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하우스 바 r1

2026-06-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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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로드하우스 바 (Roadhouse Bar)

항목내용
명칭로드하우스 바
영문명Roadhouse Bar
지역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업종
상태상태 불명
특징공개 후기와 지도 흔적이 매우 얇은 이름

개요

밤 9시 40분, 필즈애비뉴 쪽 네온이 하나씩 켜질 때 로드하우스 바라는 이름도 가끔 오래된 목록 사이에서 툭 걸린다. 로드하우스 바는 필리핀 앙헬레스의 바 이름으로 거론되는 업소이며, 단독 리뷰·지도 등록·정확한 주소가 넓게 남아 있지 않은 쪽에 가깝다. 가격대는 공개 메뉴가 잡히지 않아 “얼마 들고 가면 되느냐”보다 “아직 그 자리가 맞느냐”부터 묻는 문서다.

말하자면 유명한 집이라기보다, 발리바고 밤거리의 낡은 색인에서 건져 올린 이름이다. 이름은 미국식 로드하우스 감성을 풍기지만, 앙헬레스 판에서는 정작 무대가 있었는지, 밴드가 있었는지, 맥주값이 얼마였는지부터 빈칸이 많다.1

특징

로드하우스 바는 워킹스트리트 안팎의 일반적인 문맥으로 묶이는 이름이다. 다만 고고바, GRO,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같은 필즈애비뉴식 단어를 이 업소에 바로 붙이기는 어렵다. 업소 단독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공개 검색에서는 한국어 후기, 영어 여행자 리뷰, 지도식 주소가 한 줄로 이어지지 않는다. 필즈애비뉴 바들은 보통 한두 장의 사진, 짧은 별점, “맥주가 차갑다” 같은 한마디라도 남는데, 이쪽은 컵받침까지 치운 테이블처럼 조용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이용 안내

정확한 위치는 추가바람. 후보 설명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바” 정도이며, 트라이시클, 지프니, 그랩 중 무엇으로 찍고 가야 하는지도 주소가 있어야 말이 된다.

가격은 공개 메뉴 없음. 필즈 평균으로 적으면 되겠지 같은 방식은 이 문서에서는 멈추는 게 맞다. 없는 가격표를 만들면 위키가 아니라 주사위판이 된다.

여담

  • Roadhouse라는 이름 때문에 라이브 음악이나 서부식 술집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다만 앙헬레스의 이 업소가 실제로 그런 콘셉트였는지는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
  • 필즈애비뉴는 2010년부터 일부 구간이 저녁 시간대 보행 중심으로 굴러간 기록이 있다. 그 덕에 바 이름 하나가 위치보다 먼저 떠도는 일이 생긴다. 간판은 걸었는데 지도 핀이 늦게 오는 동네다.
  • 단독 리뷰가 0건에 가까운 이름은 폐업, 상호 변경, 혹은 다른 도시 업소와의 혼동일 수 있다. 셋 중 어느 쪽인지는 현지 사진이나 옛 포럼 캡처가 나오면 정리 가능하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이름만 보면 기타 소리가 나야 할 것 같은데, 문서 작성자는 기타 케이스도 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