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핑크 엑스 스테이션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성인 업소 관련 서술은 공개 후기와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방문 여부와 비용 지출은 본인의 판단과 현지 법규 확인에 따른다. **정보상자 · 핑크 엑스 스테이션 (Pink X Station)** | 항목 | 내용 | |---|---| | 명칭 | 핑크 엑스 스테이션 | | 영문명 | Pink X Station | | 이전 명칭 | Pink Spa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창클란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 | | 상태 | 영업중 | | 위치 | 185, 1-3 Changklan Rd 일대 | | 영업시간 | 매일 12:30~04:00 | | 가격대 | 1,900~4,000밧대 | ## 개요 [[태국]] [[치앙마이]] 창클란 도로 쪽에 있는 [[불건마 마사지]] 업소다. [[러이크로]] 권역에서 늦게까지 불이 켜지는 일본식 성인 마사지 계열로 알려져 있고, 현지 손님 비중이 꽤 있다는 평이 붙어 다닌다. 가격은 1,900, 2,100, 2,500, 2,800, 3,300, 4,000밧 식으로 올라가는데, 숫자만 놓고 보면 메뉴판이 아니라 작은 계단이다. 주소 표기는 185, 1-3 Changklan Rd, Tambon Chang Khlan,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쪽으로 잡힌다.[^1] [[러이크로]] 골목 안쪽 업소라고 외우기보다는 창클란 도로 쪽 업소로 보는 편이 덜 헷갈린다. 이동은 [[썽태우]], [[그랩]], [[택시]]가 무난하다. 치앙마이에서 괜히 없는 노선을 머릿속에 만들지 말자. 길은 지상에 있다. ## 연혁 처음부터 Pink X Station이라는 이름만 쓴 것은 아니다. Thai Old Driver 소개에는 구명칭이 Pink Spa로 적혀 있다.[^2] 개명 시점은 문서로 딱 떨어지게 남아 있지 않지만, 2025년 공개 웹 목록에는 Pink X Station 명칭으로 올라와 있던 것으로 보인다. 개명 시점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같은 업주 계열로 Aurora Club이 언급된다. 둘을 한 코스로 묶어 다닌다는 식의 과장된 후기는 아직 많지 않고, 현지 소개글에서는 같은 라인에 있는 업소 정도로 처리하는 분위기다.[^3] 2026년 7월 기준으로는 Pink X Station 명칭, 창클란 주소, 12:30~04:00 영업시간, 60분 가격표가 함께 공개되어 있다. 과거 가격표는 아직 손에 잡히는 자료가 적어, Pink Spa 시절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그때도 1,900밧부터였다고 우기면 자료를 가져오자.~~ ## 특징 핑크 엑스 스테이션의 핵심은 긴 영업시간과 치앙마이 기준으로 적지 않은 출근 인원이다. 공개 소개에는 등록 인원 20명 이상, 일일 출근 8~10명 안팎으로 적혀 있다.[^4] 이 숫자가 매일 같은 것은 아니겠지만, 작은 도시의 업소를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제법 있는 편이다. 시설은 핑크톤 장식, 샤워룸, 소파, TV가 있는 방 구성으로 소개된다. 화려한 고급 라운지라기보다 필요한 설비를 갖춘 실전형에 가깝다는 평이 많다. 분홍색이 많은데, 고급스러움보다 “여기는 길을 잘못 든 건 아니구나”라는 신호에 더 가깝다. 손님층은 현지 태국인 비중이 높다는 소개가 붙는다. 외국인 응대는 아주 매끈한 관광지형 서비스라기보다 평범하다는 반응이 있어, 처음 가는 사람은 예약·가격·시간을 짧게 확인하고 움직이는 편이 낫다. 말이 길어질수록 서로의 표정만 바빠진다. 방 구성은 샤워룸 중심에 소파와 TV가 있는 형태로 설명된다. 고급 호텔 스파의 조용한 결을 기대하면 어긋나고, 늦은 시간까지 돌아가는 성인 마사지 업소의 실용성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괜히 향초의 철학을 찾기 시작하면 여행이 피곤해진다. ## 가격·시스템 2026년 기준 공개 가격은 60분 코스 중심이다. 초기 판에는 대표 가격만 적혀 있었으나, 이후 등급별 표기로 정리되었다. | 구분 | Model | Pretty Model | Premium Model | |---|---:|---:|---:| | 반코스 60분 | 1,900밧 | 2,100밧 | 2,500밧 | | 전코스 60분 | 2,800밧 | 3,300밧 | 4,000밧 | 가격표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간격이다. 1,900에서 2,100은 “조금 더” 느낌인데, 2,800에서 4,000으로 가면 손가락이 지갑 위에서 잠깐 회의한다. 그래도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 60분, 등급, 코스. 세 줄로 끝난다.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다.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 유무 차이가 아니라 등급·응대·시설 체감의 차이로 보는 쪽이 맞다. 구체적인 수위 설명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그건 위키가 할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각자가 알아서 멈출 줄 아는 문제다. 가격은 소개 페이지에서도 참고용 성격으로 다뤄진다. 최신 가격 변동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히 4,000밧 구간은 기대치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자리라, 방문 전 현재 금액과 시간을 짧게 맞춰보는 것이 좋다.[^5] ## 평가·평판 공개 후기량은 많지 않지만, 반복되는 평은 꽤 선명하다. 첫째, 치앙마이 동종 업소 중에서는 인원 풀이 넓은 편이라는 것. 둘째, 시설은 핑크톤으로 꾸며져 있으나 엄청난 고급형은 아니라는 것. 셋째, 현지 손님 중심이라 외국인이 기대하는 매끄러운 응대와는 온도 차가 있을 수 있다는 것. 가성비 평가는 코스에 따라 갈린다. 1,900~2,500밧 구간은 “한 번 찍어보기”가 가능한 숫자이고, 3,300~4,000밧 구간은 기대치가 같이 올라간다. 가격이 올라가면 사람은 갑자기 공정거래위원회가 된다. 60분이 원래 60분인지, 방이 어떤지, 대기 시간이 있었는지까지 머릿속 장부가 켜지는 것. 늦은 영업시간은 확실한 장점이다. [[치앙마이 야간 동선]]에서 밥, 술, 마사지 순서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04:00 마감은 꽤 긴 안전망이다. 물론 늦게 간다고 늘 좋은 선택지가 남아 있다는 뜻은 아니다. 늦은 시간의 장점은 자유이고, 단점도 자유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로컬 손님이 많은 업소”라는 점을 장점과 단점으로 동시에 봐야 한다. 장점은 업소가 실제로 굴러간다는 신호라는 것. 단점은 설명과 응대가 외국인 취향에 맞춰 과하게 포장되어 있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여행자용 완충재가 얇은 편이다. ## 여담 - 이름의 X가 제법 크게 보이는 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은 역 이름인지 업소 이름인지 한 박자 늦게 읽는다. Station까지 붙어 있으니 더 그렇다.[^6] - Pink Spa 시절을 기억한다는 말은 있으나, 개명 전후로 시설이나 가격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자료가 부족하다. 옛 방문 후기 갱신바람. - Aurora Club과 같은 업주 계열로 소개된다. 이 대목 때문에 둘을 비교하려는 사람이 생기는데, 아직은 비교표를 만들 만큼 후기가 쌓이지 않았다. - 현지 손님 비중이 높다는 평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친절한 설명서”보다 “짧은 확인과 빠른 결정”이 더 잘 맞을 수 있다. 말수 줄이면 비용도 줄어드는 느낌이 드는 업종이다. - 방 안에 소파와 TV가 있다는 설명이 있다. TV는 대개 분위기 장치에 가깝고, 진지하게 채널 편성표를 보러 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7] - 위치를 [[러이크로]]로만 외우면 살짝 돌아갈 수 있다. 창클란 도로 쪽이라는 단서를 같이 들고 가자. 밤길에서 “대충 이 근처”는 생각보다 비싼 문장이다.[^8] ## 관련 문서 - [[태국]] - [[치앙마이]] - [[러이크로]] - [[창클란]] - [[불건마 마사지]] - [[VIP 서비스]] - [[치앙마이 야간 동선]] - [[치앙마이 일본식 마사지]] [^1]: 주소와 시간, 가격은 Thai Old Driver의 공개 소개 기준. [^2]: 옛 이름이 Pink Spa였다는 대목 때문에 검색할 때 둘 다 넣어야 걸리는 경우가 있다. 위키러의 손가락 노동이 늘어나는 순간. [^3]: 같은 계열이라는 말은 “같은 경험”이라는 뜻이 아니다. 같은 주방이어도 메뉴판은 따로 봐야 한다. [^4]: 출근 인원은 날짜·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오후와 심야의 표정이 같은 업소는 거의 없다. [^5]: 가격 확인은 흥정하라는 뜻이 아니라, 서로 같은 표를 보고 있는지 맞추라는 뜻이다. 밤에는 숫자도 가끔 야근한다. [^6]: 다만 실제 교통 시설은 아니다. [[썽태우]] 기사에게 업소명을 말할 때는 주소까지 같이 보여주는 편이 덜 민망하고 덜 헤맨다. [^7]: 혹시 진짜로 TV 보러 갔다면 그건 또 다른 장르의 여행이다. [^8]: 이 문서도 여기서 한 번 길을 정정했다. 위키도 가끔 발목을 접는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