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 가격, 시스템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타히티안 퀸 (Tahitian Queen Bar / TQ)
| 항목 | 내용 |
|---|---|
| 명칭 | 타히티안 퀸 |
| 영문명 | Tahitian Queen Bar |
| 별칭 | TQ, TQs |
| 지역 | 태국 파타야 비치로드 |
| 업종 | 바, 고고바 계열 |
| 위치 | 파타야 Beach Road, 워킹스트리트 북쪽 방향 |
| 영업시간 | 오후 1시부터 영업으로 알려짐 |
| 특징 | 1978년 개업한 올드스쿨 바 |
개요
가격표는 조용하고, 맥주 한 병의 숫자도 공개 자료에서는 잡히지 않는다. 그런데도 타히티안 퀸은 파타야 비치로드에서 1978년부터 이름을 남긴 바로, TQ 또는 TQs라고 줄여 부르는 오래된 고고바 계열 업소다. 숫자가 안 보이는 집일수록 체감 가격은 방문 시점의 메뉴판과 드링크 흐름을 봐야 하니, 현장 확인이 먼저다.1
파타야 밤문화에서 이곳이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최신식 대형 쇼나 번쩍이는 LED가 아니라, 오래 버틴 시간 쪽에 있다. 1978년 개업설이 붙어 있고, 영어권 자료에서는 파타야에서 가장 오래된 고고바 중 하나 또는 첫 고고바로 소개된다. 파타야의 밤이 새 간판을 갈아 끼우는 속도를 생각하면, 1978이라는 숫자는 간판보다 무겁다.
가격·코스
공개 자료로는 맥주,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등 구체 가격을 확인하기 어렵다. 2026년 기준 방문자는 현장 메뉴판을 먼저 보는 편이 낫다. 특히 낮부터 여는 바라는 점 때문에 “한 잔만 하고 간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가 시간이 길어졌다는 식의 후기가 붙기 쉬운 구조다. 한 잔은 한 잔인데, 시계가 옆에서 몰래 두 잔째를 만든다.
VIP 서비스는 고고바 계열 업소의 시스템 안에 깔려 있는 성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 내용이나 개별 직원 이야기를 적지 않는다. 그런 건 위키가 아니라 현장의 메뉴판과 분위기 영역이다.
시설·분위기
타히티안 퀸은 록 음악, 외국인 재방문객, 지역 커뮤니티가 모이는 바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워킹스트리트의 대형 업소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라기보다는, 낮부터 문을 열고 오래 앉아 있는 손님층이 섞이는 올드바 쪽에 가깝다.
접근은 비치로드를 따라 잡으면 된다. 워킹스트리트 쪽에서는 북상, 세컨로드 쪽에서는 바다 방향으로 빠지는 식이다. 썽태우나 그랩, 택시를 이용하면 큰 무리는 없다. 파타야에는 도시철도가 없으니 역 이름을 찾는 순간 이미 다른 도시 문서를 보고 있는 것.
이용 팁
- 최신 가격은 방문 전후 후기 갱신바람.
- 오후 1시부터 영업한다는 자료가 있으나, 실제 일별 운영은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 예약제라는 자료는 뚜렷하지 않다. 일반 바 성격상 워크인 중심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여담
- TQ라는 약칭은 영어권 자료와 오래된 방문기에서 자주 보인다. 세 글자라서 간판보다 먼저 외워진다.
- 1978년 개업이면, 파타야 밤문화사에서는 거의 “교과서 맨 앞 사진” 같은 위치다.
- 록 음악이 언급되는 바라서, 최신 클럽 사운드를 기대하고 가면 결이 다를 수 있다.
관련 문서
Footnotes
-
공개 검색으로 구체 가격을 안정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