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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은 금지된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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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레드 CNX (Red CN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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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레드 CNX |8-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8+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타패게이트]] 인근권 |99
| 업종 | [[클럽]] |1010
| 위치 | 구시가지 북서쪽 외곽, 창푸악·후아이깨우 방향 |1111
| 좌표 | 18.79754, 98.9761 |1212
| 가격대 | 입장료 100-300바트 |1313
| 영업시간 | 금-일 21:00부터 |1414
| 규모 | 150명 이상 |1515
| 특징 | 하우스·테크노, 서구권 지향 |1616
1717
## 개요1818
1919
레드 CNX는 [[태국]] [[치앙마이]] 구시가지 북서쪽 외곽에 있는 전자음악 계열 [[클럽]]이다. 하우스와 테크노 쪽으로 알려져 있고, 서구권 여행자나 치앙마이에서 전자음악을 찾아다니는 손님층이 주로 언급된다. 입장료는 100-300바트 선이라 숫자만 보면 가볍지만, 안에 사람이 없으면 그 100바트도 제법 또렷하게 기억난다.2020
2121
Wikivoyage의 치앙마이 `Clubbing` 항목에는 Red CNX가 젊고 힙한 분위기, 게스트 DJ가 가끔 오는 장소로 소개되어 있다.[^1] 2025년 11월 갱신 기준으로 금-일 21:00부터 운영, 입장료 100-300바트, 150명 이상 규모로 적혀 있다.2222
2323
예전 소개에서 [[타패게이트]] 권역처럼 묶이는 경우가 있었으나, 좌표상으로는 타패게이트 바로 앞이 아니다. 타패게이트 좌표와 비교하면 직선 약 2.1km 서북쪽이며, 북문·창푸악 게이트와 서북쪽 해자권에 더 가깝다.[^2] 타패게이트에서 술기운으로 걸어가겠다는 선택은 지도 앱이 말리는 쪽이다.2424
2525
## 특징2626
2727
음악 취향은 비교적 분명하다. 하우스·테크노를 중심으로 잡는 곳이라, 차트 음악에 맞춰 아무 노래나 떼창하는 밤을 기대하면 결이 다르다. 치앙마이의 클럽 씬이 대형 관광지식 번쩍임보다 작은 전자음악 판에 가까운 편인데, 레드 CNX도 그쪽 줄에 서 있다.2828
2929
서구권 지향이라는 설명도 자주 붙는다. 영어권 여행자가 찾는 가이드에 올라와 있고, 젊고 힙한 분위기라는 표현이 함께 달린다. 말하자면 향 냄새 나는 낮의 [[치앙마이]]가 문 닫고 나면, 스피커 앞에 서서 고개만 끄덕이는 밤의 치앙마이가 슬쩍 나오는 것.3030
3131
게스트 DJ가 가끔 오는 곳으로 소개되지만, 상시 라인업까지 촘촘히 공개되는 대형장은 아니다. 방문 전 당일 음악 성향이나 이벤트 공지는 확인하는 편이 낫다. 최신 라인업 잘 아시는 분 추가바람.3232
3333
## 이용 안내3434
3535
| 구분 | 내용 |3636
|---|---|3737
| 이동 | [[썽태우]], [[그랩]], [[택시]] 이용 권장 |3838
| 권장 확인 | 당일 인파, 이벤트, 입장료 |3939
| 예약 | 전화 또는 공식 채널 문의 가능 |4040
| 손님층 | 여행자·전자음악 취향층 중심 |4141
4242
이곳은 들어가기 전 내부 인파를 먼저 보는 편이 낫다는 코멘트가 붙어 있다.[^3] 규모가 150명 이상으로 잡힌 장소라 사람이 차면 장점이 살아나지만, 반대로 비면 스피커만 성실한 밤이 된다. 클럽은 원래 조명 반, 음악 반, 사람 반이다. 산수가 틀렸지만 현장에서는 대충 맞다.4343
4444
[[타패게이트]]에서 출발한다면 [[그랩]]이나 [[택시]]가 무난하다. [[썽태우]]도 가능하지만, 늦은 밤에는 목적지를 정확히 보여주는 편이 낫다. 치앙마이에는 전철이 없으므로 “역 근처” 같은 감각으로 잡으면 동선이 한 번 꼬인다.4545
46+
## 평가47+
48+
평은 뚜렷하게 갈린다기보다, 자료가 얇은 대신 성격은 선명한 편이다. 공개 후기 수는 많지 않지만, 남아 있는 안내성 코멘트는 하우스·테크노, 서구권 취향, 젊은 분위기, 게스트 DJ, 인파 확인이라는 다섯 단어로 거의 정리된다.[^4] 칭찬도 주의도 같은 지점에서 나온다. 사람이 차면 치앙마이 전자음악 클럽이고, 비면 넓은 방에 비트가 먼저 출근한 상태가 된다.49+
50+
강점은 치앙마이에서 전자음악을 콕 집어 찾는 사람에게 목적지가 된다는 점이다. [[치앙마이 전자음악 씬]] 같은 빨간링크가 생긴다면 이런 업소들이 먼저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대형 관광 클럽보다 작은 씬의 클럽에 가까운 것.51+
52+
약점은 방문 전 정보가 넉넉하지 않다는 점이다. 구글맵 리뷰나 한국어 후기에서 길게 쌓인 웨이팅·가성비 논쟁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무조건 가라”보다 “그날 음악과 사람 수를 보고 결정하라”에 가깝다.53+
54+
## 주의사항55+
56+
첫째, 위치를 타패게이트 정문급으로 생각하지 말자. [[타패게이트]] 문 앞에서 간판을 찾는 순간 이미 조금 늦었다. 둘째, 입장료보다 중요한 것은 안쪽 분위기다. 셋째, 종료 시간이 공개 표기에서 또렷하지 않으니 늦게 움직일수록 당일 공지를 보는 편이 낫다.57+
58+
가격은 2025년 11월 기준 100-300바트로 알려져 있다. 포함 음료나 테이블 가격은 공개 자료가 부족하므로,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59+
4660
[^1]: Wikivoyage Chiang Mai 문서의 Drink > Clubbing 항목 기준.4761
[^2]: 좌표 기준 거리 비교. 도보 체감은 도로·해자 동선에 따라 더 길 수 있다.4862
[^3]: 입장료를 내기 전 분위기를 살피라는 취지의 여행자 안내가 같이 적혀 있다.63+
[^4]: 후기 네 줄보다 이 다섯 단어가 더 솔직할 때가 있다. 조금 억울하지만 밤문화 문서가 원래 이런 날도 있다.64+
[^5]: 150명 이상 규모에서 손님 열 명이면, 음악보다 서로의 어깨 간격이 먼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