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큅 스카이 바 편집현재 기준판 r4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개인을 특정하는 후기, 불법 행위 유도, 노골적인 묘사는 작성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큅 스카이 바 (Quip Sky Bar / Quip Hotel Rooftop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큅 스카이 바 | | 지역 | [[태국]] [[푸켓]] [[푸켓타운]] | | 업종 | [[바]] · 루프탑 바 | | 위치 | 54 Phuket Rd., Talat Yai, Mueang Phuket | | 영업시간 | 16:00-24:00 중심, 일부 안내는 17:00 시작 | | 규모 | Quip 호텔 5층 옥상 | | 분위기 | 목재 데크, 라탄 좌석, 오픈에어, 지붕 있는 바 구역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보다 “부담 적은 편”이라는 평이 많다 | | 특징 | 올드타운 산책 뒤 붙이기 좋은 캐주얼 루프탑 | ## 개요 밤 9시쯤 [[푸켓타운]] 올드타운 골목을 걷다 보면, 큰 간판보다 “위에 뭐가 있나?” 싶은 호텔 옥상이 먼저 보인다. 큅 스카이 바는 [[태국]] [[푸켓]] Talat Yai의 Quip 호텔 5층에 있는 루프탑 [[바]]다. 시계탑과 올드타운 건물 지붕을 내려다보며 맥주나 칵테일, 태국식 음식과 해산물 메뉴를 곁들이는 곳으로, [[Sunday Walking Street]]를 훑고 온 손님들이 다리 쉬러 올라가는 동선에 잘 붙어 있다. 가격 체감은 고급 루프탑처럼 어깨에 힘을 주는 쪽보다 “생각보다 안 세다”에 가깝다.[^1] 공식 안내와 가이드성 후기가 모두 부담 적은 편이라고 소개하지만, 구체 메뉴판 금액은 공개 자료가 얇다. 맥주 한 잔만 걸치고 내려와도 되고, 랍스터 들어간 메뉴를 시키면 갑자기 식사판이 커지는 것. 메뉴판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전에는 Pig on the Roof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2025년 Phuket101 안내에서 이 옛 이름이 언급되며, 지금은 Quip 호텔 위 루프탑 바라는 정체성이 더 앞에 나온다. 이름만 놓고 보면 돼지가 지붕에 올라갔다가 호텔 간판에게 자리를 내준 셈이다.[^2] ## 특징 이 바의 장점은 높이가 아니라 위치다. 5층이라 [[푸켓]] 전체가 한 번에 펼쳐지는 풍경은 아니지만, [[푸켓타운]] 특유의 낮은 건물과 시계탑, 오래된 상가 지붕이 눈높이 아래로 깔린다. 고층 빌딩 숲을 기대하고 올라가면 심심하고, 올드타운 산책의 연장선으로 잡으면 꽤 맞는다. 바닥에서 너무 멀어지지 않는 전망. 이게 여기의 묘한 타협점이다. 공간은 목재 데크와 오픈에어 좌석, 지붕이 있는 바 구역으로 나뉜다. 후기에는 낮은 테이블, 라탄 좌석, 연못 주변 좌석 같은 디테일이 자주 나온다. Hotels.com 쪽 안내도 두 구역 구조와 비 오는 계절에 유용한 지붕 좌석을 따로 짚는다. 비가 오면 지붕 있는 쪽으로 붙고, 날씨가 괜찮으면 데크 쪽을 노리자. 푸켓 우기에는 분위기보다 지붕이 먼저다.[^3] 음식은 태국식, 해산물, 인터내셔널 메뉴가 섞여 있다. 랍스터 완탕, 랍스터 팟타이, 핫플레이트 비프 사테 같은 메뉴가 가이드에 언급된다. “루프탑 바 음식은 사진용”이라고 깔고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도 있다. 바 이름만 보고 칵테일만 생각했다가 식사까지 하고 내려오는 사람도 있다는 것. 칵테일 쪽은 모히토,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마가리타, 마이타이, 시그니처로 소개되는 For Love Quip Sky가 언급된다. 이름이 달달한 쪽으로 기울어 있어도, 5층 계단을 오른 뒤에는 얼음 들어간 잔이면 일단 설득력이 생긴다. 특히 첫 잔은 취향보다 체온 조절에 가깝다.[^4] 푸켓101의 2026년 푸켓타운 나이트라이프 안내에서는 시계탑과 올드타운 건물 전망, 레트로 호텔 분위기, 18-19시대 방문 추천이 같이 나온다. 방대한 야경을 보는 장소라기보다, 해가 내려앉는 동안 “오늘 일정 여기서 잠깐 접자” 하는 장소에 가깝다. ## 이용 안내 위치는 54 Phuket Rd.로, [[푸켓타운]] Talat Yai 쪽이다. Thalang Rd, Dibuk Rd, Phang Nga Rd와 가까운 축이라 올드타운 산책 뒤 붙이기 좋다. 이동은 [[썽태우]]나 [[그랩]], [[택시]]를 쓰면 된다. 푸켓에 전철은 없으니 노선도 붙잡고 고민하지 말자.[^5] 영업시간은 공식 안내와 여러 가이드에서 16:00-24:00으로 잡힌다. 다만 일부 플랫폼에는 17:00-24:00으로도 적혀 있어, 아주 이른 시간에 맞춰 갈 때는 한 번 더 확인하자. 선셋을 노리면 18-19시대가 무난하다. 5층까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되므로, 첫 잔을 주문하기 전부터 이미 워밍업이 끝난다.[^6] 예약은 공식 사이트의 예약 폼이나 숙소 쪽 문의를 통하는 방식이 무난하다. 커버차지, 드레스코드 같은 항목은 알려진 고정 규칙으로 굳어져 있지 않다. 다만 루프탑 특성상 날씨가 좌석 만족도를 크게 갈라놓는다. 비 오는 날에는 낭만보다 지붕 좌석이다. 좌석별 체감 차이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19년 공식 설명에서도 5층, 16:00-24:00, 태국식·해산물·인터내셔널 메뉴, 부담 적은 가격 포지션이 이미 보인다. “예전에는 완전히 다른 집이었다”기보다, 옥상과 레트로 호텔 분위기를 꽤 오래 밀어온 타입이다. ~~2019년에도 가격표는 속 시원히 안 보였다~~ 2026년 기준으로도 공개 금액은 얇은 편이다. ## 여담 1. 예전부터 “푸켓타운 첫 루프탑 바”라는 식으로 소개됐다. 5층짜리가 첫 루프탑이라는 말에 웃을 수 있지만, [[푸켓타운]]은 원래 높이로 승부하는 동네가 아니다. 여기서 높이를 따지기 시작하면 옆 건물 지붕과 먼저 상담해야 한다. 2. 호텔 쪽 인테리어가 은근히 더 튄다. 오래된 자동차를 리셉션처럼 쓰는 콘셉트가 Phuket101에 언급되는데, 바보다 아래층 사진이 먼저 남는 사람도 있을 법하다. [[Quip 호텔 레트로 인테리어]] 문서가 생기면 이쪽 사진부터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3. 입구 쪽 장식물도 사진 소재로 언급된다. Hotels.com 안내에는 큼직한 운동기구풍 장식이 나온다. 술 마시러 왔는데 첫인상이 체육관이면, 그건 그것대로 기억에 남는다. 4. 한글 후기 노출은 약한 편이다. 한국어 커뮤니티에서는 업소 단독 떡밥이 거의 잡히지 않고, [[푸켓 밤문화]]보다 [[푸켓 올드타운 바호핑]] 쪽으로 분류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5. “파타야” 쪽으로 잘못 엮어 검색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 문서의 대상은 [[푸켓]] [[푸켓타운]] Talat Yai의 Quip 호텔 옥상 바다. 워킹스트리트식 동선과 붙여 생각하면 길부터 틀어진다. 주소가 이미 답안지다. ## 관련 문서 [[태국]] · [[푸켓]] · [[푸켓타운]] · [[바]] · [[루프탑 바]] · [[푸켓 밤문화]] · [[푸켓 올드타운 바호핑]] · [[Sunday Walking Street]] · [[썽태우]] · [[그랩]] · [[택시]] [^1]: “비싸지 않다”는 말은 업소마다 넓이가 다르다. 여기서는 고급 호텔 루프탑식 긴장감은 덜하다는 쪽에 가깝다. [^2]: 옛 이름이 더 세다. 검색창 기억력은 이런 걸 오래 붙잡는다. [^3]: 비 오는 날 데크 좌석 고집은 낭만이 아니라 빨래 예약이다. [^4]: 계단을 오른 직후의 메뉴판은 이상하게 전부 차가워 보인다. [^5]: 이 문장 하나로 여행 동선이 15분쯤 절약될 수 있다. [^6]: 계단은 입장 전 기본 안주 같은 존재다. 원하지 않아도 나온다. [^7]: “오리지널 루프탑 바”라는 소개가 붙지만, 여기서 오리지널은 초고층보다 푸켓타운식 느긋함에 가깝다. [^8]: 랍스터 팟타이는 이름만으로도 이미 주문서에서 목소리가 크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