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플래티넘 엔터테인먼트 KTV (Platinum Entertainment KTV / មណ្ខលកំសាន្ត ផ្អាទីនឹម)
| 항목 | 내용 |
|---|---|
| 명칭 | 플래티넘 엔터테인먼트 KTV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시엠립 시내 |
| 업종 | 가라오케, 바, 스파·마사지, 식당 |
| 위치 | Platinum Rd, Krong Siem Reap 17252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영업시간 | 방문 전 확인 필요 |
| 규모 | KTV·클럽/VIP 공간·스파·식당 복합 |
| 특징 | 단체 모임형 엔터테인먼트 센터 |
개요
2014년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 남은 Karaoke Night Party 흔적부터 보면, 플래티넘 엔터테인먼트 KTV는 적어도 웹상에서는 꽤 오래 전부터 시엠립 시내의 밤 코스 후보로 걸려 있던 가라오케다.1 Platinum Road 주소로 올라와 있으며, KTV 룸만 파는 작은 노래방이 아니라 바, 스파·마사지, 스팀, 식당까지 같이 붙인 복합 엔터테인먼트 센터다. 가격표가 공개되어 있지 않아 체감가는 현장형에 가깝고, 이 말은 곧 “노래 몇 곡”보다 “어느 방, 몇 명, 뭘 같이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공식 표기는 Platinum Entertainment Center KTV, 현지 소개명은 Platinum Entertainment KTV - Karaoke and Bar in Siem Reap 쪽으로 잡혀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단체 회식, 생일, 송별회 같은 자리와 잘 맞는 편이라 한다. 혼자 조용히 들어가서 노래 두 곡만 부르고 나오는 그림보다는, 한 팀이 들어가서 밤의 예산표를 다시 쓰는 쪽에 가깝다.2
가격·코스
공개 자료에서 룸차지, 시간당 요금, 음료 가격, 봉사료, 세금, 팁 구조는 따로 잡히지 않는다. 2026년 기준으로도 공식 사이트에는 시설 소개가 중심이고, 메뉴판 숫자는 밖으로 잘 안 나온다. 정확한 방값과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다만 업소 성격상 비용은 다음 축으로 나뉠 가능성이 크다.
| 구분 | 내용 |
|---|---|
| 룸 이용 | KTV 룸·단체룸 중심 |
| 식음료 | 바·식당 메뉴 이용 |
| 부대시설 | 스파·마사지·스팀 |
| 이벤트 | 생일·송별회 등 단체 모임 |
이 집은 가격표가 콘텐츠인 업소라기보다, 공개 가격표가 비어 있어서 가격 얘기가 콘텐츠가 되는 쪽이다. 숫자가 없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게 아니라 더 바빠진다. 계산은 노래보다 조용히 온다.
KTV와 Club/VIP 공간이 따로 표기되어 있어, 룸 등급이나 이용 목적에 따라 동선이 갈리는 구조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 VIP 공간의 세부 운영 방식까지 끊어 말하기는 어렵다. 이쪽은 현장 후기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공식 사이트와 지역 소개 자료 기준으로 KTV, Club/VIP 공간, Spa & Massage, Steam, Restaurant, Triangle Restaurant, Triangle Market 메뉴가 따로 나뉜다. 한 건물 안에서 노래, 술, 식사, 휴식 시설을 이어 붙이는 구성이며, 시엠립의 관광 동선 뒤쪽 밤 시간대를 노린 업소로 보인다.
Area Cambodia 소개에는 깨끗하고 편한 룸, 친절한 서비스, 단체 이벤트 장소라는 장점이 언급된다. 반대로 음악 선곡과 음식 서비스는 평이 갈린다고 적혀 있다. 노래방에서 선곡이 흔들리면 의외로 크게 느껴진다. 마이크보다 리모컨을 오래 붙잡는 밤이 되기 때문.
시설명만 보면 “노래방” 한 단어로 접기에는 폭이 넓다. KTV, 바, 스파, 스팀, 식당, 마켓까지 붙어 있으니 동행자가 노래파와 식사파로 갈려도 같은 주소 안에서 타협할 수 있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하고 싶은 게 많을수록 영수증도 회의에 참석한다.
이용 팁
Platinum Road 주소를 기준으로 툭툭, 패스앱, 그랩 이동을 잡는 편이 무난하다. 캄보디아 시엠립에는 지하철 동선이 없으니, 길 설명은 앱 지도와 기사 확인이 더 중요하다.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만으로는 깔끔하게 박히지 않는다. 방문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밤 업소에서 “열었겠지”는 은근 비싼 단어다.
단체 방문이면 목적을 먼저 정하는 게 낫다. 노래 중심인지, 식사와 술이 먼저인지, 스파까지 같이 볼 것인지에 따라 체감 비용과 체류 시간이 달라진다. “가서 보자”는 자유로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메뉴판 앞에서 민주주의가 길어진다.3
여담
- 공식 사이트의 2014년 이벤트 글은 본문이 템플릿 문장처럼 보인다. 진짜 행사 기록인지, 사이트 제작자가 남긴 화석인지는 보는 사람마다 의견이 갈린다.
- 2023년 지역 소개 글에서는 앙코르 와트 관광 뒤 저녁 오락 장소라는 식으로 소개했다. 낮에는 돌, 밤에는 리모컨. 시엠립 일정표가 갑자기 현대화된다.
- 한국어 후기는 공개 검색에서 많이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