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피클드 패럿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불법 행위를 안내하지 않으며, 후기는 시점과 작성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명 개인을 겨냥한 서술은 금지된다. **정보상자 · 피클드 패럿 (Pickled Parrot)** | 항목 | 내용 | |---|---| | 명칭 | 피클드 패럿 | | 영문명 | Pickled Parrot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 | 업종 | [[바]] | | 성격 | 외국인 대상 바·게스트하우스형 업소 | | 위치 | Street 136 중심 설명, Street 104 언급도 있음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현장 메뉴 확인 필요 | | 교통 | [[툭툭]], [[패스앱]], [[그랩]] | | 상태 | 2026년 기준 공개 노출 낮음 | ## 개요 밤 9시 40분, [[스트리트136]] 주변의 간판 불빛이 슬슬 진해질 때 피클드 패럿은 외국인 손님층을 겨냥한 [[프놈펜]]의 [[바]]·게스트하우스형 업소로 언급된다. Pickled Parrot이라는 영문명 덕분에 기억에는 잘 붙지만, 유명세는 대형 클럽식으로 시끄럽게 퍼진 쪽이 아니라 여행자 골목의 작은 표식처럼 남은 쪽이다.[^1] 가격대는 공개 메뉴판이 남아 있지 않아 “맥주 몇 잔짜리 밤”인지 “숙박까지 묻는 밤”인지 현장 메뉴에서 갈리는 편이다. 문서 생성 초기에는 [[스트리트136]]의 바라는 설명만 있었다. 이후 Street 104 언급이 붙으면서 위치 문단이 조금 지저분해졌는데, 이것도 프놈펜 밤거리 문서에서는 꽤 현실적인 지저분함이다. 깔끔한 주소 한 줄보다 “거기 그 골목 맞나?”가 먼저 나오는 업소들이 있다.[^2] ## 연혁 2010년대식 여행자 바처럼 이름이 남아 있는 쪽에 가깝다. 화려한 공식 페이지와 사진 묶음이 따라오는 대형 업장보다는, 영문명과 골목 기억으로 전해지는 작은 바의 문법이다. 2022년과 2023년 검색 흔적은 빈약하다. 예전에는 Street 136의 바로만 적히던 설명이 있었고, 나중에 Street 104 쪽 바·게스트하우스형 업소라는 언급이 붙었다. 이 때문에 “이전”, “별칭”, “다른 업소와 혼동” 세 갈래가 모두 열려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3] 2026년 기준으로는 공식 페이지, 지도 리뷰, 여행자 리뷰가 한 줄로 이어지는 형태가 약하다. 그래서 이 항목은 확정된 영업사보다 “프놈펜 골목형 바 문서가 어떻게 남는가”에 가까운 표본이 되었다. 위키가 갑자기 현장 답사 노트가 되는 순간이다. ## 특징 피클드 패럿은 쇼, 대형 음악, 번쩍이는 무대보다 외국인 손님이 술과 숙박 정보를 한 번에 묻고 지나가는 거점형 분위기로 읽힌다. “크게 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 “근처에 묵는 사람이 이름을 들어 봤을 법한 곳”에 가깝다. 말하자면 문서의 소리가 크지 않다. 대신 빈칸이 크다. Street 136 주변은 [[프놈펜]]에서 밤 시간 이동이 잦은 구역이다. 초행이면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근처 지점을 찍고, 마지막 한 블록은 간판을 보며 확인하자. [[툭툭]] 기사에게 영문명만 던져 놓으면 목적지 안내가 아니라 즉석 퀴즈가 시작될 수 있다.[^4] 위치 표기가 갈린다는 점은 단점이면서 동시에 이 문서의 핵심이다. 반듯한 체인점 문서였다면 가격표와 영업시간으로 끝났겠지만, 피클드 패럿은 “Street 136인가 Street 104인가”가 본문 한가운데 앉아 있다. 위치를 아는 사람이 좌표와 근처 랜드마크를 붙이면 문서 완성도가 바로 오른다. ## 가격·시스템 가격표는 아직 빈칸이다. 맥주, 칵테일, 숙박 병행 여부가 한 번에 정리된 후기나 사진이 있으면 추가바람. 현장형 [[바]] 문서에서 가격은 “술값”, “좌석 분위기”, “숙박과 붙는지”가 따로 움직인다. 피클드 패럿도 공개 가격표가 없어 이 셋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한 줄 메뉴판이라도 올라오면 문서의 절반이 갑자기 사람 구실을 한다.[^5] 예약은 현장 확인 중심으로 보는 편이 낫다. 구체 연락수단은 문서에 싣지 않는다. “예약이 된다”와 “어디로 연락하라”는 전혀 다른 문장이고, 후자는 위키가 굳이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 교통은 [[툭툭]], [[패스앱]], [[그랩]] 조합이면 충분하다. [[캄보디아]] [[프놈펜]]에는 지하철식 동선이 없으므로, 역 이름 대신 골목과 랜드마크 감각이 중요하다. 밤에는 한 블록 차이도 기분상 세 블록이 된다. ## 평가·평판 한국어 후기 쪽에서는 업소명 자체가 거의 잡히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식 여행 후기, 커뮤니티 검색, 일반 검색에서 “피클드 패럿 프놈펜” 조합이 크게 남아 있지 않아, 한국인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는 집이라기보다는 외국인 동선에 걸친 작은 바 쪽에 가깝다. 영어권 검색에서도 여행자 리뷰 항목이 또렷하게 이어지지 않는다. 이 경우 평판은 좋다 나쁘다보다 “평판을 만들 만큼의 흔적이 모이지 않았다”가 더 정확하다.[^6] 누군가에게는 이것이 감점이고, 누군가에게는 조용한 골목 업소 특유의 맛이다. 둘 다 가능하다. 현지어 혼합 검색에서도 활발한 리뷰 묶음이 드러나지 않는다. 방문하려는 사람은 [[프놈펜]] 현장 감각, 숙소 직원의 최근 답변, 앱 지도상의 최신 표시를 함께 대조하자. 지도 핀 하나만 믿고 가면, 목적지가 바인지 빈 셔터인지 현장에서 판정받는다.[^7] ## 여담 - 이름 때문에 “바 이름은 귀여운데 위치 설명은 안 귀엽다”는 식의 반응이 붙기 좋다. - “Pickled Parrot”이라는 이름은 기억에는 잘 남는다. 문제는 검색창이 그 기억력을 따라오지 못한다는 것. - Street 104설을 믿고 갔던 사람과 Street 136설을 믿고 간 사람이 서로 다른 골목에서 같은 표정을 지었을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만 있다. - [[프놈펜]]의 강변 쪽 바 문서들이 그렇듯, 영업 상태는 계절보다 사람 한 명의 기억력에 더 많이 기대는 경우가 있다.[^8] - [[프놈펜 외국인 바 지도]] 같은 문서가 생기면 이 항목은 지도 캡처 한 장으로 상당히 편해질 듯하다. 누군가 만들면 연결바람. - 이 문서는 정보가 적어서 재미가 나는 드문 경우다. 보통은 반대인데, 피클드 패럿은 빈칸이 너무 당당해서 오히려 편집자를 부른다. ## 관련 문서 - [[캄보디아]] - [[프놈펜]] - [[스트리트136]] - [[프놈펜 바]] - [[프놈펜 게스트하우스형 바]] - [[프놈펜 외국인 바 지도]] - [[툭툭]] - [[패스앱]] - [[그랩]] [^1]: 영문명만 보면 해적선 선실 한쪽에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실제 항목은 바 쪽으로 분류된다. [^2]: 반듯한 주소가 있으면 좋지만, 골목 위키의 절반은 “아니 거기 말고 옆”으로 굴러간다. [^3]: 2022년 사진 한 장이 나오면 문서 분위기가 갑자기 고고학 발굴 현장으로 바뀐다. [^4]: 기사도 손님도 악의는 없는데, 결과물이 이상한 방향으로 성실해질 때가 있다. [^5]: 위키에서 메뉴판 한 장은 때로 논문 초록보다 강하다. [^6]: “후기가 없다”도 정보다. 재미는 없지만, 발품 예산을 아껴 준다. [^7]: 프놈펜 밤거리의 최종 심판은 간판 조명이다. [^8]: 이럴 때 위키의 빈칸은 흠이 아니라 호출 버튼이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