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킹 엔젤스 블루스 카페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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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통비치러

2026-06-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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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 또는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록킹 엔젤스 블루스 카페 (Rockin' Angels Blues Cafe)**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록킹 엔젤스 블루스 카페 |
88 | 영문명 | Rockin' Angels Blues Cafe |
99 | 지역 | [[태국]] [[푸켓]] [[푸켓타운]] |
1010 | 업종 | [[바]] / 라이브 음악 바 |
1111 | 위치 | 푸켓 올드타운 Yaowarat Road 인근 |
1212 | 주변 | Club No. 43, Thalang·Dibuk·Krabi Road 권역 |
1313 | 가격대 | 메뉴판 원자료 보강 필요 |
1414 | 확인 시점 | 2024년 여행 가이드 언급, 2026년 올드타운 밤문화 맥락 |
1515 | 특징 | 블루스·록 라이브, 올드타운 바 호핑 동선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밤 9시, [[푸켓타운]] 올드타운 골목은 빠통처럼 번쩍거리기보다 셔터 내린 가게와 아직 켜진 술집 간판 사이로 천천히 식는다. 그 흐름 안에 있는 록킹 엔젤스 블루스 카페는 [[푸켓]] 올드타운권의 라이브 음악 [[바]]다. 술값은 메뉴판 원자료가 널리 잡히지 않아 숫자로 못 박기 어렵지만, 분위기값을 크게 부풀리는 대형 클럽형 업소라기보다 공연을 들으며 한두 잔 마시는 쪽으로 받아들여진다.[^1]
2020
2121 블루스와 록을 앞세운 곳이라 손님층도 방라로드식 소음보다 기타 소리, 드럼, 작은 무대의 온도를 보러 오는 쪽에 가깝다. [[빠통]]에서 넘어온 사람이 여기까지 왔다면, 네온의 양보다 박자의 결을 보겠다는 뜻으로 읽어도 된다. 한마디로 술집인데, 술보다 앰프가 먼저 자기소개를 하는 집이다.
2222
2323 ## 가격·코스
2424
2525 공개 메뉴판 기준 가격은 아직 문서에 정리되지 않았다. 맥주·칵테일·간단한 바 메뉴 중심으로 이용하는 형태로 보이며, 커버 차지나 라이브 차지 여부는 방문 시점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최신 메뉴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2626
2727 이 문서에서 말하는 “코스”는 마사지나 접객 코스가 아니라, 밤 동선에서 어디를 먼저 들르고 어디로 옮길지에 가까운 의미다. Rockin' Angels Blues Cafe를 1차로 잡고, 주변의 Club No. 43 같은 올드타운 바를 이어 보는 식이다. 공연 시간이 맞으면 오래 앉고, 안 맞으면 한 잔만 마시고 다음 골목으로 넘어가는 것. 계획표보다 귀가 이기는 밤이다.[^2]
2828
2929 가격 체감은 “한 잔 가격”보다 “라이브를 듣는 동안 몇 잔을 비우느냐”에 따라 갈린다. 음악 바에서 제일 조용히 올라가는 비용은 입장료가 아니라 두 번째 잔이다. 세 번째 잔부터는 대개 본인이 만든 장르다.
3030
31-2024년 9월 업데이트된 Phuket101의 Club No. 43 소개에서는 Rockin' Angels Cafe가 “근처” 기준점으로 언급된다. 2026년 7월 기준 Phuket101의 푸켓타운 밤문화 소개에서도 올드타운권 바 호핑 맥락이 유지된다. 예전에는 단순히 주변 랜드마크처럼만 적혀 있던 이름이, 지금 문서에서는 [[푸켓타운 바 호핑]]의 한 축으로 정리되는 셈이다.
31+2024년 9월 업데이트된 Phuket101의 Club No. 43 소개에서는 Rockin' Angels Cafe가 “근처” 기준점으로 언급된다. 2026년 7월 기준 Phuket101의 푸켓타운 밤문화 소개에서도 올드타운권 바 호핑 맥락이 유지된다. 예전에는 단순히 주변 랜드마크처럼만 적혀 있던 이름이, 지금 문서에서는 [[푸켓타운 바 호핑]]의 한 축으로 정리되는 셈이다.[^3]
3232
3333 ## 시설·분위기
3434
3535 좌석 수나 층수 같은 규모 정보는 공개 자료가 얇다. 다만 여행 가이드에서 올드타운 바 동선의 기준점처럼 언급되는 만큼, 완전히 뜬금없는 숨은 가게라기보다는 주변 술집을 찾을 때 함께 기억되는 축에 든다.
3636
37-분위기는 빠통의 [[방라로드]]와 다르다. 방라로드가 걷는 사람까지 볼륨 페이더 위에 올려놓는 쪽이라면, 푸켓타운 올드타운은 한 골목을 더 걸을지 말지 고민할 틈을 남긴다.[^3] 음악을 듣다가 밖으로 나오면 바로 다음 바를 고민하게 되는 구조라, 푸켓타운식 밤 산책과 궁합이 좋다.
37+분위기는 빠통의 [[방라로드]]와 다르다. 방라로드가 걷는 사람까지 볼륨 페이더 위에 올려놓는 쪽이라면, 푸켓타운 올드타운은 한 골목을 더 걸을지 말지 고민할 틈을 남긴다.[^4] 음악을 듣다가 밖으로 나오면 바로 다음 바를 고민하게 되는 구조라, 푸켓타운식 밤 산책과 궁합이 좋다.
3838
39-또한 파타야와도 무관하다. 검색어에 Pattaya를 붙이면 엉뚱한 결과가 섞이기 쉬우나, 이 문서의 대상은 Yaowarat Road 인근 [[푸켓 올드타운]]의 바다. 도시는 푸켓, 분위기는 올드타운, 업종은 라이브 음악 바. 여기까지 세 줄 긋고 시작하면 자료 정리가 훨씬 덜 피곤하다.[^4]
39+또한 파타야와도 무관하다. 검색어에 Pattaya를 붙이면 엉뚱한 결과가 섞이기 쉬우나, 이 문서의 대상은 Yaowarat Road 인근 [[푸켓 올드타운]]의 바다. 도시는 푸켓, 분위기는 올드타운, 업종은 라이브 음악 바. 여기까지 세 줄 긋고 시작하면 자료 정리가 훨씬 덜 피곤하다.[^5]
4040
4141 ## 이용 팁
4242
4343 [[썽태우]]는 낮 시간 이동에는 쓸 만하지만, 밤 늦게는 [[그랩]]이나 [[택시]]가 편하다. 푸켓타운 안에서는 도보로 바를 옮기는 식의 동선이 가능하나, 숙소가 빠통이면 귀가 수단을 먼저 잡아두자.
4444
45-푸켓에는 지하철이나 전철이 없다. 대도시 감각으로 막차를 찾으면, 남는 건 도로와 기사님과 본인의 협상력뿐이다.[^5]
45+푸켓에는 지하철이나 전철이 없다. 대도시 감각으로 막차를 찾으면, 남는 건 도로와 기사님과 본인의 협상력뿐이다.[^6]
4646
4747 Yaowarat Road, Thalang Road, Dibuk Road, Krabi Road 일대는 올드타운 산책 동선과 겹친다. 낮에는 카페와 사진, 밤에는 작은 바와 라이브 음악으로 읽히는 구역이다. 같은 거리인데 시간대가 바뀌면 문장의 주어가 바뀌는 셈이다.
4848
49+예약은 공개 검색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이런 규모의 라이브 음악 바는 대형 공연장처럼 접근하기보다, 그날 영업과 공연 여부를 먼저 보고 움직이는 쪽이 실수 적다. 공연 요일표 보신 분 수정바람.
50+
4951 ## 여담
5052
5153 - 파타야의 동명 업소를 찾는 식으로 검색하면 자료가 흐려진다. 이 문서는 [[푸켓타운]] 올드타운의 Rockin' Angels Blues Cafe를 다룬다.
52-- Club No. 43 소개에서 이 카페가 근처 랜드마크처럼 언급된다. 지도에서 술집 하나를 찍었는데 옆 술집 이름이 따라오는, 올드타운식 묶음 판매다.[^6]
54+- Club No. 43 소개에서 이 카페가 근처 랜드마크처럼 언급된다. 지도에서 술집 하나를 찍었는데 옆 술집 이름이 따라오는, 올드타운식 묶음 판매다.[^7]
5355 - 한국어 후기는 아직 눈에 띄게 쌓인 편이 아니다. 다녀온 사람은 공연 요일, 가격, 좌석 분위기 갱신바람.
5456 - 푸켓타운 바 호핑은 “한 곳에서 끝장”보다 “조금씩 넘겨 보기”에 가깝다. 이 카페도 그런 식으로 읽으면 편하다. 한 잔, 한 곡, 다음 골목. 짧은 문장 세 개가 동선이 되는 밤이다.
55-- 블루스 카페라는 이름 때문에 커피집으로 착각할 여지가 있다. 밤에 찾는다면 카페인의 각성보다 기타 솔로의 각성을 기대하는 편이 맞다.[^7]
57+- 블루스 카페라는 이름 때문에 커피집으로 착각할 여지가 있다. 밤에 찾는다면 카페인의 각성보다 기타 솔로의 각성을 기대하는 편이 맞다.[^8]
5658 - 2022년쯤 방문담이 풍부하게 남아 있지는 않다. 그래서 이 문서는 “오래된 명성 회고”보다 “2024년 이후 공개 여행 가이드에 남은 흔적”을 따라가는 쪽이다. 오래전 공연 분위기 아시는 분 추가바람.
5759
5860 ## 관련 문서
5961
6062 - [[태국]]
6163 - [[푸켓]]
6264 - [[푸켓타운]]
6365 - [[푸켓 올드타운]]
6466 - [[바]]
6567 - [[푸켓타운 바 호핑]]
6668 - [[올드타운 라이브바]]
6769 - [[야오와랏 로드]]
6870
6971 [^1]: 가격을 못 쓰는 문서는 대개 재미가 빠지는데, 여기는 숫자보다 음악 장르가 먼저 남는 쪽이다.
7072 [^2]: 물론 귀가 이겼다고 해서 지갑이 진 것은 아니다. 둘 다 비길 때도 있다.
71-[^3]: 물론 조용하다는 말도서관이라뜻은 니다. 술다.
73+[^3]: 2024년에 “저기 근처”였던 것2026년에, 그 줄에 있는 ”으로 굳어지는 과정. 위키가 좋아하는 느린 발효다.
72-[^4]: 검색창이 도시를 잘못 면, 사람뒤에 정리 노동을 한다.
74+[^4]: 론 조용하다는 말관이라는 뜻은 아니다. 술집이다.
73-[^5]: 문장 하나로 푸켓 초행자의 교통 계획40%쯤 현실로 돌아온다.
75+[^5]: 검색창도시를 잘못 물면, 사람뒤에서 정리 노동을 한다.
74-[^6]: 술집끼리 서로 길 안내판되는 순간, 여행자미 첫 잔을 마신 셈이다.
76+[^6]: 문장 하나로 푸켓 초행자의 교통 계획 40%쯤 현실로 돌아온다.
75-[^7]: 낮에 커피 찾다가 밤 문서로 들어온 사람은 탭을 하나 더 열.
77+[^7]: 술집끼리 서로 길 안내판이 되는 순간, 여행는 이미 첫 잔을 마신 셈이다.
78+[^8]: 낮에 커피 찾다가 밤 문서로 들어온 사람은 탭을 하나 더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