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온 더 코너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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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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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위치·이용 조건은 반드시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오스카 온 더 코너 (Oscar's On The Corner)**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오스카 온 더 코너 |
88 | 영문명 | Oscar's On The Corner |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
1010 | 업종 | [[클럽]]·라운지형 바 |
1111 | 위치 | 리버사이드·[[시소와스 키]] 배후권 |
1212 | 가격대 | 드링크·입장 관련 정보 추가바람 |
1313 | 교통 | [[툭툭]]·[[패스앱]]·[[그랩]] |
1414 | 특징 | 라이브 음악, 심야 외국인 손님층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에 있는 [[클럽]]·라운지형 바다. [[리버사이드]] 근처를 걷다가 라이브 음악과 늦은 시간 술자리 분위기를 같이 찾는 외국인 손님들이 들르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대는 공개 메뉴판이 널리 돌지 않아, 첫 잔을 시키기 전 메뉴판을 사진으로 한번 남겨두는 편이 속 편하다.[^1]
1919
2020 이름은 멀쩡하게 “코너의 오스카”인데, 실제로는 길모퉁이에서 밤이 길어진 사람들이 잠깐 쉬어가는 대기실 같은 느낌에 가깝다. 춤을 빡세게 추는 대형 클럽보다, 음악이 있고 술이 있고 테이블 사이 대화가 이어지는 바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된다.
2121
2222 ## 연혁
2323
2424 오스카 온 더 코너 자체의 오래된 공개 흔적은 많지 않다. 다만 [[스트리트136]]은 예전부터 여행자 숙소, 바, 소형 문화공간이 섞여 있던 거리라서, 이 업소도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섬”이라기보다 리버사이드 밤 동선의 한 칸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2525
2626 2017년에는 같은 [[스트리트136]]의 11 Happy Backpackers Hotel 안에 있던 The Flicks 2가 문을 닫은 기록이 있다. 오스카 온 더 코너와 직접 이어지는 사건은 아니지만, 이 거리의 업종 구성이 한 번씩 바뀌어 왔다는 배경으로는 볼 만하다.[^2]
2727
2828 2018년 말에는 [[시소와스 키]] 권역의 유명한 FCC Phnom Penh가 리노베이션 상태로 언급되었다. 큰 업장도 잠시 숨을 고르는 동네였으니, 작은 바들의 간판 변화는 더 잦았을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개업 연도 아시는 분 추가바람.
2929
30+2022년과 2023년 검색 흔적에서는 업소 단독 후기가 잘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이 시기 자료는 “없었다”가 아니라 “큰 사이트 바깥에서 소비됐을 가능성”으로 남겨두는 편이 맞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31+
3032 ## 특징
3133
3234 핵심은 라이브 음악과 늦은 시간대의 느슨한 바 분위기다. [[프놈펜]]의 강변 쪽 밤길은 식당에서 시작해 바, 라운지, 클럽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스카 온 더 코너는 그 중간 지점에 걸쳐 있다. 첫 방문자가 “여기가 클럽인가 바인가”를 잠깐 고민할 수 있는데, 그 고민 자체가 이 집의 성격이다.
3335
3436 손님층은 [[리버사이드]] 숙소권을 쓰는 외국인, [[스트리트136]] 주변을 도는 여행자, 늦게까지 술자리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이 중심으로 보인다. 음악을 앞세우지만, 대형 무대형 공연장처럼 각 잡고 보는 분위기보다는 테이블 위 잔이 먼저 줄어드는 쪽이다.[^3]
3537
3638 위치는 장점이자 숙제다. [[시소와스 키]]와 가깝다는 것은 이동이 쉽다는 뜻이고, 동시에 비슷한 바가 많아 “여기 맞나?”를 한 번쯤 하게 된다는 뜻이다. [[툭툭]] 기사에게는 업소명만 말하기보다 [[스트리트136]]과 주변 큰 길을 같이 찍어 보여주자.
3739
3840 ## 가격·시스템
3941
40-현재 확인되는 공개 가격 부족하다. 커버차지, 라이브 음악 추가금, 해피아워 유무는 방문자가 메뉴판 기준으로 갱신바람.
42+가격은 2026년 기준으로 공개 가 널리 공유되지 않다. 예전 판에는 “드링크·입장 관련 정보 추가바람”으로만 적혀 있었고, 지금도 큰 틀은 그대로다. 커버차지, 라이브 음악 추가금, 해피아워 유무는 방문자가 메뉴판 기준으로 갱신바람.
4143
4244 | 항목 | 메모 |
4345 |---|---|
4446 | 입장 | 워크인 가능성이 높으나 현장 확인 권장 |
4547 | 음료 | 맥주·칵테일 중심으로 추정 |
46-| 결제 | 달러(USD) 사용 가능성이 높음 |
48+| 결제 | 미국 달러(USD) 사용 가능성이 높음 |
4749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이용 권장 |
4850
51+가격표가 안 보이는 집은 두 종류다. 정말 평범해서 아무도 안 적는 집, 혹은 사람들이 술값보다 그날 테이블에 누가 앉았는지를 더 오래 기억하는 집. 오스카 온 더 코너는 적어도 후자 쪽 냄새가 난다.[^4]
52+
53+## 평가·평판
54+
55+평판은 “큰 리뷰 사이트에서 떠들썩한 명소”보다 “리버사이드 밤 동선에 끼어 있는 바”에 가깝다. 구글맵 리뷰 원문이나 여행 사이트 개별 페이지가 널리 잡히는 편은 아니어서, 방문 전 최근 영업시간은 지도 앱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낫다.[^5]
56+
57+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라이브 음악이 이 집의 첫인상으로 남는 편이라고 한다. 반대로 조용히 이야기만 하려는 사람에게는 음악이 조금 앞으로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술자리에서는 스피커도 손님이다.
58+
59+## 여담
60+
61+- [[스트리트136]]은 예전부터 숙소, 바, 작은 문화공간이 뒤섞인 거리라서 낮에 지나가면 평범하고 밤에 지나가면 간판들이 갑자기 말이 많아진다.
62+- [[시소와스 키]]는 톤레삽 강변을 따라 호텔, 레스토랑, 바가 붙어 있는 관광객 동선이다. 강변 산책으로 시작해 의자에 앉아 끝나는 코스가 흔하다.
63+- [[패스앱]]이나 [[그랩]]을 찍을 때는 업소명만 넣고 기사와 밀당하지 말고, [[스트리트136]] 위치를 같이 확인하자. 프놈펜의 길모퉁이는 생각보다 자기주장이 강하다.[^6]
64+- 2022년쯤 자료를 찾으면 조용하고, 2026년 기준으로는 영업중으로 다뤄진다. 중간의 빈칸은 방문자들이 채워야 한다. 위키가 술값까지 대신 내주진 않는다.
65+- 리버사이드권 바 호핑을 하는 사람에게는 “목적지”라기보다 “한 번 꺾어 들어가는 칸”으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
66+
4967 ## 관련 문서
5068
5169 - [[프놈펜 밤문화]]
5270 - [[스트리트136]]
5371 - [[리버사이드 바 호핑]]
72+- [[프놈펜 라이브 바]]
5473 - [[시소와스 키]]
5574
5675 [^1]: 메뉴판 사진은 기억력보다 오래 산다.
5776 [^2]: 같은 거리였다고 다 친척은 아니다. 프놈펜 골목은 그런 식으로 사람을 속인다.
5877 [^3]: 공연 감상과 술자리 사이에서 잔이 캐스팅보트를 쥔다.
78+[^4]: 단, 냄새만으로 계산하면 지갑이 항의한다.
79+[^5]: 지도 앱은 가끔 현실보다 늦게 잠든다.
80+[^6]: 특히 모퉁이 가게는 “거기서 거기”가 아니다. 한 블록 차이가 술자리 시작 시간을 깎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