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 KTV r3

2026-06-1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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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공개 후기와 방문자 서술을 바탕으로 정리되며, 실제 이용 조건은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다.

정보상자 · 페가수스 KTV (Pattaya Pegasus KTV)

항목내용
명칭페가수스 KTV
지역태국 파타야 파타야클랑
업종가라오케, 룸형 KTV
위치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영업시간19:00~01:00
가격대공개 정액표 없음, 사전 문의형
규모100명 이상 출근 표기
예약공식 예약 페이지·현장 확인
상태영업중

개요

밤 9시, 헐리우드 클럽 근처 길목에서 네온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파타야클랑권 룸형 가라오케다. 2024년 신규 오픈으로 알려진 뒤, 신축 대형 룸과 단체 손님 대응을 앞세워 골프 모임·남성 단체 여행객 쪽에서 자주 언급된다. 공개 정액표를 보고 들어가는 집이라기보다는 인원, 룸, 주류,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예약형 KTV에 가깝다.1

위치는 파타야 시내권으로 잡으면 된다. 썽태우로 큰길까지 붙고, 숙소가 애매하면 그랩이나 택시가 편하다. 주변 설명에는 옆 장군 한식당, 건너편 야시장, 그랜드팔라조와 더 리라 리조트 같은 호텔명이 자주 따라붙는다. 헐리우드 클럽을 기준점으로 잡으면 설명이 쉬운 편이다.

가격·코스

공개된 고정 가격표는 없다. 공식 예약 페이지도 주대와 이용요금은 문의형으로 안내한다. 방문 날짜, 시간, 인원, 룸 크기, 주류 포함 여부, 예상 이용 시간이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그래서 “몇 명이 몇 시간 놀 건지”를 먼저 잡고 들어가야 한다. 안 그러면 룸은 큰데 대화는 작아진다.

VIP 서비스가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다. 코스 등급 차이는 서비스 유무보다 시간, 룸, 주류 구성, 인원 대응에서 갈리는 쪽으로 보는 편이 맞다. 정확한 최근 금액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 체감은 후기마다 “생각보다 낮았다”, “가격 대비 합리적이었다”는 쪽으로 적혀 있다. 다만 공개 후기판이 칭찬 위주라서, 실제 청구 방식은 예약 전에 물어보는 것이 낫다. 특히 단체룸, 주류 포함, 추가 시간은 같은 밧이라도 얼굴색을 다르게 만든다.2

시설·분위기

공식 소개는 “푸잉 100명 이상 출근”을 강조한다. 후기에는 130명 정도로 보였다는 표현, 로비에 50명 이상 있었다는 표현도 있다. 이 숫자는 시간대와 요일에 따라 체감이 갈릴 수 있지만, 적어도 작은 방 몇 개만 굴리는 업소로 보긴 어렵다.

구글맵 리뷰로 재게시된 후기에는 친구 5명이 방문했고 인원이 많아 고르기 편했으며, “내상”이 없었다는 식의 말이 보인다. 다른 후기에서는 골프 목적으로 파타야를 자주 찾는 손님이 워킹스트리트와 소이6 일대, 모나리자, 비즈니스 쪽을 거쳐 페가수스가 괜찮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재방문 후기는 그리스 신전풍 인테리어, 넓은 최신식 룸, 친절한 서빙을 언급한다.3

시설 쪽 키워드는 신축, 대형, 룸형, 단체 친화로 정리된다. “조용히 앉아서 노래나 몇 곡”보다는 여럿이 들어가서 룸 하나를 통째로 쓰는 그림에 맞는다.

이용 팁

사전 예약 손님에게 파타야 시내 호텔·풀빌라 왕복 지원을 제공한다고 안내되어 있다. 숙소가 센트럴 파타야, 돌고래상, 빅씨 엑스트라, 터미널21, 세컨로드 주변이면 이동 난도는 낮은 편이다.

예약할 때는 방문 인원, 숙소 위치, 희망 시간, 단체룸 필요 여부를 같이 적는 편이 좋다. 룸형 KTV는 한 명이 “대충 가자”라고 말해도, 실제 현장에서는 의자 수부터 현실이 된다.4

여담

  • 위치 표기가 WVRR+RF3, WVRR+RFX로 살짝 다르게 돈다. 둘 다 같은 권역을 가리키는 식으로 쓰인다.5
  • 워킹스트리트가 너무 시끄럽게 느껴지는 초행 단체가 룸형 KTV로 방향을 트는 경우가 있다.
  • 2024~2025년 표기가 붙어 있어, 파타야 KTV 목록에서는 비교적 새 얼굴로 분류된다.
  • “그리스 신전 같은 인테리어”라는 후기는 묘하게 오래 남는다. 술자리에서 기둥 양식까지 기억했다면, 룸이 작지는 않았다는 뜻일 것이다.

관련 문서

태국 · 파타야 · 파타야클랑 · 가라오케 · VIP 서비스 · 썽태우 · 그랩 · 택시 · 파타야 대형 KTV · 헐리우드 클럽 권역

Footnotes

  1. 입구에서 메뉴판 한 장으로 모든 답이 끝나는 집을 기대하면, 여기서는 대화가 먼저 길어진다.

  2. 숫자는 얌전해 보이는데, 주류와 시간이 붙으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한다.

  3. 파타야에서 “그리스 신전풍”이라는 말이 나오면, 일단 평범한 노래방 벽지는 아니라는 뜻이다.

  4. 단체 여행에서 제일 먼저 사라지는 것은 계획표가 아니라 “나는 아무거나”라는 말이다.

  5. 플러스코드 한 글자 차이로 길거리에서 철학자가 되지 말자. 주변 랜드마크를 같이 보는 게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