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 가격, 메뉴, 운영 방식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비어 랩 (The Beer La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비어 랩 |
| 영문명 | The Beer Lab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님만 |
| 업종 | 바 |
| 성격 | 수입맥주·크래프트비어 중심 맥주바 |
| 상태 | 영업중 |
| 가격대 | 로컬 라거집보다는 높은 편으로 알려짐 |
개요
비어 랩은 태국 치앙마이 님만권에 있는 수입맥주·크래프트비어 중심 바다. 손님층은 님만에서 맥주를 고르는 재미를 찾는 여행자와 외국인 체류자 쪽으로 잡히며, 동네 맥주 한 병으로 끝내는 집이라기보다는 탭과 병 라인업을 구경하는 집에 가깝다. 가격대는 로컬 라거 위주의 평범한 술집보다 높게 느껴진다는 말이 많다.1
님만은 치앙마이 안에서도 카페, 레스토랑, 바가 빽빽한 권역이다. 비어 랩은 그 안에서 “그냥 싼 맥주”보다 “오늘은 뭘 마셔볼까” 쪽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제보되는 곳이다. 메뉴판을 펼쳤을 때 손가락보다 눈썹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
최신 탭 리스트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징
수입맥주와 크래프트비어가 중심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태국 맥주 시장은 세금과 유통 구조 때문에 수입맥주가 가볍게 마시기엔 의외로 묵직한 가격표를 달고 나오는 편인데, 이 집도 그런 문맥에서 이해하면 된다. 맥주를 “시원한 것 하나”로 주문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과하고, 라벨 읽는 시간이 술자리의 일부인 사람에게는 제법 맞는 구조다.
님만권 바들이 그렇듯 1차로 밥을 먹고 넘어오거나, Maya·One Nimman 쪽 동선에서 들르는 식의 이용이 자연스럽다. 정확한 도로명과 랜드마크는 후기 보강이 필요하다.2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위치 | 치앙마이 님만 권역 |
| 이동 | 그랩, 썽태우, 택시 이용권 |
| 예약 | 알려진 자료 부족, 현장 확인 권장 |
| 메뉴 | 수입맥주·크래프트비어 중심 |
| 영업시간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님만은 도보 이동이 가능한 구간도 있지만, 밤에는 골목마다 분위기가 달라진다. 초행이면 그랩으로 목적지를 찍고 이동하는 편이 마음 편하다. 썽태우는 가격 흥정이 붙을 수 있으니, 맥주 마시기 전부터 숫자 맞추기 게임을 하고 싶지 않다면 앱 차량이 깔끔하다.
여담
- 한국어 여행 후기에서는 아직 크게 회자되는 편은 아니다. 유명세가 폭발한 집이라기보다, 님만에서 맥주 취향 있는 사람이 찾아볼 법한 이름에 가깝다.
- The Beer Lab이라는 이름은 실험실 콘셉트를 떠올리게 하지만, 실제로 흰 가운 입고 맥주를 따르는지는 아니다. 그런 장면이면 이미 사진이 돌아다녔을 것이다.3
- 가격표가 있으면 이 문서가 훨씬 빨리 늙는다. 님만 술값은 조용히 움직이다가 어느 날 메뉴판에서 티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