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포차 앤 뮤직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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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요약 없음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22
33 **정보상자 · 세븐포차 앤 뮤직 (7 Pocha & Music / Seven Pocha)**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세븐포차 / 세븐포차 앤 뮤직 |
88 | 지역 | [[태국]] [[파타야]] [[파타야클랑]] |
99 | 업종 | [[가라오케]], 한식 포차 |
1010 | 위치 | 헐리우드 클럽 인근 |
1111 | 주소 | 80, 121 Moo6, Muang Pattaya,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
1212 | 가격대 | 음식 200~800밧대 확인 |
1313 | 규모 | 홀 + 별도 룸 구조 |
1414 | 특징 | 한식 안주, 룸 노래방, 한국곡 중심 |
1515 | 자료 시점 | 2025년 공개 페이지 기준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밤 11시 무렵 헐리우드 클럽 앞쪽에서 술기운이 아직 의자에 앉지 못한 사람들을 받아내는, [[파타야클랑]]의 포차형 [[가라오케]]다. 이름 그대로 한식 안주를 먹는 포차와 룸 노래방을 한 집 안에 붙여 놓은 구조라, 클럽 전후로 한국어 노래와 뜨거운 국물 쪽을 찾는 손님층이 주로 엮인다. 공개 메뉴 기준으로는 김치말이국수 200밧, 삼겹살 300밧, 해물전골 800밧 같은 숫자가 먼저 보이는데, 룸 이용료와 주류 시스템은 따로 확인해야 하는 쪽이다.[^1]
2020
21-원 출처에는 홀, 룸, 룸 입구 사진 항목이 따로 올라와 있어 실내를 갖춘 실재 업소로 보는 데 무리는 없다. 다만 구글맵 리뷰나 커뮤니티 후기가 넉넉하게 쌓인 타입은 아니라서, 문서가 아직 뼈대 위주다. 파타야에서 한국식 포차가 필요한 순간은 대개 배가 고플 때가 아니라 한국어 자막 달린 밤을 한 시간 더 연장하고 싶을 때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집의 포지션은 꽤 선명하다.
21+원 출처에는 홀, 룸, 룸 입구 사진 항목이 따로 올라와 있어 실내를 갖춘 실재 업소로 보는 데 무리는 없다. 구글맵 리뷰나 커뮤니티 후기가 넉넉하게 쌓인 타입은 아니라서, 문서가 아직 뼈대 위주다. 파타야에서 한국식 포차가 필요한 순간은 대개 배가 고플 때가 아니라 한국어 자막 달린 밤을 한 시간 더 연장하고 싶을 때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집의 포지션은 꽤 선명하다.
2222
2323 ## 특징
2424
2525 세븐포차 앤 뮤직은 한식 식사와 룸 노래방을 한 번에 처리하는 쪽에 가깝다. 공개 소개에는 한국 최신곡, 룸, 한식 안주가 함께 언급되어 있고, 같은 사이트의 메뉴 페이지에는 수원왕갈비와 함께 쓰이는 메뉴판이 노출된다. 이 때문에 세븐포차 단독 메뉴인지, 주변 한인 업소군이 함께 쓰는 메뉴인지까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메뉴판 구조 아시는 분 추가바람.
2626
2727 공간은 홀과 별도 룸을 나누어 보여 주는 방식이다. 홀에서 가볍게 먹는 손님과 룸에서 노래를 붙잡는 손님이 갈리는 구조로 보이며, 이 점이 그냥 식당 문서가 아니라 [[가라오케]] 문서로 남는 이유다. 한식 안주가 앞에 있지만, 손님이 끝까지 붙드는 건 대개 리모컨이다.[^2]
2828
2929 위치 설명에서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단어는 헐리우드 클럽이다. 파타야 밤길에서 “어디 앞”이라는 말은 주소보다 빠를 때가 많고, 이 집도 그런 축에 든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클럽 이후 다음 자리를 찾는 흐름과 맞는다고 알려져 있는데, 독립 후기가 적어 세부 평판은 아직 얇다.
3030
3131 가격은 음식과 주류 쪽만 공개적으로 보인다. 2025년 공개 메뉴 기준 삼겹살 300밧, 항정살 350밧, 해물전골 800밧, 통삼겹김치찜 700밧, 김치말이국수 200밧, 소주 250밧, 과일소주 300밧, 맥주 150밧, 탄산 30밧, 생수 20밧이다. 200, 300, 700, 800. 숫자만 놓으면 평온한데, 배고픈 네 명이 앉으면 표정이 금방 실전 모드가 된다.[^3]
3232
3333 옛 자료는 많지 않지만 2025년 페이지 하단 저작권과 2025년 8월 전후로 보이는 이미지 파일명 흔적이 남아 있다. 그래서 이 문서의 가격도 “2025년에 확인된 메뉴 가격”으로 보는 편이 맞다. 2026년 가격표를 직접 본 사람은 갱신바람.
3434
3535 ## 이용 안내
3636
37-위치는 [[파타야]] 헐리우드 클럽 인근으로 소개된다. [[파타야클랑]] 쪽에서 움직이면 [[썽태우]]나 [[그랩]], [[택시]] 이용이 자연스럽고, 파타야에는 지하철이 없으니 역 이름으로 동선을 짜면 시작부터 길을 잃는다.
37+위치는 [[파타야]] 헐리우드 클럽 인근으로 소개된다. [[파타야클랑]] 쪽에서 움직이면 [[썽태우]]나 [[그랩]], [[택시]] 이용이 자연스럽고, 파타야에는 지하철이 없으니 역 이름으로 동선을 짜면 시작부터 길을 잃는다.[^4]
3838
3939 영업시간과 룸 요금은 공개 자료에서 잡히지 않는다. 음식 가격만 보고 들어갔다가 룸·주류·서비스 비용을 나중에 확인하는 식은 피하자. 포차는 포차고, 룸은 룸이다.
4040
4141 룸 이용은 사전 확인이 낫다. 방 수와 수용 인원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서, 여럿이 움직이는 경우에는 “도착해서 보면 되겠지”가 제일 느린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주말 밤의 [[파타야클랑]]은 차도 사람도 노래도 한꺼번에 몰린다.
4242
43+배달 가능 문구도 같이 걸려 있다. 이 부분은 호텔에서 한식 안주만 당겨오는 수요까지 노린 것으로 보이는데, 방 안에서 김치찜 냄새가 퍼지면 그날의 여행 계획은 이미 음식 쪽으로 우회한 것이다.[^5]
44+
45+## 여담
46+
47+- 세븐포차라는 이름은 꽤 직설적이다. 숫자 하나, 포차 하나, 음악 하나. 브랜드 회의가 길게 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손님 입장에서는 헷갈릴 여지가 적다.
48+- 헐리우드 클럽 앞이라는 설명이 강하게 붙어 있어, 지도보다 랜드마크로 기억되는 집에 가깝다. 파타야 밤길에서는 이런 설명이 때로 주소보다 생존력이 길다.
49+- 같은 사이트 안에서 수원왕갈비, 모나리자 KTV, 더라운지 등 한인 대상 업소군과 함께 노출된다. 그래서 세븐포차만 단독으로 떼어 보기보다, 파타야 한인 밤동선의 한 칸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6]
50+- 공개 후기 수가 적은 탓에 “웨이팅”, “가성비”, “사운드” 같은 이용자 단어가 아직 문서에 많이 붙지 못했다. 다녀온 사람은 한 줄이라도 남겨 주자. 이런 문서는 보통 누군가의 영수증 기억에서 갑자기 살아난다.
51+- 2025년 자료에는 음식 가격이 살아 있지만 룸 시스템은 빈칸에 가깝다. 이 빈칸이야말로 밤 업소 문서에서 제일 크게 보이는 칸이다.[^7]
52+
4353 ## 관련 문서
4454
4555 - [[파타야클랑]]
4656 - [[파타야 한인 가라오케]]
4757 - [[파타야 포차형 가라오케]]
58+- [[헐리우드 클럽 주변 동선]]
59+- [[태국 한식 포차]]
4860
4961 [^1]: 룸비가 공개되지 않은 업소는 메뉴판만 보고 예산을 세우면 안 된다. 숫자들이 얌전해 보여도 한 줄이 빠져 있으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5062 [^2]: 리모컨은 작지만 권력은 크다. 특히 첫 곡 선점권은 더 그렇다.
5163 [^3]: 물 20밧, 소주 250밧. 인간은 언제나 20밧을 칭찬하다가 250밧을 주문한다.
64+[^4]: 파타야에서 철도 노선도를 찾는 순간, 이미 검색창이 방콕으로 탈선한 것이다.
65+[^5]: 여행 와서 김치찜을 시키는 건 패배가 아니다. 위장이 국적을 기억한 것.
66+[^6]: 한인 업소들이 한 화면에 줄 서 있으면, 문서 작성자는 업종보다 동선을 먼저 보게 된다. 이것도 직업병이다.
67+[^7]: 빈칸은 조용하지만, 지갑은 그 조용함을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