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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공식 채널·지도·현장 안내를 직접 확인하자. 가격·영업시간·이벤트 구성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본문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에서 반복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 문서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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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폰툰 (Pontoon Club)**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폰툰 |88
| 영문명 | Pontoon Club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51]] |10-
| 업종 | [[클럽]] · 댄스클럽 |10+
| 업종 | [[클럽]] · 댄스클럽 · DJ 이벤트 |1111
| 위치 | Daun Penh, Street 51·Street 172 인근 |1212
| 가격대 | 입장은 이벤트별 차이, 음료는 클럽가 |1313
| 영업시간 | 늦은 밤부터 새벽 중심 |14-
| 특징 | DJ, EDM, 힙합, 외국인 손님층 |14+
| 예약 | 테이블·생일·이벤트는 공식 SNS 확인 권장 |15+
| 특징 | EDM, 힙합, 외국인 손님층, 대형 플로어 |1516
1617
## 개요1718
1819
1인 입장료 0달러부터 커버차지까지, 시작 숫자부터 날마다 달라지는 [[프놈펜]] [[스트리트51]]권 대형 [[클럽]]이다. 1920
폰툰은 여행자와 거주 외국인 사이에서 오래 알려진 댄스클럽으로, “프놈펜에서 클럽 하나만 찍고 움직인다”는 사람들의 후보에 꾸준히 들어간다.[^1] 음료는 싸게 놀러 왔다가 얼음 든 잔 앞에서 표정이 잠깐 멈추는 정도의 클럽가라는 후기가 많다.2021
2122
위치는 [[캄보디아]] [[프놈펜]] 도심 Daun Penh 일대다. 자료에는 Street 51, Street 172, Jayavarman 7 St. 인근 표기가 함께 보이는데, 밤 동선으로는 [[스트리트51]] 클럽 라인에 붙여 이해하면 편하다.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으로 잡는 편이 무난하다.2223
2324
2010년대 중반부터 외국인 클러빙 동선의 앵커처럼 언급돼 왔다. 규모, DJ, 늦은 시간 분위기가 장점으로 꼽히고, 반대로 음료 가격과 혼잡한 바, 휴대폰 분실 주의는 오래 붙어 다닌다. 장점도 오래됐고 잔소리도 오래됐다.2425
2526
## 연혁2627
2728
### 2010년대 중반2829
2930
폰툰은 이 무렵부터 [[프놈펜]] 대표 클럽으로 여행자 후기와 도시 가이드류에 반복 등장했다. 큰 댄스 플로어, DJ, 외국인 비율, 늦게 살아나는 분위기가 주된 키워드였다. “일단 폰툰 찍고 다음을 생각한다”는 식의 동선도 이때 이미 굳어졌다.3031
3132
### 2017~2019년3233
3334
Tripadvisor 계열 과거 리뷰에서는 “큰 클럽”, “DJ”, “댄스 플로어”, “외국인이 많다”는 긍정과 함께 음료 가격, 보안 응대, 도난 주의가 같이 쌓였다. 칭찬과 경고가 같은 문단에서 손을 잡는 구조다. 이 시기 후기를 읽으면 음악은 크게 틀고, 지갑은 작게 챙기라는 결론이 나온다.[^2]3435
3536
### 2022년 이후3637
3738
코로나 이후 [[프놈펜]] 밤문화가 다시 움직이던 시기에도 폰툰은 다시 언급됐다. 특정 재개장일이나 리뉴얼 날짜는 공개 후기로 딱 잘라 말하기 어렵지만, 2023년 검색축에서도 운영 중인 venue로 계속 잡혔다. 2026년 기준으로도 공식 SNS와 지도 프로필상 영업 중인 클럽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3839
3940
## 특징4041
4142
폰툰의 핵심은 “큰 방에서 큰 소리로 노는” 쪽이다. EDM, 힙합, DJ 이벤트가 중심이고, 요일과 이벤트에 따라 체감이 꽤 갈린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사람이 붙는 날은 정말 붙고, 빠지는 날은 조명만 열심히 일하는 느낌이라고 한다.4243
4344
손님층은 관광객, 거주 외국인, 현지 손님이 섞인다. 현지인만 아는 작은 바가 아니라 공개적이고 접근 쉬운 대형 클럽에 가깝다. 그래서 초행자에게 장점이 있다. 길을 찾기 쉽고, 분위기를 읽기도 쉽고, 실패해도 “아, 내가 프놈펜 클럽 대표 메뉴를 먹어봤구나” 하고 넘길 수 있다.4445
4546
## 가격·시스템4647
47-
공개 가격표는 약하다. 일반 방문은 무료입장으로 들어가는 날도 있고, 이벤트에 따라 커버차지가 붙는 식으로 알려져 있다. 테이블과 병 서비스는 현장 또는 공식 SNS 확인형에 가깝다. 정확한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48+
공개 가격표는 약하다. 일반 방문은 무료입장으로 들어가는 날도 있고, 이벤트에 따라 커버차지가 붙는 식으로 알려져 있다. 예전 여행자 리뷰에는 커버차지 이야기가 종종 보이고, 2026년 기준으로는 이벤트별 운영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숫자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는 문 앞에서 한 번 묻고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하다.4849
4950
음료는 구글맵 리뷰와 여행자 후기에서 “저렴하지 않다”는 말이 반복된다. 이쪽 평은 상당히 일관적이다. 물가 감각을 현지 식당 기준으로 들고 들어가면 컵 하나가 갑자기 국제공항 표정을 한다.5051
52+
테이블과 병 서비스는 현장 또는 공식 SNS 확인형에 가깝다. 생일, 단체, DJ 이벤트가 걸린 날은 자리가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예약은 공개 프로필의 메시지나 전화 문의가 일반적이지만, 구체 연락수단을 문서에 박아두면 금방 낡는다. 최신 예약 방식 갱신바람.53+
54+
영업은 늦은 밤부터 새벽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단, 폰툰은 요일별 이벤트 체감이 큰 편이라 “문은 열었는데 내가 기대한 그림은 아님”이 생길 수 있다. 공식 SNS의 당일 라인업을 보고 움직이자. [[프놈펜 클럽 동선]]에서 첫 집으로 잡을지, 뒤쪽 집으로 잡을지는 이 라인업이 꽤 좌우한다.55+
56+
위치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이 편하다. Street 51·Street 172권은 도보로 이어 붙일 수 있는 밤 동선이 있지만, 새벽에는 가까운 거리도 앱 차량을 잡는 쪽이 덜 피곤하다. 폰 배터리 12%로 클럽 앞에서 기사와 씨름하면 음악보다 알림음이 더 선명하게 들린다.[^3]57+
5158
## 관련 문서5259
5360
- [[캄보디아]]5461
- [[프놈펜]]5562
- [[스트리트51]]5663
- [[클럽]]5764
- [[프놈펜 클럽 동선]]65+
- [[Street 51 클러빙]]5866
5967
[^1]: 숨은 맛집처럼 찾아가는 곳이라기보다는, 택시 기사에게 말해도 대체로 감이 오는 쪽에 가깝다.6068
[^2]: 여행자 리뷰의 위대한 교훈. 춤은 크게, 주머니는 닫고.69+
[^3]: 보조배터리는 패션 소품이 아니라 새벽 귀가 보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