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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위치·이용 조건은 반드시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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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오스카 온 더 코너 (Oscar's On The Corner)**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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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오스카 온 더 코너 |88
| 영문명 | Oscar's On The Corner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1010
| 업종 | [[클럽]]·라운지형 바 |1111
| 위치 | 리버사이드·[[시소와스 키]] 배후권 |1212
| 가격대 | 드링크·입장 관련 정보 추가바람 |1313
| 교통 | [[툭툭]]·[[패스앱]]·[[그랩]] |1414
| 특징 | 라이브 음악, 심야 외국인 손님층 |1515
1616
## 개요1717
18-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에 있는 [[클럽]]·라운지형 바다. [[리버사이드]] 근처를 걷다가 라이브 음악과 늦은 시간 술자리 분위기를 같이 찾는 외국인 손님들이 들르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대는 공개 메뉴판이 널리 돌지 않아, 첫 잔을 시키기 전 메뉴판을 사진으로 한번 남겨두는 편이 속 편하다.[^1]18+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에 있는 [[클럽]]·라운지형 바다. [[리버사이드]] 근처를 걷다가 라이브 음악과 늦은 시간 술자리 분위기를 같이 찾는 외국인 손님들이 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대는 공개 메뉴판이 널리 돌지 않아, 첫 잔을 시키기 전 메뉴판을 사진으로 남겨두는 편이 속 편하다.[^1]1919
20-
이름은 멀쩡하게 “코너의 오스카”인데, 실제로는 길모퉁이에서 밤이 길어진 사람들이 잠깐 쉬어가는 대기실 같은 느낌에 가깝다. 춤을 빡세게 추는 대형 클럽보다, 음악이 있고 술이 있고 테이블 사이 대화가 이어지는 바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된다. 20+
이름은 멀쩡하게 “코너의 오스카”인데, 실제로는 길모퉁이에서 밤이 길어진 사람들이 잠깐 쉬어가는 대기실 같은 느낌에 가깝다. 춤을 빡세게 추는 대형 클럽보다, 음악이 있고 술이 있고 테이블 사이 대화가 이어지는 바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된다. 모퉁이에 서 있는 작은 무대 대기실. 딱 그쯤이다.2121
2222
## 연혁2323
2424
오스카 온 더 코너 자체의 오래된 공개 흔적은 많지 않다. 다만 [[스트리트136]]은 예전부터 여행자 숙소, 바, 소형 문화공간이 섞여 있던 거리라서, 이 업소도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섬”이라기보다 리버사이드 밤 동선의 한 칸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2525
2626
2017년에는 같은 [[스트리트136]]의 11 Happy Backpackers Hotel 안에 있던 The Flicks 2가 문을 닫은 기록이 있다. 오스카 온 더 코너와 직접 이어지는 사건은 아니지만, 이 거리의 업종 구성이 한 번씩 바뀌어 왔다는 배경으로는 볼 만하다.[^2]2727
2828
2018년 말에는 [[시소와스 키]] 권역의 유명한 FCC Phnom Penh가 리노베이션 상태로 언급되었다. 큰 업장도 잠시 숨을 고르는 동네였으니, 작은 바들의 간판 변화는 더 잦았을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개업 연도 아시는 분 추가바람.2929
3030
2022년과 2023년 검색 흔적에서는 업소 단독 후기가 잘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이 시기 자료는 “없었다”가 아니라 “큰 사이트 바깥에서 소비됐을 가능성”으로 남겨두는 편이 맞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3131
3232
## 특징3333
3434
핵심은 라이브 음악과 늦은 시간대의 느슨한 바 분위기다. [[프놈펜]]의 강변 쪽 밤길은 식당에서 시작해 바, 라운지, 클럽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스카 온 더 코너는 그 중간 지점에 걸쳐 있다. 첫 방문자가 “여기가 클럽인가 바인가”를 잠깐 고민할 수 있는데, 그 고민 자체가 이 집의 성격이다.3535
3636
손님층은 [[리버사이드]] 숙소권을 쓰는 외국인, [[스트리트136]] 주변을 도는 여행자, 늦게까지 술자리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이 중심으로 보인다. 음악을 앞세우지만, 대형 무대형 공연장처럼 각 잡고 보는 분위기보다는 테이블 위 잔이 먼저 줄어드는 쪽이다.[^3]3737
3838
위치는 장점이자 숙제다. [[시소와스 키]]와 가깝다는 것은 이동이 쉽다는 뜻이고, 동시에 비슷한 바가 많아 “여기 맞나?”를 한 번쯤 하게 된다는 뜻이다. [[툭툭]] 기사에게는 업소명만 말하기보다 [[스트리트136]]과 주변 큰 길을 같이 찍어 보여주자.3939
4040
## 가격·시스템4141
4242
가격은 2026년 기준으로 공개 표가 널리 공유되지 않는다. 예전 판에는 “드링크·입장 관련 정보 추가바람”으로만 적혀 있었고, 지금도 큰 틀은 그대로다. 커버차지, 라이브 음악 추가금, 해피아워 유무는 방문자가 메뉴판 기준으로 갱신바람.4343
4444
| 항목 | 메모 |4545
|---|---|4646
| 입장 | 워크인 가능성이 높으나 현장 확인 권장 |4747
| 음료 | 맥주·칵테일 중심으로 추정 |4848
| 결제 | 미국 달러(USD) 사용 가능성이 높음 |4949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이용 권장 |5050
51-
가격표가 안 보이는 집은 두 종류다. 정말 평범해서 아무도 안 적는 집, 혹은 사람들이 술값보다 그날 테이블에 누가 앉았는지를 더 오래 기억하는 집.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적어도 후자 쪽 냄새가 난다.[^4]51+
가격표가 안 보이는 집은 두 종류다. 정말 평범해서 아무도 안 적는 집, 혹은 사람들이 술값보다 그날 테이블의 분위기를 더 오래 기억하는 집.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적어도 후자 쪽 냄새가 난다.[^4]5252
5353
## 평가·평판5454
5555
평판은 “큰 리뷰 사이트에서 떠들썩한 명소”보다 “리버사이드 밤 동선에 끼어 있는 바”에 가깝다. 구글맵 리뷰 원문이나 여행 사이트 개별 페이지가 널리 잡히는 편은 아니어서, 방문 전 최근 영업시간은 지도 앱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낫다.[^5]5656
5757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라이브 음악이 이 집의 첫인상으로 남는 편이라고 한다. 반대로 조용히 이야기만 하려는 사람에게는 음악이 조금 앞으로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술자리에서는 스피커도 손님이다.5858
59+
[[프놈펜 클럽]]을 기대하고 들어가면 조금 바처럼 느껴지고, 바를 기대하고 들어가면 음악 때문에 발끝이 먼저 반응할 수 있다. 이 애매함이 단점으로 적힐 수도 있고, “한 잔만 더”의 핑계가 될 수도 있다. 판단은 잔이 반쯤 비었을 때 하자.60+
5961
## 여담6062
6163
- [[스트리트136]]은 예전부터 숙소, 바, 작은 문화공간이 뒤섞인 거리라서 낮에 지나가면 평범하고 밤에 지나가면 간판들이 갑자기 말이 많아진다.6264
- [[시소와스 키]]는 톤레삽 강변을 따라 호텔, 레스토랑, 바가 붙어 있는 관광객 동선이다. 강변 산책으로 시작해 의자에 앉아 끝나는 코스가 흔하다.6365
- [[패스앱]]이나 [[그랩]]을 찍을 때는 업소명만 넣고 기사와 밀당하지 말고, [[스트리트136]] 위치를 같이 확인하자. 프놈펜의 길모퉁이는 생각보다 자기주장이 강하다.[^6]6466
- 2022년쯤 자료를 찾으면 조용하고, 2026년 기준으로는 영업중으로 다뤄진다. 중간의 빈칸은 방문자들이 채워야 한다. 위키가 술값까지 대신 내주진 않는다.6567
- 리버사이드권 바 호핑을 하는 사람에게는 “목적지”라기보다 “한 번 꺾어 들어가는 칸”으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68+
- 여담으로, 이 문서는 가격보다 위치 설명이 더 길다. 프놈펜에서는 이런 문서가 가끔 더 실용적이다. 술값은 현장에서 보지만 길은 미리 틀리면 늦는다.6669
6770
## 관련 문서6871
6972
- [[프놈펜 밤문화]]7073
- [[스트리트136]]7174
- [[리버사이드 바 호핑]]7275
- [[프놈펜 라이브 바]]76+
- [[프놈펜 클럽]]7377
- [[시소와스 키]]7478
7579
[^1]: 메뉴판 사진은 기억력보다 오래 산다.7680
[^2]: 같은 거리였다고 다 친척은 아니다. 프놈펜 골목은 그런 식으로 사람을 속인다.7781
[^3]: 공연 감상과 술자리 사이에서 잔이 캐스팅보트를 쥔다.78-
[^4]: 단, 냄새만으로 계산하면 지갑이 항의한다.82+
[^4]: 단, 냄새만으로 결제하면 지갑이 항의한다.7983
[^5]: 지도 앱은 가끔 현실보다 늦게 잠든다.8084
[^6]: 특히 모퉁이 가게는 “거기서 거기”가 아니다. 한 블록 차이가 술자리 시작 시간을 깎아먹는다.85+
[^7]: [[툭툭]] 기사에게 화면을 보여줄 때 밝기를 올려두자. 밤길에서 작은 글씨는 갑자기 고급 암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