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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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r5편집

무에타이관람러

2026-06-1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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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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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1.111.2

2026-06-15 03:32

문단 정리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에는 영업 여부와 가격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하는 서술은 금지한다.
22
33 **정보상자 · 리츠 (RITZ)**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리츠 / RITZ |
88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
99 | 업종 | [[바]] |
1010 | 위치 | Loikroh Boxing Stadium 입구 오른쪽 안쪽 |
1111 | 주변 동선 | [[나이트바자]], Chang Klan Rd, 복싱장 관람 동선 |
1212 | 가격대 | 리츠 직접 가격표 부족, 주변 맥주 58~70밧 이상 참고 |
1313 | 규모 | 사진상 소형 간판과 바 구역 |
1414 | 특징 | 복싱장 입구 주변의 작은 비어바형 업소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리츠는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의 Loikroh Boxing Stadium 입구 오른쪽 안쪽에 보이는 소형 [[바]]다. 2023년 여행 사진에서 RITZ 간판이 확인되며, 독립 목적지라기보다는 [[무에타이]] 경기장과 [[나이트바자]] 사이를 오가는 손님이 잠깐 걸리는 집에 가깝다. 가격은 리츠 단독 표가 아니라 주변 맥주 58밧, 노점 맥주 70밧 이상 같은 구간으로 감을 잡는 편이다.[^1]
1919
2020 2019년부터 이름이 쌓인 유명 바는 아니다. 오히려 이 문서의 출발점은 “복싱장 입구 사진에 걸린 작은 간판 하나”에 가깝다. 밤거리에서 이런 집은 크게 홍보하지 않아도 위치가 일을 한다. 경기장 들어가기 전, 혹은 경기 끝나고 나오는 사람의 발목을 컵받침처럼 살짝 붙잡는 식이다.
2121
22+리츠의 장점은 화려한 브랜드가 아니라 좌표다. [[러이크로]]에서 [[나이트바자]] 쪽으로 움직이다가 복싱장 입구를 만나고, 그 오른쪽 안쪽에서 RITZ 네온을 보는 흐름. “찾아가는 집”과 “지나가다 걸리는 집” 사이에 놓여 있는 것.
23+
2224 ## 가격·코스
2325
2426 리츠의 메뉴판이나 가격표는 공개 자료로 넉넉하게 남아 있지 않다. 2023년 [[치앙마이]] 여행기에는 [[나이트바자]] 쪽 miniC에서 Chang·LEO 큰 병이 58밧으로 언급되고, 일부 노점 맥주는 70밧 이상이라는 말이 나온다. 리츠 가격이 아니라 주변 체감 가격이다. 그래도 “맥주 한 병 마시고 바로 이동”을 생각하는 손님에게는 대략적인 바닥선이 된다.
2527
2628 예전 판에는 이 구간이 그냥 “주변 맥주 58~70밧 이상”으로 적혀 있었지만, 2026년 기준으로는 리츠 직접 메뉴가 아니라는 단서를 앞에 붙여 보는 편이 맞다. 58, 70. 숫자 둘만 놓고 보면 얌전한데, 여기에 경기 티켓과 이동비가 붙으면 갑자기 밤이 가계부에 발자국을 남긴다.
2729
2830 Loikroh Boxing Stadium은 별개로 2024년 리뷰에서 현장 티켓이 스탠다드 600밧, VIP 1000밧으로 언급됐다.[^2] 이것도 리츠 가격은 아니다. 다만 리츠가 경기장 입구권에 붙은 집이라는 점 때문에, 방문 동선은 복싱장 비용과 함께 계산되는 경우가 많다. 맥주값보다 티켓값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구조인 것.
2931
3032 해피아워,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같은 세부 시스템은 간판 사진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낫다. 바 골목에서는 단어 하나가 메뉴판보다 빨리 달릴 때가 있어서, 확인 전까지는 잔을 들되 문장은 낮춰 쓰자. 최신 가격표 본 사람 추가바람.
3133
3234 ## 시설·분위기
3335
3436 사진상 리츠는 큰 라운지나 공연장형 [[바]]라기보다 간판과 좌석이 먼저 보이는 작은 비어바에 가깝다. 주변에는 다른 바 간판도 같이 보이고, 입구를 통과하면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정확한 좌석 수 아시는 분 추가바람.
3537
3638 [[러이크로]] 일대는 큰 간판 하나만 따라가는 곳이 아니라, 작은 간판들이 겹겹이 보이는 구역이다. 리츠도 그중 하나다. The First Bar, King Kong’s Bar 같은 다른 간판들과 함께 보이는 사진 구도라, “여기가 목적지”보다는 “여기 지나가다 한 잔”의 문법에 가깝다. 이런 집을 지도에서 점 하나로 찾으려 하면 의외로 피곤하다. 랜드마크를 잡자. Loikroh Boxing Stadium. 네 글자씩 끊어 읽으면 길이 보인다.
3739
3840 Klook의 주변 경기장 후기들을 보면 이 구역의 공통 단어는 “작다”, “가깝다”, “분위기” 쪽이다. 2025년 10월 후기는 중심부의 작은 링과 분위기를 좋게 봤고, 2025년 12월 후기는 클럽·펍 구역을 지나 들어가며 링 옆에도 펍이 있다고 적었다. 리츠는 바로 그 “들어가기 전 바깥 공기” 쪽에 놓인다.[^3]
3941
4042 한편 2026년 1월 후기에는 좌석 배치가 약간 혼란스럽다는 말도 있다. 2026년 1월 다른 후기는 가까운 자리는 선착순이라 일찍 가야 한다고 했다. 즉, 복싱장 목적이면 시간을 넉넉히 잡고, 리츠를 곁들이려면 더더욱 여유를 두는 편이 낫다. 술 한 잔은 짧아도 줄 서는 마음은 길다.
4143
4244 ## 이용 팁
4345
4446 위치는 지도 앱에서 리츠만 찍기보다 Loikroh Boxing Stadium을 먼저 잡는 편이 편하다. [[그랩]], [[썽태우]], [[택시]] 모두 [[러이크로]]나 [[나이트바자]] 쪽으로 말하면 접근은 어렵지 않다. 단, 골목 안쪽의 작은 간판형 업소라 처음 가면 한 번쯤 고개를 돌리게 된다.
4547
4648 복싱장 관람객은 보통 경기 시간에 맞춰 몰린다. Klook 소개와 후기 흐름을 보면 이 경기장은 중심부 Loi Kroh Street의 무에타이 경기장으로 잡히고, 밤 시간대 관람 동선이 많다. 리츠도 그 주변 공기를 같이 먹는 집이다. 길 위에서 손님이 흐르고, 바는 그 흐름 옆에 컵을 놓는다.
4749
4850 2025년 3월 후기에는 혼자 온 일본 여성도 안전하게 즐겼다는 취지와, 관객이 유럽·미국계 관광객 위주였다는 뉘앙스가 있다. 2025년 6월 후기에는 VIP와 일반석 차이가 크지 않다는 말도 보인다. 리츠 자체 평판은 아니지만, 주변 손님층을 읽는 데는 꽤 쓸모 있다. 이 골목의 기본 언어는 현지 단골보다 관광객 동선에 가깝다.[^4]
4951
5052 예약 정보는 리츠 단독으로 잡히지 않는다. 복싱장을 같이 볼 생각이면 경기장 예약과 현장 입장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리츠는 전후 한 잔 후보로 두는 쪽이 자연스럽다. 이 순서를 바꾸면 “바 찾다가 경기 시작”이라는, 여행자가 직접 쓰는 짧은 비극이 된다.
5153
54+2024년 11월 후기에는 Klook 예약이 현장 구매보다 조금 저렴했다는 말도 있었다. 리츠에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구역에서 돈을 쓰는 순서를 정할 때 참고가 된다. 티켓은 미리, 술은 현장. 문장도 짧고 행동도 짧다.
55+
5256 ## 여담
5357
5458 - 2023년 사진에 걸린 간판 하나가 문서 생성의 거의 전부였던 집이다. 위키에서는 이런 집이 은근 오래 산다. 자료가 작을수록 편집자들이 돋보기를 꺼내기 때문이다.
5559 - 복싱장 입구 오른쪽이라는 위치 때문에, 리츠만 보러 간다기보다 경기 전후로 붙는 동선일 가능성이 크다.
5660 - 2022년쯤 자료를 찾으면 리츠보다 주변 경기장과 거리 사진이 먼저 나온다. 그래서 옛날 정보를 캐려는 사람은 업소명보다 “복싱장 입구 오른쪽”을 들고 파야 한다. 이름보다 방향이 강한 집.
5761 - 커뮤니티에서는 한국어 후기가 거의 안 잡히는 편이다. 유명세가 없다는 뜻일 수도 있고, 그냥 다녀온 사람들이 맥주 한 병을 문서화하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다. 보통 후자가 더 인간적이다.[^5]
5862 - Klook 쪽 주변 후기에는 시작 지연과 유료 화장실 불만도 있었다. 바 골목과 경기장이 붙어 있으면 흥은 가까운데, 불편도 같이 붙어 온다.
59--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63+- Ritz라는 이름은 검색 오탐이 많다. 고급 호텔 쪽 결과가 먼저 튀어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러이크로]]와 Loikroh Boxing Stadium을 같이 붙여 찾자.[^6]
6064
6165 ## 관련 문서
6266
63-[[러이크로]] ·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 [[Loikroh Boxing Stadium]] · [[태국의 바 문화]] · [[러이크로 복싱장 앞 바 골목]]
67+[[러이크로]] ·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 [[Loikroh Boxing Stadium]] · [[태국의 바 문화]] · [[러이크로 복싱장 앞 바 골목]] · [[복싱장 입구형 바]]
6468
6569 [^1]: 2023년 일본어 여행기 사진과 가격 언급을 주변 참고로 삼은 것이다. 리츠 메뉴판은 아니다.
6670 [^2]: 경기장 티켓 얘기다. 맥주 한 병 값으로 링사이드 기분을 내려 하면 숫자가 먼저 정색한다.
6771 [^3]: 펍 구역을 지나 경기장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리츠 같은 입구형 바의 존재감을 설명해 주는 문장이다.
6872 [^4]: 혼자 관람 후기가 있다는 건 꽤 큰 정보다. 물론 혼자 가도 심심하지 않다는 뜻이지, 지갑까지 혼자 지켜준다는 뜻은 아니다.
6973 [^5]: 한 잔 마시고 숙소 가면 리뷰보다 샤워가 먼저다. 위키 편집자는 여기서 또 서운해한다.
74+[^6]: 검색창은 가끔 허세가 있다. 작은 바를 찾는데 갑자기 호텔 로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