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이용 조건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사하라 클럽 (Sahara Beer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사하라 클럽 |
| 영문명 | Sahara Beer Club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1군 |
| 업종 | 비어클럽 · 바 · 라운지 |
| 위치 | 113 Bùi Viện, Phạm Ngũ Lão, Quận 1 |
| 가격대 | 메뉴 기준 125,000~500,000동 |
| 영업시간 | 17:00~01:00 |
| 특징 | 부이비엔 거리형 맥주·음악 업소 |
개요
125,000동, 500,000동. 사하라 클럽은 호치민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비어클럽 겸 라운지다. 맥주와 안주, DJ 음악, 거리 좌석을 한꺼번에 붙여 놓은 집이라 현지 젊은층과 외국인 여행객이 섞여 들어간다.
처음부터 조용한 술집을 기대하고 들어가면 컵 내려놓는 소리보다 스피커가 먼저 인사한다. 2022년 호치민 관광 매체에는 핼러윈 시즌에 놀 만한 장소로 소개됐고, 당시 표기는 Sahara Beer Club이었다.1 부이비엔 한복판에서 "맥주 한잔만"이 "음식도 하나 시키자"로 번지는 구조다. 무섭다기보다 익숙한 함정이다.
연혁
- 2015년부터 영업했다는 소개가 있다. 이 말이 맞다면 부이비엔 업소 중에서는 꽤 오래 버틴 축이다.
- 2022년 10월에는 호치민 관광 매체의 핼러윈 추천 목록에 들어갔다. 이때 가격은 메뉴 기준 125,000~500,000동, 영업시간은 17:00~01:00로 소개됐다.
- 상호는 Sahara Beer Club 표기가 주로 보인다. Bar & Lounge 표기는 아직 문서에 반영하지 않았다. 최근 표기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징
구조는 간단하다. 맥주, 수입맥주, 칵테일, 안주류를 두고 DJ 음악과 조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클럽이라기보다 식사 가능한 거리형 술집에 더 가깝다. 물론 부이비엔에서 이 말은 "차분하다"가 아니라 "젓가락과 베이스가 같이 움직인다"에 가깝다.
손님층은 현지 젊은층과 외국인 여행객이 섞인다. 주변이 팜응우라오와 여행자 거리라서, 베트남어보다 영어 메뉴판 찾는 손이 더 빨라 보이는 순간도 있다.
가격·시스템
2022년 소개 기준 가격은 메뉴당 125,000~500,000동이다. 맥주만 마시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지만, 안주와 칵테일을 붙이면 테이블이 금방 두꺼워진다. 부이비엔에서는 메뉴판이 종이 한 장이어도 결과물은 작은 회의록처럼 길어질 수 있다.
영업시간은 17:00~01:00로 소개됐다. 저녁 식사 겸 시작해서 밤 분위기까지 이어가는 동선에 맞다.
평가·평판
2022년 소개글에서는 맥주, 음식, 바 라운지 분위기, 젊은층과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점이 강조됐다. 후기성 문구는 많지 않지만, 키워드는 대체로 quẩy, bia tươi, món ngon 쪽이다. 춤추고, 생맥주 마시고, 안주를 곁들이는 그림이다.
한국어 후기는 얇다. 호치민 클럽 문서들처럼 한국 커뮤니티에서 별명이 굳은 집은 아니고, 현지 소개 매체 쪽 노출이 더 강한 편이다.
여담
- 이름 때문에 사막 느낌을 상상하면 안 된다. 실제로는 스피커, 조명, 맥주잔, 부이비엔 보행자들이 더 많이 나온다.
- 2022년 핼러윈 추천 목록에 들어간 점을 보면 시즌 장식이나 파티형 분위기와도 잘 맞았던 듯하다.
- 113 Bùi Viện 표기와 111-113 Bùi Viện 표기가 같이 보인다. 골목이 아니라 거리 정면을 보고 찾는 편이 낫다.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
핼러윈 추천 목록에 들어갔다는 건 "특별히 무섭다"는 뜻이 아니라, 그날 시끄러워도 명분이 생긴다는 뜻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