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작성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22
33
**정보상자 · 더 라이브러리 (The Library Phnom Penh)**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더 라이브러리 / The Library Phnom Penh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 |99
| 업종 | [[클럽]]·[[라운지 바]] |1010
| 위치 | BKK1 일대 |1111
| 가격대 | 가격표 자료 없음 |1212
| 손님층 | BKK1 바 호핑·라운지 이용객 |13+
| 영업시간 | 공개 시간표 자료 없음 |1314
| 특징 | 이름 때문에 실제 도서관 검색 결과와 자주 섞임 |1415
1516
## 개요1617
1718
밤 10시 40분, [[BKK1]]의 바 간판들이 하나둘 켜질 때 더 라이브러리는 [[프놈펜]]의 [[클럽]]·라운지형 바로 묶여 언급되는 이름이다. 책을 읽으러 가는 곳은 아니고, BKK1에서 술과 음악을 찾는 손님층이 지나가며 체크하는 쪽에 가깝다. 가격대는 공개 표가 남아 있지 않아, 방문 전 메뉴판과 테이블 비용을 먼저 보는 편이 낫다.[^1]1819
1920
이름이 문제다. The Library라고 검색하면 업소보다 [[National Library of Cambodia]] 쪽 결과가 먼저 끼어들고, 영어 검색에서는 학술기관·문화공간까지 같이 섞인다. 술집을 찾았는데 검색창이 갑자기 독서 모드로 들어가는 셈이다.2021
2122
## 특징2223
2324
[[BKK1]]은 [[프놈펜]] 안에서도 바, 레스토랑, 라운지형 공간이 촘촘한 동네다. 더 라이브러리도 그 흐름 안에서 잡히는 이름이지만, 독립 홈페이지나 공식 SNS 링크가 뚜렷하게 남아 있지는 않다. 세부 주소 아시는 분 추가바람.2425
2526
이 문서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유명한 대형 클럽”보다는 “이름은 남아 있는데 공개 흔적이 얇은 BKK1 라운지 후보”라는 점이다. [[클럽]] 문서답게 음악, 좌석, 드레스 코드, 병 주문 같은 정보가 붙어야 하는데, 현재는 그 칸들이 비어 있다. 위키 입장에서는 빈칸도 정보다. 특히 누가 언제 비웠는지 보이면 더 그렇다.2627
2728
구글 장소 등록이 있었다는 단서는 남아 있다. 다만 리뷰 문장, 메뉴 사진, 공식 예약 링크가 같이 붙어 있지 않아, 현장 방문자는 주변 라운지와 묶어서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2] BKK1에서 “일단 근처까지 간 다음 걷기”는 은근히 자주 쓰이는 전술인데, 발은 고생하고 문서는 길어진다.2829
30+
후기 쪽은 더 얇다. 한국어 검색에서는 업소명이 직접 걸리는 방문기가 나오지 않고, 영어권 검색도 실제 도서관·문화기관 결과가 앞줄을 차지한다. 커뮤니티에 남은 말이 적다는 건 조용한 업소일 수도 있고, 그냥 사람들이 기록을 안 남긴 걸 수도 있다. 둘 다 위키 편집자에게는 약간 피곤한 소식이다.31+
2932
## 이용 안내3033
3134
| 구분 | 내용 |3235
|---|---|3336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이용 권장 |34-
| 결제 | 현장 확인 필요 |37+
| 결제 | 현장 확인 |35-
| 예약 | 공개 예약 링크 자료 없음 |38+
| 예약 | 현장·앱 확인 |3639
| 영업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40+
| 주의 | 이름 검색 시 실제 도서관 결과와 혼동 가능 |3741
3842
주소를 정확히 찍기 전에는 기사에게 영문명을 그대로 보여주는 편이 낫다. 다만 The Library라는 이름만 보여주면 실제 도서관을 찍을 가능성도 있다. 목적지는 술잔이지 책장이 아니다.3943
44+
[[툭툭]]을 부를 때는 [[패스앱]]이나 [[그랩]]에서 BKK1 범위를 먼저 잡고, 마지막 한 블록은 간판을 보며 움직이는 편이 낫다. 주소 없이 “The Library”만 던지는 건 기사에게 작은 수수께끼를 내는 행동이다. 기사도 밤에는 문제집 풀러 나온 게 아니다.[^3]45+
46+
가격은 메뉴판 확인이 우선이다. 병 주문, 테이블 차지, 입장료가 있는 구조인지가 문서에 아직 붙지 않았다. 가격표 보신 분 추가바람.47+
4048
## 여담4149
4250
1. 검색 난도가 업소 난도보다 높다. 이름 하나로 [[구글맵]]이 갑자기 사서가 된다.43-
2. 2026년 기준으로 가격표가 잡히지 않는다. 가격표 보신 분 추가 바람.51+
2. 2026년 기준으로 가격표가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대충 얼마 들고 가면 되나”라는 질문에 문서가 바로 대답하지 못한다.4452
3. BKK1에 같은 결의 라운지·바가 많아서, 현장에서는 주변 업소와 묶어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53+
4. 이름만 놓고 보면 조용한 위스키 바처럼 보이는데, 실제 운영 톤은 방문 후기가 더 붙어야 한다. 최신 후기 갱신바람.4554
4655
## 관련 문서4756
4857
- [[프놈펜]]4958
- [[BKK1]]5059
- [[캄보디아 클럽]]5160
- [[프놈펜 라운지 바]]5261
- [[툭툭]]5362
- [[패스앱]]5463
- [[그랩]]5564
5665
[^1]: 가격표 없는 바에서 제일 먼저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질문 순서다.5766
[^2]: 기사에게 “라이브러리”만 말하면 목적지가 지식 쪽으로 기울 수 있다. 손님은 음악을 들으러 왔는데.67+
[^3]: 목적지 입력 실패는 여행자의 작은 세금이다. 현금으로도, 체력으로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