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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오픈 마이크 바 앤 스튜디오 (OPEN MIC BAR & STUDIO)
| 항목 | 내용 |
|---|---|
| 명칭 | 오픈 마이크 바 앤 스튜디오 |
| 영문명 | OPEN MIC BAR & STUDIO |
| 지역 | 태국 푸켓 파통 |
| 업종 | 가라오케 바 |
| 위치 | 방라로드 인근으로 알려진 파통권 |
| 영업시간 | 매일 19:00-00:00로 소개됨 |
| 규모 | 소형 바 |
| 특징 | 무료 선곡, 마이크, 악기, 잼 분위기 |
개요
밤 9시를 넘긴 파통 거리에서 술잔보다 마이크가 먼저 도는 작은 가라오케 바다. 오픈 마이크 바 앤 스튜디오는 태국 푸켓의 파통권에 있는 소형 바이며, 노래방식 선곡과 라이브 잼이 섞인 자유형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표가 앞에 서는 집은 아니고, 공개 자료상 확실히 보이는 금액성 정보는 노래 선택 무료 쪽이다.[^1]
이름에 스튜디오가 붙어서 녹음실 같은 걸 상상하면 조금 빗나간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고급 룸보다 악기, 마이크, 작은 무대감, 그리고 금방 돌아오는 차례가 중심이다. 손님층도 한 테이블에서 오래 버티는 단체보다, 맥주 한 잔 들고 한 곡 부르고 옆 사람 연주에 박수치는 쪽에 가깝다.
특징
작지만 아늑하다는 평이 먼저 붙는다. 공개 소개에는 바, 악기, 가라오케 장비, 마이크가 함께 언급되고, 음악인들이 매일 잼을 한다는 식의 설명이 붙어 있다. 이 정도면 파통 가라오케 중에서도 룸형보다 바형에 놓는 게 자연스럽다.
선곡은 무료로 소개된다. 음료값, 병 가격, 서비스 차지까지 한 번에 공개된 가격표는 보이지 않으므로, 숫자 계산을 끝내고 가는 집이라기보다 현장에서 메뉴판을 먼저 확인하는 집이다. 메뉴판 찍어온 사람 추가바람.
이용 안내
위치는 파통으로 확인된다. 방라로드 쪽에서 움직인다면 썽태우나 그랩, 택시를 잡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푸켓에는 지하철이 없으니 역 이름으로 길을 잡는 버릇은 여기서 잠깐 접어두자.[^2]
영업시간은 매일 19:00-00:00로 소개된다. 늦은 시간대에는 주변 소음과 사람 흐름이 같이 올라가므로, 노래를 부르러 가는 사람은 초반에 들어가는 편이 마이크 잡기 편하다는 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