면 비슷한 건물명으로 데려갈 수 있다. 프놈펜의 밤은 친절하지만, 검색창은 가끔 무뚝뚝하다. [[패스앱]]과 [[그랩]]은 둘 다 찍어보는 편이 낫다. 하나에서 안 나오던 장소가 다른 앱에서는 어색한 철자로 잡히는 경우가 있다. 이때 성급하게 출발하면 라운지 대신 사무용 빌딩 앞에서 하차할 수 있다.[^5] 밤에 BKK1과 TK를 오가는 거리는 아주 멀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잘못 찍으면 왕복 시간이 얄밉게 붙는다. 특히 일행이 “거의 다 왔다”를 세 번 말하기 시작하면 이미 목적지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니라 변명 대상이 된다. 처음 가는 사람은 기사에게 BKK1만 말하지 말고 영문명을 화면으로 보여주자. 발음이 통하느냐보다 화면 속 핀이 맞느냐가 더 중요하다. [[프놈펜]]에서는 길 설명이 성공하면 술값 전에 이미 한 판 이긴 것이다. ## 여담 - “TK”가 붙은 이름은 [[뚤꼭]]을 떠올리게 한다. 그런데 문서 지역은 [[BKK1]]이다. 이 조합 하나로 편집창이 커피 한 잔 값을 했다. - 2022년쯤 자료를 뒤진 사람들은 별다른 흔적을 못 봤다는 쪽이다. 폐업설을 쓰기엔 근거가 얇고, 영업 중이라 하기에도 발자국이 적다. - 2023년 검색도 비슷하다. 유명했는데 지워진 집이라기보다, 처음부터 온라인 노출이 낮은 로컬 라운지였을 가능성이 있다. - “The Premier”는 건물명·부동산명과도 겹친다. 검색하면 밤 업소보다 벽면 대리석이 먼저 나올 때가 있다.[^6] - BKK1은 외국인 숙소, 식당, 바가 촘촘해 약속 잡기는 쉽다. 대신 비슷한 이름의 장소가 많아 “거기 맞아?”가 밤의 인사말처럼 튀어나온다. - 이 문서는 가격보다 좌표가 먼저 필요한 드문 케이스다. 보통 밤문화 문서가 메뉴판을 기다리는데, 여기는 일단 문패부터 기다리는 중이다.[^7] ## 관련 문서 - [[캄보디아]] - [[프놈펜]] - [[BKK1]] - [[뚤꼭]] - [[툭툭]] - [[패스앱]] - [[그랩]] - [[클럽]] - [[프놈펜 클럽]] - [[프놈펜 라운지형 클럽]] - [[프놈펜 TK 표기 혼선]] [^1]: 가격표가 없다는 말은 저렴하다는 뜻이 아니다. 그냥 아직 아무도 영수증을 들고 위키까지 뛰어오지 않았다는 뜻이다. [^2]: 옛 가격을 못 찾은 문서의 취소선은 대체로 쓸쓸하다. 지우는 재미도 없고 올리는 재미도 없다. [^3]: “VIP”는 밤 업소에서 뜻이 넓다. 넓은 만큼 지갑의 해석도 넓어진다. [^4]: 10, 20, 30은 얌전해 보인다. 뒤에 붙는 조건이 말을 배우기 전까지는. [^5]: 프놈펜에서 건물명 비슷한 곳을 잘못 찍으면, 목적지보다 기사님 표정이 먼저 도착한다. [^6]: “프리미어”라는 단어는 업소명보다 건물명에서 더 열심히 일하는 경우가 있다. [^7]: 위키도 가끔 길을 잃는다. 다만 길 잃은 상태를 문서화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