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헤어 살롱 앤 바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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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세달살이

2026-06-0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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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후기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스페이스 헤어 살롱 앤 바 (Space Hair Salon and Bar)**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스페이스 헤어 살롱 앤 바 |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
99 | 업종 | [[클럽]], [[게이 바]], [[헤어 살롱]] |
1010 | 위치 | 66 Street 136, Phsar Kandal 1 |
1111 | 영업시간 | 월~목 12:00~02:00, 금 17:00~02:00, 토~일 12:00~02:00 |
12+| 음악 | R&B, 80년대 음악, 히트곡 계열 |
1213 | 특징 | 낮에는 살롱, 밤에는 바 |
1314
1415 ## 개요
1516
1617 밤 9시쯤 [[스트리트136]] 쪽으로 들어서면, 리버사이드에서 넘어온 발걸음과 늦은 저녁을 끝낸 손님들이 작은 바 앞에서 한 번씩 속도를 늦춘다. **스페이스 헤어 살롱 앤 바**는 [[캄보디아]] [[프놈펜]] Phsar Kandal 1에 있는 살롱 결합형 [[게이 바]] 겸 [[클럽]]이다. 2013년에 문을 연 오래된 LGBTQ 친화 업소로, 현지 남성과 외국인 손님이 섞이는 캐주얼한 바라는 점이 알려져 있고, 가격은 공개 메뉴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음료값이 무난했다”는 예전 후기 정도로 체감하는 편이다.[^1]
1718
1819 주소는 66 Street 136. [[시소와스 키]]와 가까워 저녁 식사 뒤 한 잔 하러 붙이는 동선이 쉽다. [[툭툭]]으로 “Street 136, Phsar Kandal 1”을 말하거나 [[패스앱]], [[그랩]]에 주소를 찍는 식이 제일 덜 헤맨다.[^2]
1920
2021 ## 가격·코스
2122
2223 | 구분 | 내용 |
2324 |---|---|
2425 | 음료 | 칵테일, 맥주, 와인류로 알려짐 |
2526 | 가격표 | 공개 검색에서 고정 메뉴판은 잘 잡히지 않음 |
2627 | 커버차지 | 뚜렷한 언급 적음 |
2728 | 예약 | 필수 예약 업소로 알려진 자료는 없음 |
2829
2930 가격은 이 문서에서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2016년 영어 후기에는 음료가 합리적이었다는 취지의 말이 있고, 바의 성격도 테이블을 크게 벌리는 쪽보다는 들러서 마시는 편에 가깝다. 최신 메뉴판이나 커버차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
3031
32+살롱과 바가 붙어 있는 업소라 “코스”라는 말을 쓰기 애매하다. 머리를 만지는 낮 시간대와 술을 마시는 밤 시간대가 한 간판 아래 이어지는 구조이고, TravelGay 쪽 설명도 음료와 음악, 손님층 중심이다. 메뉴판 사진이 널리 퍼진 집은 아니니 현장 확인이 제일 빠르다.[^3]
33+
3134 ## 시설·분위기
3235
3336 낮에는 머리를 손보는 살롱, 밤에는 음악과 술이 있는 바로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TravelGay에는 R&B, 80년대 음악, 히트곡 계열 DJ 음악이 언급되어 있는데, 말하자면 미러볼보다 빗과 드라이기가 먼저 출근하는 집이다.
3437
35-2015년 방문 후기는 앞쪽 오픈에어 데크를 좋게 봤고, 영어가 되는 바텐더가 친절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 부분 때문에 혼자 들어가도 뻘쭘함을 조금 덜어주는 가게로 적히곤 한다.
38+2015년 방문 후기는 앞쪽 오픈에어 데크를 좋게 봤고, 영어가 되는 바텐더가 친절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 부분 때문에 혼자 들어가도 뻘쭘함을 조금 덜어주는 가게로 적히곤 한다. 오픈에어 데크는 프놈펜 밤공기와 술잔이 만나기 쉬운 자리라, 에어컨 빵빵한 실내 클럽을 기대하고 가면 결이 다르다.
3639
40+2016년 후기에서는 직원들이 손님을 환대하고, 혼자 온 사람도 주변 손님과 자연스럽게 섞이게 해줬다는 말이 나온다. 이 집의 장점은 커다란 쇼보다 “앉았는데 대화가 끊기지 않는 느낌”에 가깝다. 조용한 사람에게는 과할 수 있고, 여행 중 혼술러에게는 고마울 수 있다. 양쪽 다 맞는 말이다.
41+
3742 ## 이용 팁
3843
3944 리버사이드에서 가깝지만 골목 번호가 헷갈릴 수 있으니 차량 앱에 주소를 넣자. 프놈펜은 [[툭툭]] 이동이 편한 도시라, 걸어서 찾다가 더운 공기와 실랑이하는 것보다 앱으로 바로 찍는 편이 낫다.
4045
46+늦게까지 여는 편이라 1차 식사 뒤 붙이기 좋다. 다만 [[스트리트136]] 일대는 바가 촘촘한 편이라, 목적지가 이 집이면 간판과 번지를 같이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비슷한 불빛”은 여행자의 기억을 아주 성실하게 배신한다.
47+
4148 ## 여담
4249
4350 - 2013년 개업으로 적힌다. [[프놈펜 LGBTQ 바]] 쪽에서는 꽤 오래 버틴 축이다.
4451 - 2015년 후기에는 “근처 호텔의 일부처럼 보였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도 같은 구조인지는 최신 후기 갱신바람.
4552 - 2016년 후기에는 혼자 온 손님을 직원이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낯가림 있는 사람에게는 그 한 번의 소개가 입장료보다 클 수 있다.
53+- TravelGay의 프놈펜 바 목록에서 주요 항목으로 잡힌다. 한국어 후기가 적은 편이라, 영어권 여행자 자료를 먼저 보게 되는 집이다.[^4]
4654
4755 ## 관련 문서
4856
4957 [[스트리트136]] · [[프놈펜 밤문화]] · [[캄보디아 LGBTQ 바]] · [[툭툭]] · [[패스앱]] · [[그랩]]
5058
5159 [^1]: 표본이 작다. 그래도 2015~2016년 후기가 서로 비슷한 톤이라, 분위기만큼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다.
5260 [^2]: “강 근처 그 바”라고 하면 기사님 기억력 시험이 된다.
61+[^3]: 바 메뉴판은 사진 한 장이면 끝나는데, 그 한 장이 인터넷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62+[^4]: 한글 검색창은 가끔 굉장히 조용하다. 너무 조용해서 사무실인 줄 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