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운영 여부는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권하지 않으며, 내용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 언급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서술이다.
정보상자 · 로열 271 KTV (ROYAL 271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로열 271 KTV / ROYAL 271 KTV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271 |
| 업종 | 가라오케 · 룸형 KTV |
| 주소 표기 | 271 Phnom penh, 12356, Campuchia |
| 위치 | St 271 대로축 |
| 영업시간 | 약 17:00-03:00 |
| 가격대 | 16-22 USD/시간, VIP룸 33-50 USD/시간 추정 |
| 특징 | 중상급 KTV, VIP룸 중심 수요 |
| 교통 | 툭툭 · 패스앱 · 그랩 |
개요
2019년부터 오래 굴러온 집이라는 식의 기록은 없고, 공개 자료상으로는 2025년 외국어 밤문화 포럼의 프놈펜 KTV 목록에 ROYAL 271 KTV가 올라오면서 이름이 잡힌다.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271 축에 있는 룸형 가라오케 업소이며, 손님층은 프놈펜에서 룸 잡고 노는 KTV 이용자 쪽으로 보는 게 맞다. 가격 체감은 일반룸 16-22 USD/시간, VIP룸 33-50 USD/시간 선이라서 “가볍게 한 시간만”이라고 말하고 들어가도 지갑은 이미 회의에 들어간다.1
업소명에 271이 들어가는 만큼 위치 기억은 쉽다. 문제는 프놈펜 도로명이 머릿속에서 반듯하게 정렬되는 도시가 아니라는 점이다. 툭툭을 탈 때는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주변 도로를 먼저 찍고, 마지막 골목은 현장 확인을 섞는 편이 낫다.
2022년, 2023년 공개 검색에서는 ROYAL 271 KTV의 가격표나 긴 방문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의 옛 정보는 “예전 가격이 얼마였다”보다 “2025년에 어떤 범위로 등장했는가”를 기준점으로 삼는다. 옛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코스
공개된 2025년 자료에는 일반 또는 표준룸으로 보이는 범위가 16-22 USD/시간, 대형룸 또는 VIP룸으로 보이는 범위가 33-50 USD/시간으로 적혀 있다. 다만 이 숫자는 확정 메뉴판이라기보다 추정 범위에 가깝다. 16, 22, 33, 50. 숫자 네 개만 놓고 보면 조용한데, 룸비·음료·음식이 옆에 앉는 순간 표정이 바뀐다.
| 구분 | 2025년 공개 표기 | 메모 |
|---|---|---|
| 일반/표준룸 | 16-22 USD/시간 | 기본 룸 가격대로 추정 |
| 대형/VIP룸 | 33-50 USD/시간 | 미니멈 차지 가능성 있음 |
| 맥주·음식 | 별도 | 입장 전 확인 권장 |
| 예약 | 전화 확인형으로 추정 | 공개 예약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2025년 기준으로는 일반룸 고정 16 USD 16-22 USD/시간, VIP룸 고정 33 USD 33-50 USD/시간처럼 범위로 보는 편이 맞다. “최저가만 보고 갔다가 왜 위쪽 숫자가 나왔느냐”는 장면을 피하려면, 입장 전에 시간·룸·주문 조건을 한 번에 물어보자. 질문은 짧게, 확인은 길게.
VIP룸은 이름값을 붙인 방이므로, 인원수와 주문 조건에 따라 미니멈 차지가 붙을 수 있다. KTV에서 “방값만 보면 된다”는 말은 늘 절반짜리 문장이다. 여기에 맥주, 음식, 추가 주문이 얹히면 처음 본 숫자는 영수증에서 뒷줄로 밀린다.
ROYAL 271 KTV의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이쪽 업소에서 코스 등급은 시설·시간·주문 조건의 차이로 읽어야 하고, VIP 서비스 자체가 붙느냐 빠지느냐의 문제로 보면 어긋난다. 설명을 너무 자세히 쓰면 문서가 갑자기 다른 장르가 되므로 여기까지만 한다.2
시설·분위기
프놈펜 KTV 목록 안에서는 Diamond Sound, Lido Palace, Wonderland 같은 업소들과 함께 묶여 소개됐다. 그 말은 적어도 동네 노래방보다는 룸형 유흥 쪽 문법에 놓인다는 뜻이다. 방 크기, 시간, 음식 주문이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 타입이며, 조용히 노래만 부르고 나오는 구조를 기대하면 입구에서부터 서로 어색해질 수 있다.
방 상태와 현재 운영 모습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분위기 쪽 평은 공개 리뷰가 적어 단정하기 어렵지만, 소개 자료의 뉘앙스는 “중급에서 상급 사이의 VIP KTV”에 가깝다. 이 말은 화려한 샹들리에 보증서가 아니라, 적어도 가격과 시스템이 소형 노래방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집을 볼 때 방 상태보다 먼저 “오늘 룸 있냐”를 묻는 경우가 많다. 분위기는 그다음이다.
이용 팁
스트리트271은 프놈펜에서 큰 도로축으로 통한다. 그래서 “찾기 쉬운 편”이라는 말은 맞지만, 그게 곧 문 앞까지 자동으로 데려다준다는 뜻은 아니다. 툭툭 기사에게는 영문명 ROYAL 271 KTV와 도로명 271을 함께 보여주는 편이 낫다.
예약은 공개 예약 페이지보다 현장 확인형에 가깝다. 영업시간은 약 17:00-03:00로 적혀 있으나, 늦은 시간에는 룸 상황과 주문 조건이 먼저다. 프놈펜 KTV에서 시간표는 문에 붙어 있고, 실제 운영은 룸 카운터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패스앱이나 그랩을 쓸 때는 목적지를 바로 업소명으로 찍기보다 스트리트271 축을 먼저 잡고 주변 확인을 붙이는 편이 안정적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큰길이라 근처까지는 쉽다” 쪽이고, “정확한 문 앞은 확인 필요” 쪽이 같이 따라온다.3
입장 전에는 네 가지만 확인하자. 방값, 시간 단위, 음식·주류 조건, VIP룸 미니멈. 이 네 개를 따로 물으면 답도 따로 돌아올 수 있으니 한 번에 묶어서 확인하는 게 낫다. 밤 업소에서 질문을 흩뿌리면 답변도 흩어진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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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가 도로명과 맞춘 듯한
271 271구조로 알려져 있다. 숫자 외우기에는 좋다. 그래서 더 의심스럽게 잘 외워진다.4 -
한국어 후기, 영어권 여행자 리뷰, 현지어 공개 후기는 아직 두껍게 쌓인 편이 아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방 상태를 먼저 확인하라는 쪽으로 정리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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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자체가 스트리트271을 브랜드처럼 들고 나온 형태다. “로열”보다 “271”이 더 오래 기억나는 구성. 왕관보다 번지가 이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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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23년 가격 기록이 비어 있는 점 때문에, 오래된 방문담이 나오면 이 문서는 꽤 크게 갈아엎어질 수 있다. 위키 문서가 갑자기 살찌는 순간은 대개 누군가 오래된 사진 한 장을 들고 올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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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목록에서는 여러 프놈펜 KTV와 한 줄에 묶여 있었는데, 이게 오히려 ROYAL 271 KTV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혼자 튀는 명물이라기보다, 프놈펜 KTV 후보를 훑을 때 같이 비교되는 이름. 메뉴판보다 후보군에서 성격이 드러나는 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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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은 도로명이라 검색하기 좋지만, 동시에 너무 넓다. 숫자 하나로 업소를 찾겠다는 생각은 편리해 보이지만, 프놈펜에서는 그 숫자가 갑자기 대로 전체를 펼쳐 보인다. 정확한 표기 아시는 분 보강바람.6
관련 문서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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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가격만 보고 들어가면 계산은 얌전해 보인다. 옆 메뉴가 말을 걸기 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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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가 친절한 것과 선을 넘는 것은 다르다. 이 문서는 앞쪽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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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서 “근처”는 가끔 한 블록이 아니라 감각 단위다. 앱 지도가 친절해도 마지막 50m는 사람의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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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기 쉬운 번호는 장점이다. 동시에 “내가 왜 이걸 외우고 있지”라는 생각도 따라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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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서에서 “방 상태 확인”은 거의 안전벨트 같은 문장이다. 매번 보이지만, 빠지면 불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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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만 믿고 움직이면 “길은 맞는데 왜 아직도 길이지”라는 상태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