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지 사정과 가격, 영업 여부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슈가 슈가 (Sugar Sug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슈가 슈가 |
| 영문명 | Sugar Sugar |
| 지역 |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
| 업종 | 바 |
| 위치 | LK Metro 일대 |
| 상태 | 영업중으로 전해짐 |
| 교통 | 썽태우, 그랩, 택시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특징 | 공개 후기 흔적이 적은 소형 업소형 바 |
개요
밤 9시를 조금 넘긴 LK메트로 골목은 간판보다 음악이 먼저 길을 잡는다. 슈가 슈가는 태국 파타야 LK메트로에 있는 바 성격의 업소로, 고고바 계열로 다녀온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된다. 워킹스트리트의 대형 간판판과 달리, 여기는 가격표보다 위치 기억력이 먼저 시험대에 오른다는 쪽에 가깝다.1
워킹스트리트 안쪽 업소가 아니라 소이 부아카오와 소이 다이애나 쪽 생활 유흥권에 붙어 있는 편이다. 이동은 썽태우나 그랩, 택시를 쓰면 된다. 파타야에서 길을 잘못 잡으면 걷는 시간보다 땀 흘리는 시간이 더 길다.
연혁
2020년 전후의 파타야 유흥가는 코로나 제한과 재개가 반복되던 시기였다. 다만 슈가 슈가 단독으로 휴업·재개장 흐름이 정리된 공개 자료는 아직 부족하다. 당시 LK메트로 쪽 바들이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분위기였다는 정도로만 적어두는 것이 맞다.2
2023년 이후로도 LK메트로 관련 영상과 포럼 글은 꾸준히 보인다. 다만 슈가 슈가는 그 안에서 대형 업소처럼 따로 묶여 회자되는 편은 아니다. 쉽게 말해, 길에는 있는데 인터넷에는 발자국을 작게 남긴 집이다.
2025년에도 LK메트로 일대 영상 콘텐츠는 계속 올라왔다. 그래도 슈가 슈가만 따로 뽑은 후기는 드물다. 2022년쯤 이 골목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때 그 라인에 있던 작은 바들”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변천은 현장 방문자 보강이 필요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징
슈가 슈가의 특징은 역설적으로 “정보가 적다”는 점이다. 파타야의 유명 바들은 지도 리뷰, 여행 카페 후기, 포럼 단문이 겹쳐지면서 윤곽이 잡히는데, 이곳은 그런 흔적이 얇다. 그래서 목적지를 정하고 찍는 손님보다 LK메트로를 돌다가 발견하는 손님 쪽에 더 어울린다.
업종 성격은 바이며, 고고바 쪽으로 언급된다. 이런 계열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코스와 응대 흐름 안에 깔려 있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 안내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커뮤니티식 과장표를 그대로 믿고 들어가지는 말자.3
분위기는 “대형 관광객 공장”보다 소형 골목 업소 쪽으로 잡는 편이 자연스럽다. 좋은 말로는 가볍고, 나쁜 말로는 자료가 없다. 위키가 이렇게 얌전해지는 순간은 보통 검색창도 같이 조용했을 때다.
가격·시스템
공개 가격표는 잡히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작은 바답게 현장 분위기와 시간대 영향을 받는 편이라, 메뉴·드링크·응대 방식은 방문 시점에 확인하는 쪽이 낫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드링크, 스테이지, 동석형 응대가 섞이는 파타야 바 문화 안에서 보면 된다. 단, 슈가 슈가 단독 가격표가 널리 공유된 업소는 아니므로 “얼마 들고 가면 끝” 식으로 못 박기는 어렵다. 지갑은 넉넉하게, 기대치는 살짝 접어서 들어가자. 접이식 의자처럼.
가격이 안 보이는 집의 장점은 선입견이 적다는 것이고, 단점은 손가락이 계산기 앱 위에서 대기한다는 것이다. 드링크 단위, 시간 단위, 동석 여부는 특히 먼저 확인하자. 대충 웃고 넘겼다가 나중에 표정만 정색하는 것보다는 낫다.4
평가·평판
평판은 “나쁘다”보다 “희박하다”에 가깝다. 한국어 후기, 영어 리뷰, 태국어 검색어를 놓고 봐도 슈가 슈가 단독으로 누적된 공개 반응은 많지 않다. 그래서 이 문서는 추천·비추천보다 좌표 정리와 방문 전 주의 쪽에 무게가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LK메트로 전체를 두고 “작게 여러 군데 돌기 좋다”는 식의 이야기가 많다. 슈가 슈가는 그 큰 묶음 안에서 읽히는 편이다. 한 업소만 찍고 가는 일정이면 정보 부족이 불편하고, 골목 산책형 일정이면 오히려 부담이 덜하다. 양날이 아니라 접이식 메뉴판에 가까운 문제다. 펼치면 보이고, 접으면 사라진다.
여담
- 이름은 달달한데 검색은 달지 않다. Sugar Sugar라는 단어가 워낙 흔해서, 검색창이 잠깐 제과점 직원처럼 굴 때가 있다.
- LK메트로 안에서도 큰 길가 한복판보다 골목 기억에 의존하는 업소로 적히는 편이다.
- 워킹스트리트로 착각하기 쉬운데, 동선상으로는 다른 권역이다. 썽태우 타고 이동할 때 목적지를 대충 말하면 기사보다 본인이 더 불안해진다.
- 한국어 검색에서는 “슈가 슈가”가 업소명보다 간식 이름처럼 먼저 읽힌다. 편집자가 잠깐 배고파지는 부작용이 있다.5
- Pattaya Addicts 같은 포럼류에서는 LK메트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업소명은 비로그인 공개 영역에서 잘 튀어나오지 않는다. 회원제 게시판 안쪽을 뒤져본 사람 있으면 보강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