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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치하오 궁관 KTV (Qi Hao Gong Guan KTV / 七号公馆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치하오 궁관 KTV |
| 영문명 | Qi Hao Gong Guan KTV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보응트라벡 |
| 업종 | 가라오케 KTV 클럽 |
| 위치 | Chamkar Mon district, Boeung Trabek commune / Beung Trobeck Plaza 일대 |
| 특징 | 2018년 현지 영문 보도와 포럼 댓글로 알려진 중국계 KTV |
개요
치하오 궁관 KTV는 캄보디아 프놈펜 보응트라벡의 Beung Trobeck Plaza 일대에 있던 중국계 가라오케 KTV 클럽이다. 유명해진 이유는 룸 컨디션이나 음향 후기가 아니라, 2018년 4월 폭행 사건 보도와 그 뒤에 붙은 현지 포럼 댓글판이다. 가격대는 메뉴판보다 공란이 더 크게 남은 편이라, 지갑을 열기 전에 자료부터 찾게 되는 집이다.1
2018년 Cambodia Expats Online 글은 이 업소를 QI HAO GONG GUAN KTV로 적었고, 같은 글 안의 Khmer Times 인용에서는 Qi Hao Gong Goan Club이라는 표기도 등장한다. 한자 표기는 七号公馆KTV로 추정된다. 로마자 하나가 살짝 비틀린 정도인데,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은근히 큰 돌멩이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2018년 4월 23일 자정 무렵, Beung Trobeck Plaza의 해당 KTV에서 캄보디아 여성 배우가 중국인 업주와 동행자에게 폭행당했다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 업주가 피해자 측에 1인당 500달러를 지급했고 고소 취하 및 석방 보도가 이어졌다는 내용이 포럼에 재인용됐다. 여기서 500달러는 이용 가격이 아니라 사건 관련 보상금 성격이다. 숫자가 혼자 걸어 나와 가격표인 척하면 곤란하다.
연혁
2018년
2018년 4월 23일, Beung Trobeck Plaza의 QI HAO GONG GUAN KTV에서 폭행 사건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Cambodia Expats Online 포럼에서는 이 기사를 두고 캄보디아 여성 폭력, 중국인 업주, 돈으로 사건이 끝나는 구조 같은 주제로 댓글이 길게 붙었다.
2018년 4월 25일에는 Khmer Times 기사를 재인용한 글에서 Chamkar Mon 경찰 관계자가 업주를 Boeung Trabek commune의 Qi Hao Gong Goan Club 소유자로 식별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이 시점의 문서 자료는 업소 홍보보다 사건 기사 쪽이 훨씬 많다.
가격·시스템
가격표, 룸차지, 주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위치는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잡는 쪽이 자연스럽지만, Beung Trobeck Plaza라는 넓은 힌트만 남아 있어 정확한 입구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이런 KTV 성격상 VIP 서비스는 코스 운영 안쪽에 포함되는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 행위나 흥정식 표현을 다루지 않는다. 밤문화 문서가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사이에는 문짝 하나보다 얇은 선이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