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스트리트51 편집현재 기준판 r1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현지 법규·업소 공지·최신 후기를 직접 확인하자.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 비방을 권하지 않는다. | 항목 | 내용 | |---|---| | 명칭 | 스트리트51(Street 51, Pasteur)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 | 성격 | 도심형 나이트라이프 축 | | 주요 업종 | [[바]], [[클럽]], 라운지 | | 인접 구역 | [[리버사이드]], [[센트럴마켓]], [[BKK1]], [[바사크 레인]] | | 교통 | [[툭툭]], [[패스앱]], [[그랩]] | ## 개요 스트리트51은 [[프놈펜]] 도심을 남북으로 잇는 도로 중 하나로, 현지에서는 파스퇴르(Pasteur)라는 이름도 같이 쓰인다. 여행자 기준으로는 왕궁·리버사이드 쪽과 BKK1·바사크 레인 사이를 오갈 때 지나치기 쉬운 길인데, 밤이 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특히 [[폰툰]]과 [[하트 오브 다크니스]] 같은 대형 [[클럽]]이 알려지면서 프놈펜 클럽 문화의 대표 축으로 인식된다. 방콕식 대형 유흥가를 기대하면 규모가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프놈펜에서는 “일단 여기 찍고 생각한다”에 가까운 위치다. ## 구성과 분위기 핵심은 음악이 큰 [[클럽]]과 늦게까지 여는 [[바]]·라운지 조합이다. 대표 업소로는 [[폰툰]], [[하트 오브 다크니스]], [[제플린 카페]]가 자주 거론된다. [[에픽 클럽]], [[헤븐]], [[비토 클럽]], [[랜턴 루프톱 바]], [[엠바고 크래프트비어 바]] 등은 방문 전 영업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워크어바웃]]은 과거 배낭여행자에게 알려졌던 곳이나 현재는 폐업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분위기는 로컬 손님, 외국인 거주자, 단기 여행자가 섞이는 편이다. 복장 규정은 업소별 차이가 있으나, 슬리퍼와 너무 관광객스러운 차림은 입장·응대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 물론 정장까지 챙기면 그것도 약간 과하다. ## 한국인 이용 한국인에게는 “프놈펜에서 클럽 한 번 가볼까?” 할 때 가장 먼저 검색되는 구역 중 하나다. 한국어 안내가 체계적으로 붙어 있는 지역은 아니므로 영어 메뉴, 달러 결제, 앱 호출 정도는 기본값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가라오케]]나 [[불건마 마사지]] 목적지와는 성격이 다르며, 이 문서는 업소 상세나 서비스 소개가 아니라 구역 설명이다. ## 주의사항 호객이 붙거나 탑승 전 가격을 흐리는 [[툭툭]]은 피하고, 이동은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잡는 편이 무난하다. 술값·입장료·테이블 요금은 먼저 확인하자. 나중에 “그런 뜻 아니었는데요”는 [[바가지 가격]] 문서로 가는 지름길이다. 여권 원본, 큰 현금, 휴대폰 노출은 최소화하고, 현지 법규와 업소 규칙을 우선한다. ## 접근 스트리트51은 [[리버사이드]]와 왕궁 북쪽, [[센트럴마켓]], BKK1 사이에서 접근성이 좋다. 낮에는 일반 도심 도로에 가깝고, 밤에는 목적 업소 앞에서 하차해 짧게 이동하는 식이 편하다. [[캄보디아]] 프놈펜에는 지하철·전철이 없으므로 심야 이동은 도보 욕심을 줄이고 앱 차량이나 [[툭툭]]을 쓰자.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