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방문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되며, 업소 이용을 권유하거나 보장하지 않는다. 가격·영업시간·운영 방식은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샤먼 푸켓 라운지 카페 바 (SHAMAN PHUKET lounge cafe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샤먼 푸켓 라운지 카페 바 | | 영문명 | SHAMAN PHUKET lounge cafe bar | | 지역 | [[태국]] [[푸켓]] [[방타오]] | | 업종 | [[가라오케]] 요소가 있는 라운지 카페 바·레스토랑 | | 위치 | 좌표 7.984401, 98.310188 | | 영업시간 | 매일 15:00-00:00 표기 | | 가격대 | 메뉴 단품 ฿200-700대 확인 | | 결제·편의 | 카드·NFC 결제, 무료 주차, 야외석, 반려동물 가능 표기 | | 특징 | 라이브 음악, DJ, 테마 파티, 식사, 칵테일 | # 샤먼 푸켓 라운지 카페 바 ## 개요 샤먼 푸켓 라운지 카페 바는 [[태국]] [[푸켓]] [[방타오]]에 있는 라운지 카페 바·레스토랑이다. 미스틱한 인테리어, 라이브 음악, DJ 파티, 음식 플레이팅 쪽으로 이름이 난 곳이며 러시아어권 관광객과 방타오 체류 손님이 많이 보는 편이다. 가격대는 동네 맥주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컵받침부터 자세를 고쳐 앉게 되는 축이다.[^1] 공개 소개에는 [[가라오케]] 파티 요소도 붙어 있지만, 한국식 룸살롱 시스템을 기대하고 찾는 문서라면 결이 다르다. 여기는 방라로드 한복판의 소란보다 방타오 리조트권의 라운지 문법에 가깝다. 말하자면 술집인데 식탁 위에 음식 사진 찍을 조명까지 같이 올려놓은 타입. ## 특징 이름처럼 실내는 샤먼·미스틱 콘셉트를 강하게 밀고 간다. 라이브 음악과 DJ가 붙는 날에는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후기가 많고, 공연 없는 시간대에는 생각보다 차분하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시끌벅적하게 놀러 간다”보다 “한 끼 먹고 음악 듣고 사진 몇 장 남긴다” 쪽에 더 가깝다. 시설은 실내 에어컨 구역과 야외 섹션이 함께 언급된다. VIP 구역 표기도 있으나, 공개 자료상으로는 좌석·공간 등급에 가까운 의미로 읽힌다. 이 문서에서 말하는 VIP 구역은 자리의 성격이지, 별도 밤문화 코스의 확정 표기가 아니다. 방타오 라운지에서 VIP라 하면 일단 의자와 테이블부터 보자. 기대의 방향을 잘 잡는 것. 음식 쪽 평은 꽤 좋게 잡힌다. 롤 메뉴, 과일 플래터, 디저트, 칵테일류가 보이고, 직원 응대가 친절하다는 평가도 반복된다. 어떤 후기에서는 특정 직원의 세심한 서비스가 언급되기도 했다. 다만 개인 이름을 앞세워 평가하는 문장은 오래 두면 문서가 이상하게 흘러가니, 여기서는 “직원 응대가 강점” 정도로만 보자. ##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Roll “Shaman” | ฿700 | | Fruit Plateau | ฿650 | | Apple Pie | ฿400 | | Queen of Summer | ฿200 | 가격표에는 7% 서비스 차지가 포함된 표기가 보인다. 2026년 기준으로 메뉴 가격은 위와 같이 알려져 있으며, 예전 안내에는 평점 4.6/5와 구글 리뷰 561개 기반이라는 표기가 있었고, 다른 로컬 소개에는 4.5점대와 700개대 리뷰 수가 보인다. 연도별 변화로 박아두기엔 수집 시점이 애매하지만, 최소한 “후기가 적어 아무도 모르는 집” 계열은 아니다.[^2] 코스·룸비·동석비 같은 한국식 [[가라오케]] 가격표는 공개 메뉴에서 따로 보이지 않는다. 최신 메뉴판 찍어온 사람은 추가바람. 숫자만 놓고 보면 ฿200, ฿400, ฿650, ฿700. 칵테일 한 잔에서 시작해 롤 하나 올리면 테이블이 조용히 상급반으로 진급한다. 접근은 [[그랩]]이나 [[택시]]가 편하다. [[썽태우]]로 방타오 권역을 움직일 수는 있지만, 늦은 시간에는 호출 차량을 잡는 쪽이 마음이 덜 바쁘다. 파통 방라로드나 워킹스트리트류 동선으로 읽으면 길이 완전히 꼬인다. 이 업소는 [[방타오]] 쪽으로 잡고 움직이는 것이 맞다.[^3] 영업시간은 매일 15:00-00:00 표기다. 오후부터 열기 때문에 식사 겸 1차로 들르는 사람도 있고, 밤 공연 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공연 일정은 날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직전 확인하는 편이 낫다. ## 평가 구글맵 계열 평점은 높게 잡히는 편이고, 로컬 안내 페이지에서도 4점대 중반의 평판으로 소개된다. 음식 플레이팅, 친절한 응대, 라이브 음악, DJ가 반복 키워드다. 반대로 공연이 없는 시간대에는 장소가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말이 있어, “오늘 뭔가 하나 터지겠지” 하고 무작정 들어가면 테이블 위 얼음 녹는 소리와 친해질 수 있다. 러시아어권 안내에서는 “럭셔리 라운지”, “디자이너 인테리어”, “라이브 음악·DJ” 쪽 이미지가 강하다. 한국어 커뮤니티 실사용 후기는 많지 않아, 한국 손님 기준 웨이팅·가성비·예약 난이도 같은 단어는 아직 굵게 잡히지 않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리뷰 흐름만 놓고 보면 장점은 분명하다. 음식과 플레이팅이 사진에 잘 받고, 직원 응대가 부드럽고, 음악 있는 날의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것. 단점도 문장 사이에 숨어 있다. 공연 없는 날에는 “라운지”보다 “조용한 식당” 쪽으로 기울 수 있다는 것. 밤은 같은 밤인데, 스피커가 출근했는지가 관건이다. ## 주의사항 한국식 [[가라오케]] 시스템 가격을 찾는 사람은 메뉴판을 먼저 확인하자. 병 시스템, 룸비, 여성 동석비 같은 항목은 공개 가격표에서 중심 콘텐츠로 나오지 않는다. 방타오의 테마 라운지로 보면 이해가 쉽고, 파통식 유흥 문법을 덮어씌우면 괜히 혼자 어긋난다. 리뷰 작성 시 칵테일 1잔 무료 제공 문구가 보인다. 평점이 전부 가짜라는 뜻은 아니지만, “좋았어요” 뒤에 작은 잔 하나가 흔들리고 있을 가능성은 감안하는 게 좋다.[^4] 예약은 현장·앱 확인 정도로 보는 편이 무난하다. 구체 연락수단을 모아 적는 문서가 아니므로, 이벤트 일정이나 공연 유무는 지도앱·예약앱 쪽 최신 표기를 보자. 특히 단체로 가는 경우 야외석과 실내석 느낌이 갈릴 수 있다. 에어컨 자리는 푸켓 밤의 작은 복지다.[^5] ## 여담 - 파타야로 착각한 글이 가끔 섞이는데, 위치는 [[푸켓]] [[방타오]]다.[^6] - 목요일 여성 대상 가라오케 바첼러렛 파티와 프로세코 제공 이벤트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쯤 되면 업소보다 일정표가 더 바쁘다. - 일요일 어린이 공연, 가족 영화 상영 같은 프로그램도 언급된다. 밤문화 위키에 가족 영화가 들어오면 문서가 잠깐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온 느낌이 난다. - 반려동물 가능 표기가 있다. 술자리 끝에 “누가 제일 얌전했나”를 따지면 사람 쪽이 불리할 수도 있다. - 메뉴가 러시아어권 손님을 꽤 의식한다는 소개가 있다. 방타오에서 영어 메뉴 보고 들어갔다가 옆 테이블 언어 분포로 세계지리 복습하는 그림이 나온다. - 2022·2023년 리뉴얼, 이전, 상호 변경 같은 굵은 연혁은 공개 후기에서 잡히지 않는다. 예전 방문 사진이나 메뉴판 가진 사람은 가격 변동 부분 추가바람.[^7] ## 관련 문서 - [[푸켓]] - [[방타오]] - [[태국의 밤문화]] - [[가라오케]] - [[푸켓 라운지 바]] - [[방타오 라운지 지도]] - [[리뷰 유도 프로모션]] - [[푸켓 테마 라운지]] [^1]: “고급 라운지”로 소개되는 곳이라 가격 기대치를 낮게 잡으면 첫 주문에서 표정 관리가 필요하다. [^2]: 평점 숫자는 좋지만, 숫자만 믿고 들어가면 메뉴판이 바로 면접관처럼 앉아 있다. [^3]: 푸켓에는 지하철이나 전철 동선이 없다. 지도앱에서 차 시간이 곧 현실 시간에 가깝다. [^4]: 공짜 칵테일은 리뷰어의 양심을 사지는 못해도, 문장 끝 느낌표 하나쯤은 빌려올 수 있다. [^5]: 더운 나라에서 에어컨은 서비스가 아니라 문명이다. [^6]: 파타야까지 마음이 먼저 출발한 경우다. 몸은 방타오에 있다. [^7]: 이 문단은 누군가 오래된 영수증 한 장을 올리는 순간 갑자기 역사 문단으로 승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