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의 현재 운영 여부를 직접 확인하자. 본문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한 범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플래티넘 KTV (Platinum KTV Siem Reap)** | 항목 | 내용 | |---|---| | 명칭 | 플래티넘 KTV | | 영문명 | Platinum KTV Siem Reap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시내 중심]] | | 업종 | [[가라오케]]·KTV | | 상태 | 불명 | | 위치 | 시엠립 시내 중심권으로 알려짐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영업시간 | 공개 시간표 없음 |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 ## 개요 밤 늦은 시엠립 시내 중심, 펍 간판과 마사지숍 불빛 사이에서 이름만 짧게 걸리는 [[가라오케]] 후보가 플래티넘 KTV다. [[캄보디아]] [[시엠립]]의 KTV·룸 노래방 계열로 알려져 있으며, 여행자 후기보다 현지 목록성 정보에 먼저 걸리는 타입이다. 가격대는 공개 표가 잡히지 않아, 지갑이 먼저 준비운동을 하기는 어렵다. 한국어 후기, 영어 리뷰, 지도 쪽 공개 정보가 두껍지 않다. 그래도 이름과 업태 자체는 KTV로 묶여 언급된다.[^1] 시엠립 밤 코스에서 "유명 맛집 옆에 붙은 확실한 목적지"라기보다는, 지도 검색창에 이름을 넣고 한 번 더 확인해야 하는 집에 가깝다. ## 연혁 2010년대 후반~2020년대 초반 시엠립의 유흥 지형은 관광객 동선에 크게 기대어 움직였다. 플래티넘 KTV도 그 흐름 속에서 이름이 남은 업소로 보이지만, 2022년과 2023년 검색 기록에서 독립 후기나 가격표가 뚜렷하게 잡히지는 않는다.[^2] 2026년 기준으로는 "시내 중심 KTV"라는 뼈대만 남아 있다. 상호 변경, 휴업, 재개장 같은 이야기로 밀고 나가기에는 근거가 얇다. 괜히 연혁을 길게 쓰면 문서가 가라오케가 아니라 추리소설이 된다. 예전 가격도 현재 가격도 표로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이 문서의 연혁은 "예전에는 얼마였고 지금은 얼마다"가 아니라, "2022년에도 검색에 약했고 2023년에도 후기 쪽으로는 조용했다"에 가깝다. 화려한 이름과 수줍은 흔적. 조합이 묘하다.[^3] ## 특징 플래티넘 KTV의 가장 큰 특징은 역설적으로 조용함이다. [[시엠립]]의 유명 바나 클럽처럼 후기가 우르르 붙는 쪽이 아니고, 구글 검색에서도 실사용자 문장이 거의 따라오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좋다/별로다"보다 "어디까지 확인됐나"를 먼저 보는 문서다. KTV라는 업종상 룸 이용, 주류 주문, 노래방 장비, 동행 인원에 따른 과금이 핵심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플래티넘 KTV는 세부 코스명이 공개적으로 굳어져 있지 않다. 코스표 없이 KTV를 설명하는 일은 마이크 없이 후렴구를 넘기는 기분이지만, 그래도 음정은 맞춰야 한다. VIP 서비스는 KTV 문맥에서 함께 거론되는 항목이지만, 플래티넘 KTV의 경우 세부 구성표가 공개적으로 잡히지 않는다. 이 문서에서는 구체 묘사 없이 업종 문맥의 범위에서만 다룬다. ~~아는 사람만 아는 그 줄임말 놀이~~ 같은 식으로 넘겨짚는 편집은 금물이다.[^4] 손님층은 여행자보다 현지 정보에 익숙한 사람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공개 웹에서 한국어 여행 후기형 문서가 줄줄이 붙는 업소는 아니다. 말하자면 입구보다 그림자가 먼저 보이는 집. 이런 표현 쓰면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소 한 줄이 더 급하다. ## 가격·시스템 2026년 기준 룸차지, 주류, 스태프 동석 방식, 시간제 여부는 공개 자료가 부족하다. KTV 업태라면 룸·음료·인원 단위로 비용이 갈라질 가능성이 높지만, 숫자를 쓰는 순간 소설이 되므로 여기서는 멈춘다. | 항목 | 내용 | |---|---| | 룸차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주류·음료 | 방식 확인 필요 | | 인원 기준 | 확인 필요 | | 결제 통화 | USD 또는 리엘 가능성, 현장 확인 권장 | | 예약 | 현장·앱 확인 권장 |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히 USD 기준인지, 리엘 병행인지가 중요하다. 밤문화에서 통화 단위는 장식이 아니다. 20과 80 사이에는 노래 네 곡보다 긴 침묵이 있다.[^5] 이동은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잡는 편이 무난하다. 다만 정확한 핀 없이 업소명만 말하면 기사도 검색창을 열 가능성이 높다. 손님도 기사도 동시에 휴대폰을 보는 순간, 이미 작은 팀 프로젝트다. ## 평가·평판 공개 평판은 거의 형성되지 않았다. 구글맵 리뷰 문장, 한국어 방문기, 영어권 여행자 후기에서 가격·시설·분위기를 비교할 만한 원문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니 "가성비가 좋다"거나 "웨이팅이 길다" 같은 말은 아직 붙일 수 없다. 이런 집은 평가가 좋고 나쁘고 이전에 "최근에도 문이 열려 있나"가 먼저다. 시엠립은 업소 회전이 빠른 편이라, 현장 확인 없이 일정 마지막 밤을 맡기면 노래방 대신 야간 산책 코스가 될 수 있다.[^6]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이런 무자료형 업소는 현장 확인 순서가 중요하다. 첫째, 지도 핀. 둘째, 영업 불빛. 셋째, 메뉴판 숫자. 넷째, 동행 인원 기준. 순서가 바뀌면 대화가 갑자기 고급 수학처럼 변한다. ## 여담 - 플래티넘이라는 이름은 검색하기 은근히 까다롭다. 호텔, 카드, 술집, 간판 업체까지 같이 나온다. 검색창이 잠깐 회식 장소가 된다. - [[시엠립]]은 관광 동선이 강한 도시라 업소명이 남아도 영업 상태가 조용히 바뀌는 경우가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위치가 "시내 중심" 선에서만 잡히는 점도 애매하다. 시엠립은 한 블록 차이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툭툭]] 기사에게 보여줄 정확한 지점이 없으면 출발 전부터 작은 회의가 열린다. - 이름만 보면 번쩍이는 룸, 반짝이는 조명, 묵직한 메뉴판이 자동으로 떠오른다. 그런데 공개 정보는 오히려 얇다. 이름은 샹들리에인데 문서는 형광등 한 줄인 셈이다.[^7] - 누군가 2022년에 다녀온 기억을 갖고 있다면 이 문서의 절반은 살아난다. "그때는 이랬다" 한 줄이 KTV 문서에서는 꽤 큰 유물이다. - 개인적으로는 업소명보다 "시내 중심"이라는 말이 더 무섭다. 중심은 넓고 밤은 짧다. 결국 정확한 핀 하나가 노래 실력보다 중요해지는 것.[^8] ## 관련 문서 - [[시엠립 밤문화]] - [[캄보디아 가라오케]] - [[KTV]] - [[VIP 서비스]] - [[툭툭]] - [[패스앱]] - [[그랩]] - [[시엠립 지도 핀 전쟁]] - [[시엠립 무자료 업소 목록]] [^1]: 공개 후기보다 목록성 흔적이 앞서는 케이스다. 위키 입장에서는 맛보다 영수증부터 찾게 되는 상황. [^2]: 2022·2023년 키워드로 뒤져도 독립 기록이 잘 안 잡힌다. 검색 결과가 빈칸이면 편집자는 갑자기 겸손해진다. [^3]: 옛 가격을 취소선 처리하고 싶어도 원래 숫자가 없다. 취소선도 재료가 있어야 친다. [^4]: 이 문장 쓰는 순간 편집자가 갑자기 CSI가 된다. 근거 없으면 현장감이 아니라 과장이다. [^5]: 정확한 금액 없는 가격 문단은 김치 없는 볶음밥 같지만, 없는 숫자를 굽는 것보다는 낫다. [^6]: 여행 마지막 밤에 닫힌 문 앞에서 조용히 앱을 다시 켜는 장면, 생각보다 영화적이다. 장르는 코미디 쪽. [^7]: 플래티넘이라는 단어가 너무 밝아서 정보 부족이 더 잘 보인다. [^8]: 노래방 문서에서 노래 실력이 밀리는 순간이다. 억울하지만 지도 앱은 음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