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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레드 CNX (Red CNX)
| 항목 | 내용 |
|---|---|
| 명칭 | 레드 CNX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
| 업종 | 클럽 |
| 위치 | 구시가지 북서쪽 외곽, 창푸악·후아이깨우 방향 |
| 좌표 | 18.79754, 98.9761 |
| 가격대 | 입장료 100-300바트 |
| 영업시간 | 금-일 21:00부터 |
| 규모 | 150명 이상 |
| 특징 | 하우스·테크노, 서구권 지향 |
개요
레드 CNX는 태국 치앙마이 구시가지 북서쪽 외곽에 있는 전자음악 계열 클럽이다. 하우스와 테크노 쪽으로 알려져 있고, 서구권 여행자나 치앙마이에서 전자음악을 찾아다니는 손님층이 주로 언급된다. 입장료는 100-300바트 선이라 숫자만 보면 가볍지만, 안에 사람이 없으면 그 100바트도 제법 또렷하게 기억난다.
Wikivoyage의 치앙마이 Clubbing 항목에는 Red CNX가 젊고 힙한 분위기, 게스트 DJ가 가끔 오는 장소로 소개되어 있다.1 2025년 11월 갱신 기준으로 금-일 21:00부터 운영, 입장료 100-300바트, 150명 이상 규모로 적혀 있다.
예전 소개에서 타패게이트 권역처럼 묶이는 경우가 있었으나, 좌표상으로는 타패게이트 바로 앞이 아니다. 타패게이트 좌표와 비교하면 직선 약 2.1km 서북쪽이며, 북문·창푸악 게이트와 서북쪽 해자권에 더 가깝다.2 타패게이트에서 술기운으로 걸어가겠다는 선택은 지도 앱이 말리는 쪽이다.
특징
음악 취향은 비교적 분명하다. 하우스·테크노를 중심으로 잡는 곳이라, 차트 음악에 맞춰 아무 노래나 떼창하는 밤을 기대하면 결이 다르다. 치앙마이의 클럽 씬이 대형 관광지식 번쩍임보다 작은 전자음악 판에 가까운 편인데, 레드 CNX도 그쪽 줄에 서 있다.
서구권 지향이라는 설명도 자주 붙는다. 영어권 여행자가 찾는 가이드에 올라와 있고, 젊고 힙한 분위기라는 표현이 함께 달린다. 말하자면 향 냄새 나는 낮의 치앙마이가 문 닫고 나면, 스피커 앞에 서서 고개만 끄덕이는 밤의 치앙마이가 슬쩍 나오는 것.
게스트 DJ가 가끔 오는 곳으로 소개되지만, 상시 라인업까지 촘촘히 공개되는 대형장은 아니다. 방문 전 당일 음악 성향이나 이벤트 공지는 확인하는 편이 낫다. 최신 라인업 잘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용 안내
| 구분 | 내용 |
|---|---|
| 이동 | 썽태우, 그랩, 택시 이용 권장 |
| 권장 확인 | 당일 인파, 이벤트, 입장료 |
| 예약 | 전화 또는 공식 채널 문의 가능 |
| 손님층 | 여행자·전자음악 취향층 중심 |
이곳은 들어가기 전 내부 인파를 먼저 보는 편이 낫다는 코멘트가 붙어 있다.3 규모가 150명 이상으로 잡힌 장소라 사람이 차면 장점이 살아나지만, 반대로 비면 스피커만 성실한 밤이 된다. 클럽은 원래 조명 반, 음악 반, 사람 반이다. 산수가 틀렸지만 현장에서는 대충 맞다.
타패게이트에서 출발한다면 그랩이나 택시가 무난하다. 썽태우도 가능하지만, 늦은 밤에는 목적지를 정확히 보여주는 편이 낫다. 치앙마이에는 전철이 없으므로 “역 근처” 같은 감각으로 잡으면 동선이 한 번 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