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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공식 채널·최근 후기를 통해 다시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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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오 바 (O Bar)**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오 바 |88
| 영문명 | O Bar |9-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9+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파시그]] 오르티가스 |1010
| 업종 | [[클럽]], 드래그 공연 바 |11-
| 위치 | J. Nakpil corner M. Orosa St., Malate, Manila / Ortigas Center, Pasig |11+
| 위치 | 과거 J. Nakpil corner M. Orosa St. / 현 활동 중심 Ortigas Center, Pasig |12-
| 가격대 | 평일·일요일 PHP 150부터, 금·토 PHP 250부터|12+
| 가격대 | ~~PHP 150~250부터~~ 2012년 기준 옛 가격 |1313
| 영업·공연 | 심야 드래그 쇼 중심 |1414
| 특징 | LGBTQ 친화, 드래그 쇼, 유명 드래그 이벤트 |15+
| 상태 | 말라테 기준 이전 |1516
1617
## 개요1718
18-
밤 11시 무렵 [[말라테]] 골목을 걷다 보면 음악보다 먼저 사람 밀도가 신호를 보낸다는 클럽이 있었다. 오 바는 2005년 12월 15일 J. Nakpil과 M. Orosa 모퉁이에서 문을 연 [[필리핀]]의 LGBTQ 친화 [[클럽]] 겸 드래그 공연 바다. 유명한 이유는 간단하다. 마닐라 드래그 쇼를 말할 때 이 이름을 빼면, 무대 위 립싱크에서 마이크만 빼놓은 모양이 된 다.[^1]19+
밤 11시 무렵 [[말라테]] 골목을 걷다 보면 음악보다 먼저 사람 밀도가 신호를 보낸다는 클럽이 있었다. 오 바는 2005년 12월 15일 J. Nakpil과 M. Orosa 모퉁이에서 문을 연 [[필리핀]]의 LGBTQ 친화 [[클럽]] 겸 드래그 공연 바다. 유명한 이유는 드래그 쇼다. LGBTQ 커뮤니티와 공연 팬이 섞여 가는 곳이고, 가격은 옛 자료 기준 PHP 150~250부터였으나 2026년 현재 적용하기엔 너무 오래된 표다.[^1]1920
20-
가격은 2012년 기사 기준 월~목·일 PHP 150부터, 금~토 PHP 250부터로 소개됐다. 당시 PHP 150에는 맥주 3병 또는 칵테일 1잔이 붙었다고 하니, 메뉴판이 손님을 설득하던 시절이다.[^2] 지금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21+
마닐라 드래그 쇼를 말할 때 이 이름을 빼면, 무대 위 립싱크에서 마이크만 빼놓은 모양이 된다.[^2] 다만 이 문서의 “말라테 클럽” 표기는 과거 지점 기준이다. 공개자료상 현재 활동 중심은 O Bar Philippines / Pasig-Ortigas 쪽이다.2122
2223
## 특징2324
2425
오 바는 [[고고바]]나 [[GRO]] 중심의 바가 아니라, 드래그 퀸과 백업댄서가 무대를 끌고 가는 공연형 클럽이다. 관객은 LGBTQ 커뮤니티, 드래그 쇼 팬, 말라테 밤거리 구경을 하다 공연장까지 밀려 들어온 사람들까지 섞였다고 한다.2526
2627
2019년 Philstar 보도에는 오르티가스 이전 뒤 정기 드래그 퀸 15명, 백업댄서 7명 규모가 언급된다. 이쯤 되면 바 안에 무대가 있는 게 아니라, 무대가 술을 파는 쪽에 가깝다.[^3]2728
2829
쇼는 목~일에 01:00경 시작해 04:00경까지 이어졌다는 보도가 있다. Tatler는 2022년에 O Bar 공연자를 daily로 소개했다. 정확한 요일표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2930
3031
## 이용 안내3132
3233
말라테 시절 주소는 J. Nakpil corner M. Orosa St.였다. 이후 공개자료상 활동 중심은 Home Depot, Julia Vargas Ave. 일대의 Ortigas Center, Pasig 쪽으로 옮겨갔다. 그래서 “마닐라 말라테 O Bar”라고 찾는 사람과 “O Bar Philippines Pasig”를 찾는 사람이 같은 문 앞에서 만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4]3334
3435
이동은 [[그랩]]이나 [[택시]]가 무난하다. [[MRT]]와 [[지프니]]를 엮을 수도 있지만, 공연 끝나는 시간이 새벽이면 귀가 동선은 미리 잡아두자. 새벽 4시에 교통 실험을 시작하면 여행기가 아니라 체력 테스트가 된다.3536
36-
가격은 2012년 Outrage Magazine 기준 평일·일요일 PHP 150부터, 금·토 PHP 250부터였다. 당시 PHP 150에는 맥주 3병 또는 칵테일 1잔이 포함됐다고 한다. 이가격표는 옛 기록으로 보는 편이 맞다.37+
가격은 2012년 Outrage Magazine 기준 ~~평일·일요일 PHP 150부터, 금·토 PHP 250부터~~ 옛 가격이다. 당시 PHP 150에는 맥주 3병 또는 칵테일 1잔이 포함됐다고 한다. 2023년 Manila Luzon 홈커밍 행사는 입장 무료에 테이블 예약 문의 방식으로 공지됐지만, 이것은 특별 행사라 일반 영업 가격으로 보면 안 된다.[^5]3738
3839
## 평가3940
4041
Outrage Magazine의 2012년 리뷰는 “주중에도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는 쪽으로 긍정적이었다. 특히 경쟁 바보다 저렴한 가격대라는 평이 붙었다. 다만 말라테 지점은 작고, 쇼 시간대에는 매우 혼잡하다는 지적도 있었다.4142
4243
음악과 사운드 시스템은 특별히 뛰어나다기보다 평범하다는 평가가 있다. 대신 O Bar의 힘은 스피커 스펙보다 출연진과 관객 반응에 있다. 음향 장비가 한 발 물러서면, 관객 함성이 한 발 앞으로 나온다.4344
45+
2019년 Philstar는 오르티가스 이전 뒤 리허설, 댄스 수업, 고용계약 같은 공연장 시스템이 강화됐다고 봤다. 2022년 Tatler는 필리핀 LGBTQ 커뮤니티의 안전하고 포용적인 공간 후보로 소개했다. 이 정도면 술집 문서에 “커뮤니티사” 태그가 붙어도 이상하지 않다.46+
47+
## 주의사항48+
49+
혼잡도는 오래된 리뷰에서도 반복된다. 공연을 보려면 빨리 들어가고, 나갈 때는 소지품을 챙기자. 2012년 리뷰에는 내부와 말라테 주변 소매치기 주의가 언급됐다.50+
51+
말라테와 오르티가스 위치를 섞어 검색하면 이동 시간이 엉뚱하게 늘어난다. 특히 [[마닐라]] 초행이면 목적지를 “O Bar Philippines Pasig” 쪽으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낫다.52+
4453
## 여담4554
4655
- 이름의 O에는 Orosa 거리의 O가 걸려 있다는 인터뷰가 있다. 지명에서 뽑은 이름치고는 무대 조명이 꽤 멀리 갔다.4756
- 말라테 지점만 기억하는 사람과 오르티가스 O Bar를 말하는 사람이 섞이면 대화가 살짝 엇나간다. 둘 다 틀린 말은 아닌데, 시간표가 다르다.4857
- Manila Luzon, Pangina Heals 같은 드래그 인물 관련 기록도 있어 [[필리핀 드래그 신]] 문서가 생기면 여기 링크가 빠지기 어렵다.4958
5059
## 관련 문서5160
5261
- [[필리핀]]5362
- [[마닐라]]5463
- [[말라테]]5564
- [[파시그]]5665
- [[클럽]]5766
- [[드래그 쇼]]5867
- [[LGBTQ 친화 업소]]5968
60-
[^1]: 2019년 Philstar는 O Bar를 마닐라의 대표적 로컬 드래그 행아웃으로 소개했다 .69+
[^1]: 2012년 Outrage Magazine 기사 기준. 이 가격표를 최신인 척 들고 가면 입구보다 먼저 세월이 반겨준다.61-
[^2]: 2012년 Outrage Magazine 기사 기준. 2026년에 그대로 들고 가면 지갑보다 먼저 시간여행이 시작된다.70+
[^2]: 2019년 Philstar는 O Bar를 마닐라의 대표적 로컬 드래그 행아웃으로 소개했다.6271
[^3]: 2019년 Philstar 보도 기준. 공연자 숫자만 보면 회식 예약도 단체석으로 해야 할 판이다.6372
[^4]: 말라테 원조파와 오르티가스 현역파의 평화 협정이 필요한 대목.73+
[^5]: 무료 행사 공지를 보고 일반 영업도 무료라고 믿으면, 그건 정보가 아니라 희망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