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릴랙스 비치 바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공식 안내와 현장 공지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릴랙스 비치 바 (Relax Beach Bar at Le Meridien Phuket)** | 항목 | 내용 | |---|---| | 명칭 | 릴랙스 비치 바 | | 지역 | [[태국]] [[푸켓]] [[카론]] | | 업종 | [[바]] | | 위치 | Le Méridien Phuket Beach Resort, 29 Soi Karon Nui | | 성격 | 리조트 해변권 선셋 바 | | 접근 | [[썽태우]]·[[그랩]]·[[택시]] | | 영업시간 | Sunset Bar 11:00–21:00, Tonson 06:30–00:30, Beach BBQ 12:00–23:00 | | 가격대 | 리조트형, 로컬 바보다 높은 편 | | 상태 | 영업중 | ## 개요 릴랙스 비치 바는 [[태국]] [[푸켓]] [[카론]] 노이의 Le Méridien Phuket Beach Resort 해변권에서 선셋과 칵테일을 맡는 [[바]]다. 방라로드처럼 사람을 쓸어 담는 곳이 아니라, 리조트 투숙객과 조용한 해변 시간을 찾는 커플·가족 손님이 주로 붙는다. 가격은 길가 맥줏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살짝 숨을 고르게 되는 리조트 체감이다.[^1] 공식 다이닝 라인업에서는 Sunset Bar, Tonson Restaurant & Bar, Beach BBQ가 해변·수영장·선셋 동선에 걸려 있다. 그래서 이 문서의 “릴랙스 비치 바”는 현장에서 그 권역을 부르는 편의명에 가깝게 쓰인다. 이름은 말랑한데 위치는 꽤 단단하다. 카론 노이, 리조트 전용 해변, 차 타고 들어가는 코브. 끝. ## 가격·코스 2026년 기준 공개 메뉴판 가격은 문서에 박아둘 만큼 안정적으로 잡히지 않았다. 다만 리조트 프라이빗 카바나는 4,120 THB로 안내되며, 바 이용 가격도 동네 바보다는 리조트값을 염두에 두는 편이 낫다.[^2] 공항 이동은 셔틀 편도 1,900 THB, 왕복 3,800 THB, 프라이빗카 편도 1,800 THB로 안내된다. 술값보다 차값을 먼저 보게 되는 구성이다. 최신 음료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 체감은 “한 잔만 마시면 괜찮다”와 “한 잔만 마실 수 있나?” 사이에서 갈린다. 해피아워 18:00–19:00을 맞추면 부담이 내려가지만, 리조트 바는 좌석·전망·동선까지 같이 파는 업종이다. 유리잔 안에 든 것만 보고 판단하면 절반만 보는 것. 숫자로만 놓으면 4,120 / 1,900 / 3,800 / 1,800이다. 카바나, 공항 셔틀 편도, 공항 셔틀 왕복, 프라이빗카 편도. 한 줄에 세우면 바 문서가 잠깐 교통비 문서로 변신한다.[^3] ## 시설·분위기 핵심은 해변이다. Le Méridien Phuket Beach Resort는 카론 노이의 secluded cove를 끼고 있으며, 리조트 전체는 객실 416실과 스위트 54실 규모다. 사람이 적막하게 없는 곳은 아니지만, 번화가식 소음보다 리조트 조도와 파도 소리가 앞에 선다. Sunset Bar는 11:00–21:00, Tonson Restaurant & Bar는 06:30–00:30, Beach BBQ는 12:00–23:00 운영으로 안내된다. 해피아워는 Sunset Bar 기준 18:00–19:00. 선셋 보러 왔다가 한 시간만 세게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이 구간이 제일 실속 있다.[^4] 파타야와 엮는 글이 가끔 섞이지만, 이곳은 [[푸켓]] [[카론]] 소재다. 방콕식 도심 교통을 기대하면 동선이 어긋난다. [[카론]]에서 들어가고, [[파통]]은 차량으로 오가는 식이다. 걸어서 흘러들어가는 밤거리 바가 아니라 리조트 안으로 목적지를 찍고 들어가는 쪽에 가깝다. ## 이용 팁 예약은 Portofino나 Ariake 같은 일부 레스토랑이 온라인 예약 흐름을 갖고 있고, Sunset Bar·Tonson·Beach BBQ는 현장 문의나 리조트 대표번호 확인 쪽이 자연스럽다. 바 하나만 보고 멀리서 오는 일정이라면, 이동 전에 운영 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자. 리조트 안 바라서 복장은 너무 전투적으로 갈 필요가 없다. 다만 수영복 차림 그대로 테이블에 앉는 분위기는 시간대와 좌석에 따라 다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해 질 무렵 자리가 빨리 차는 편이라, 사진 찍고 바로 앉겠다는 계획은 조금 순진할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푸켓 밤문화”보다 “조용한 선셋·데이트·리조트 체류”로 분류하는 쪽이 맞다는 말이 많다. 파도 소리와 칵테일이 전면이고, 접객형 업장 문법을 기대하면 메뉴판보다 분위기에서 먼저 빗나간다. 이 집은 밤을 달리는 곳이 아니라 밤을 접어두는 쪽이다. ## 작은 연혁 1987년 Le Méridien Phuket Beach Resort가 문을 열었다. 그러니까 이 바 권역은 “요즘 생긴 포토존”이라기보다, 오래된 리조트 해변 동선 위에 계속 덧칠된 공간에 가깝다.[^5] 1997년에는 Thai Green Leaf Program 관련 이력이 붙었고, 2016년 3월에는 폐수처리장이 750만 바트 규모로 업그레이드됐다. 처리량은 120㎥/일에서 500㎥/일로 늘었다. 바 문서에서 폐수처리장 얘기까지 하는 게 좀 이상하지만, 해변 리조트는 이런 숫자가 분위기의 뒤쪽을 받친다.[^6] 2017년에는 객실 플라스틱 생수병을 유리병으로 바꿨고, 2019년에는 Travelife Gold Award Certification 2019–2021을 받았다. 2020년 Traveler’s Choice Award, 2021년 SHA Certified와 5-Star Resort Certified 이력도 있다. 예전에는 “그냥 오래된 대형 리조트”로만 기억한 방문자도, 요즘 공식 소개를 보면 환경·인증·리뉴얼 문구를 같이 보게 된다. Premium Room은 새로 단장한 객실로 소개된다. 정확한 완료연도 아시는 분 추가바람. 다만 “새 객실”이라는 문구가 붙으면서, 오래된 리조트라는 첫인상과 현재 판매 이미지 사이의 간격은 꽤 줄어든 편이다. ## 여담 - “릴랙스 비치 바”라고만 말하면 현장에서는 Sunset Bar나 Tonson 쪽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름은 느슨하지만, 리조트 안에서 찾을 때는 공식 바 이름이 더 빠르다. - [[파통]] 쇼핑·식당가와 가깝다는 말은 “걸어서 바로”가 아니라 차량 이동 기준이다. [[썽태우]], [[그랩]], [[택시]]를 생각하자. 하이힐 신고 산책으로 해결할 거리는 아니다. - 카론 노이는 이름에 카론이 들어가지만, 보통 떠올리는 큰 카론 비치 산책 동선과는 결이 다르다. 리조트 전용 코브 쪽이다. - 한국어 후기 쪽에서는 업소명 자체보다 리조트명으로 찾는 편이 결과가 더 잘 나온다. “릴랙스”만 붙잡고 검색하면 어깨 관리 업장과 해변 의자가 한 화면에 섞여 나온다.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해피아워 실제 운영, 좌석 혼잡, 외부 손님 응대 방식은 현장 변화가 빠른 항목이다. - 이 문서는 바 문서인데, 묘하게 리조트 환경사 문서 냄새가 난다. 그래도 해변 바에서 물 관리 얘기는 완전히 남의 얘기가 아니다. 파도는 장식품이 아니니까. ## 관련 문서 - [[푸켓]] - [[카론]] - [[태국의 바]] - [[푸켓 선셋바]] - [[리조트 바]] - [[카론 노이]] [^1]: 조용하다는 뜻이지 싸다는 뜻은 아니다. 이 둘은 푸켓에서 자주 따로 논다. [^2]: 4,120이라는 숫자는 카바나 가격이다. 칵테일 한 잔 가격으로 읽고 기뻐하면 안 된다. [^3]: 술값 보러 왔다가 이동 예산부터 접는 상황. 푸켓 리조트 일정에서는 흔한 장면이다. [^4]: 18:00–19:00. 해는 낭만인데 시계는 꽤 사무적이다. [^5]: 1987년이면 바 의자보다 야자수가 더 오래된 얼굴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6]: 술 마시러 왔다가 ㎥ 단위를 보게 되는 문서. 위키가 원래 이렇다. [^7]: 조용한 바를 찾는 사람에게는 장점이고, 밤거리 소음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어, 너무 얌전한데?”가 된다. [^8]: 리조트 바의 무서운 점은 메뉴판보다 귀가 동선이다. 돌아갈 차까지 생각하면 잔이 갑자기 진지해진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