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가능 여부는 현장과 최신 후기를 직접 확인하자. **정보상자 · 더 굿 뷰 (The Good View Bar & Restaurant)**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굿 뷰 | | 영문명 | The Good View Bar & Restaurant / The Good View Chiang Mai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핑강]] | | 업종 | [[바]] · 라이브바 · 레스토랑 | | 위치 | 13 Charoen Rat Rd, Chang Moi, Mueang Chiang Mai | | 가격대 | 음료 45~150밧대, 안주 108~288밧 예시 | | 영업시간 | ~~10:00~01:00~~ 17:00~01:00 표기 다수 | | 영업상태 | 영업중 | | 특징 | 강변 좌석, 라이브 음악, 대형 식사 공간 | ## 개요 45, 68, 120, 150. 더 굿 뷰의 메뉴판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들이다. [[태국]] [[치앙마이]] [[핑강]] 동쪽 Charoen Rat Rd 라인에 있는 대형 [[바]] 겸 레스토랑으로, 강변 저녁 식사와 라이브 음악을 한 번에 처리하려는 여행객·현지 모임 손님이 같이 몰린다. 음료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지만, 강변석과 안주와 음악을 붙이면 “잠깐 한 잔”이 저녁 일정 전체가 되는 쪽이다.[^1] 1997년에 문을 연 오래된 강변 업장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여행글에도 강변 야외석과 칵테일 사진이 남아 있고, 2023년 치앙마이 바 추천 글에도 등장한다. 2026년 기준으로도 The Riverside Restaurant 인근의 [[핑강변 라이브바]] 묶음에서 자주 언급된다. 2022년쯤 다녀온 사람과 2025년에 다녀온 사람이 같은 “강변 대형 라이브바”를 말하면서도, 예약 압박 체감은 조금 다르게 적는 편이다.[^2] ## 특징 가게 성격은 식음료 중심의 라이브바다. 음식 주문, 주류·음료, 라이브 음악이 기본 골격이고 입장료나 커버차지는 공개 자료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구글맵 리뷰에는 가족·친구 모임에 맞는 넓은 좌석과 따뜻한 응대를 좋게 보는 평이 있다. “넓다”는 말이 반복되는데, 이 집에서 넓다는 것은 조용하다는 뜻이 아니라 많이 받는다는 뜻에 가깝다. 음악은 저녁 라이브가 핵심이다. 여행가이드 쪽에서는 록, 재즈, 팝, 컨트리 계열까지 폭이 넓다고 적고, 후기에서도 “음악 때문에 분위기가 편해졌다”는 식의 말이 반복된다. 다만 강변석은 늘 넉넉한 편이 아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평일에도 사람이 많아, 늦게 가면 물가 풍경은 남의 테이블 너머로 감상하는 코스가 될 수 있다.[^3] 2025년 대만 방문기 쪽 평은 꽤 구체적이다. 생선 요리는 흙내가 심하지 않고 살이 부드럽다는 평, 코코넛 안에 나온 해산물 요리가 의외로 괜찮았다는 평, 돼지족발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는 평이 보인다. 반대로 소프트쉘크랩은 양이 많지 않았다는 말도 있다. 이 집은 “음식이 무조건 압살”이라기보다, 강변·음악·큰 매장·무난한 식사가 한 판에 올라오는 집에 가깝다.[^4] 손님층은 관광객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좌석이 많고 메뉴 폭이 넓어서 친구 모임, 가족 식사, 회사 회식처럼 보이는 테이블이 섞인다는 후기가 있다. 그래서 분위기는 화려한 [[클럽]]보다 강변 식당가의 큰 저녁 모임 쪽이다. 술을 마시러 왔다가 밥을 시키고, 밥을 먹으러 왔다가 음악을 듣는 구조. 이 순서가 바뀌어도 별로 이상하지 않다. 강점은 분명하다. 강이 보이고, 음악이 있고, 메뉴가 넓고, 처음 온 사람에게 설명하기 쉽다. 약점도 그만큼 단순하다. 인기 있는 시간대에는 붐비고, 원하는 강변석은 운과 예약의 영역으로 넘어간다. 조용한 대화를 길게 하려는 사람에게는 음악과 인파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 분위기가 살면 목소리도 같이 올라가는 것. ## 이용 안내 위치는 구시가지 동쪽, Nawarat Bridge를 건너 [[핑강]]변 식당가로 들어가는 쪽이다. 주소는 13 Charoen Rat Rd, Tambon Chang Moi, Mueang Chiang Mai, Chiang Mai 50000로 확인된다. 이동은 [[썽태우]], [[그랩]], [[택시]]가 무난하다. [[치앙마이]]에는 도시철도 노선이 없으니 밤 귀가 동선은 미리 잡아두자.[^5] 2026년 메뉴 사진 기준으로 소프트드링크와 믹서는 48~68밧, 콤부차는 45밧, 커피·차는 65~75밧, 스무디는 120밧, 목테일은 140~150밧 선이다. 안주는 새우칩 108밧, 캐슈넛 178밧, 훈제치킨윙 180밧, 튀긴 오리부리 288밧 같은 예시가 보인다. 생선·해산물·태국식 안주류도 폭이 넓다. 주류 병 가격과 테이블 최소주문은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영업시간은 예전 여행가이드에 ~~10:00~01:00~~로 적힌 판이 있었으나, 2025년 방문기와 메뉴 페이지 쪽에서는 17:00~01:00 표기가 더 자주 보인다. 저녁 라이브바 성격을 생각하면 늦은 오후 이후 방문으로 잡는 편이 자연스럽다. 그래도 시간표는 플랫폼마다 다르다. 강변석을 원하면 예약 또는 이른 방문을 권한다.[^6] 예약은 이 집에서 꽤 실용적인 선택이다. 2025년 방문기에는 평일에도 사람이 많고, 도착 시점에 강변석이 만석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리 많다”는 정보를 믿고 느긋하게 움직이면, 자리는 있되 원하는 자리는 없는 결말이 나올 수 있다. 특히 식사와 음악을 같이 잡는 저녁 시간대라면 일찍 움직이자. ## 여담 - The Riverside Restaurant과 거의 같은 강변 라인에서 언급된다. 처음 가는 사람은 “둘 중 어디가 어디냐”를 지도 위에서 한 번 더 보게 된다. 강이 예쁘면 상호가 서로 닮아 보이는 부작용이 있다. - 2016년 여행글에도 강변 좌석과 칵테일 사진이 남아 있다. 예전부터 사진 찍기 좋은 저녁 업장으로 소비됐다는 뜻이다. 오래된 글의 사진 속 잔보다 지금 메뉴판 숫자가 더 또렷하게 보이는 건, 독자가 이미 어른이 됐기 때문이다. - 2025년 방문기에는 강변석을 원했지만 도착 때 이미 만석이었다는 대목이 있다. 좌석 많은 집에서 자리 걱정을 하는 이상한 장면인데, 인기 업장은 원래 그렇게 사람을 교육한다. - 치앙마이 강변 라이브 음악권에서는 밴드가 여러 식당과 펍을 오가며 연주하는 식의 문화가 언급된다. 누가 어느 시간대에 나오는지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한국어 후기는 공개 검색에서 많이 잡히지 않는 편이다. 다녀온 한국어 후기 추가바람. - 튀긴 오리부리처럼 메뉴명만 보고 잠깐 멈추게 되는 안주가 있다. 이런 건 맛보다 먼저 대화 소재로 주문되는 것. 물론 먹고 나서야 문서에 쓸 수 있다.[^7] ## 관련 문서 - [[태국]] - [[치앙마이]] - [[핑강]] - [[바]] - [[썽태우]] - [[그랩]] - [[핑강변 라이브바]] - [[치앙마이 강변 식당가]] [^1]: 음료값만 보면 얌전한데, 사람이 배고프고 음악이 나오고 강이 보이면 표정이 달라진다. [^2]: 오래된 집은 인테리어보다 “아직도 사람이 많다”가 더 무서운 스펙이다. [^3]: 강변석 경쟁은 조용한 스포츠다. 소리만 안 날 뿐이다. [^4]: 강변에 앉아 있으면 튀김 한 조각도 현장 보정이 들어간다. 이건 과학보다 여행 심리에 가깝다. [^5]: 돌아갈 차를 잡는 순간까지가 밤 일정이다. 낭만은 귀가 버튼을 눌러주지 않는다. [^6]: “대형 매장”과 “내가 앉고 싶은 자리 있음”은 전혀 다른 말이다. [^7]: 메뉴판에서 시선이 1초 멈추는 이름은 이미 절반쯤 성공한 안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