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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 여부, 가격, 현지 법규, 안전 관련 사항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자. 불법 행위의 알선·흥정·구체 묘사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개인을 특정하는 서술은 허용하지 않는다.22
33
**정보상자 · 노블레스 KTV (Noblesse KTV)**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노블레스 KTV |88
| 영문명 | Noblesse KTV |99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클락]]권 |1010
| 업종 | [[가라오케]]형 KTV |1111
| 주요 키워드 | 룸, 노래, 주류, [[GRO]] 동석 |1212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부족 |1313
| 교통 | [[그랩]], [[트라이시클]] |14+
| 주변 맥락 | [[발리바고]]·[[필즈애비뉴]] KTV권 |1415
| 상태 | 2022년 한국어 글에서 새 오픈 KTV로 언급 |1516
1617
## 개요1718
1819
가격표 숫자는 0개다. 노블레스 KTV(Noblesse KTV)는 [[필리핀]] [[앙헬레스]]·[[클락]]권에서 2022년 한국어 밤문화 글에 새롭게 오픈해 건재한 KTV로 언급된 [[가라오케]]다. 팬데믹 뒤 앙헬레스 KTV 이름들이 한 번 갈려 나가던 시기에 살아 있는 후보로 적힌 덕에, 클락 쪽 KTV 목록을 훑는 사람에게는 "아직 있나?" 하고 체크되는 이름이다.[^1]1920
2021
업종은 룸에서 노래와 주류, [[GRO]] 동석이 붙는 KTV 계열로 보면 된다. 가격대 체감은 숫자보다 빈칸이 먼저 온다. 즉, 공개 가격표를 보고 예산을 세우는 집이라기보다 최근 후기와 현장 안내를 맞춰 보는 집에 가깝다.2122
2223
## 특징2324
2425
노블레스 KTV의 제일 큰 특징은 역설적으로 정보가 얇다는 점이다. 예전 서술에서는 "새로 오픈해 건재한 KTV"처럼 현재형으로 적혔지만, 그 표현은 2022년 4월 글의 시점에 붙어 있는 문장이다. 2026년 기준으로는 그 말을 그대로 현재형으로 옮기면, 달력 네 장을 한 번에 접어 버리는 셈이 된다.[^2]2526
2627
2022년 언급에는 팬데믹 이전 유명 KTV들이 여럿 사라졌고, 그 뒤 노블레스가 새로 열어 건재하다는 흐름이 붙어 있다. 그래서 이 업소는 단독 후기의 주인공이라기보다 [[앙헬레스 KTV 재편기]]의 작은 증거물처럼 읽힌다. 오래된 영수증 한 장이 방 전체 분위기를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딱 그쪽이다.2728
2829
앙헬레스·클락 KTV는 보통 [[필즈애비뉴]], [[발리바고]], 클락 주변 숙소 동선과 함께 묶인다. 이동은 [[그랩]]이 제일 무난하고, 짧은 거리는 [[트라이시클]]을 타는 식이다. [[지프니]]는 현지 동선에 익숙한 사람 아니면 밤에 굳이 모험할 이유가 적다. 용감함과 길치력은 별개다.2930
3031
[[VIP 서비스]]는 KTV 문맥상 코스 밖에 갑자기 붙는 장식이 아니라, 룸 응대 흐름 안에 깔리는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다. 다만 이 문서는 수위 묘사나 흥정 표현을 싣지 않는다. 그런 건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만드는 쪽이다.3132
3233
평판은 "좋다/나쁘다"보다 "자료가 드물다" 쪽에 가깝다. 구글맵 리뷰로 별점을 줄 세우는 타입도 아니고, 트립어드바이저에 관광지처럼 남는 타입도 아니다. KTV 정보가 커뮤니티와 지인 라인을 타고 흘러다니는 앙헬레스식 생태를 그대로 보여준다.[^3]3334
3435
네이버 쪽 공개 노출, 필고, 디시 해외여행갤, 마간다카페 공개 검색에서도 노블레스 단독 후기는 두껍게 잡히지 않는다. "웨이팅이 길다", "가성비가 좋다" 같은 단어를 붙이기에는 재료가 모자란 편이다. 억지로 별점을 매기면 리뷰가 아니라 작문 대회가 된다.3536
3637
## 이용 안내3738
38-
주소, 영업시간, 가격표는 공개 검색 기준으로 고정하기 어렵다. 방문 전에는 숙소 데스크, 현지 드라이버, 최근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교차로 보는 편이 낫다. 특히 가격표가 글에 안 남는 업소는 "가서 물어보면 되겠지"가 제일 비싼 계획이 될 수 있다.[^4]39+
주소, 영업시간, 가격표는 공개 검색 기준으로 고정하기 어렵다. 방문 전에는 숙소 데스크, 현지 드라이버, 최근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교차로 보는 편이 낫다. 특히 가격표가 글에 안 남는 업소는 "가서 물어보면 되겠지"가 꽤 거친 계획이 될 수 있다.[^4]3940
4041
가격은 노블레스 특정 금액이 남아 있지 않다. ~~2022년 새 오픈 KTV로 바로 가면 된다~~ 2026년에는 먼저 열려 있는지부터 확인하자.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4142
4243
교통은 [[그랩]]이 기본이다. [[트라이시클]]은 짧은 이동에 쓰기 좋지만, 목적지를 설명할 때 "노블레스"만 말하면 기사마다 반응이 갈릴 수 있다. 주변 랜드마크를 아시는 분 추가바람.4344
45+
현지 KTV는 같은 상호라도 손님층, 룸 컨디션, 직원 구성, 주류 패키지가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 이건 업소 하나의 성격이라기보다 앙헬레스 밤문화권의 기본 날씨에 가깝다. 우산은 챙기자. 여기서 우산은 예산과 귀가 동선이다.[^5]46+
4447
## 여담4548
46-
- 같은 2022년 글에서는 팬데믹 이전 유명 KTV로 간지, 쇼군, 하나미, 루시, 미라지 등이 함께 언급된다. 노블레스가 그 업소들의 계승점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 많던 이름 사이에서 새로 적힌 이름"이라는 정도다.[^5]49+
- 같은 2022년 글에서는 팬데믹 이전 유명 KTV로 간지, 쇼군, 하나미, 루시, 미라지 등이 함께 언급된다. 노블레스가 그 업소들의 계승점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 많던 이름 사이에서 새로 적힌 이름"이라는 정도다.[^6]4750
- 구글맵에서 딱 떨어지는 장소 카드와 리뷰가 잡히지 않는 편이라, 지도 앱만 믿고 출발하면 목적지가 아니라 검색창을 관광하게 될 수 있다.4851
- 앙헬레스의 밤 동선은 클락 경제특구, [[발리바고]], [[필즈애비뉴]]가 서로 다른 얼굴을 하고 붙어 있다. 낮에는 공항·카지노·골프 이야기, 밤에는 KTV와 [[고고바]] 이야기가 같은 차 안에서 섞인다. 도시가 원래 멀티탭처럼 생겼다.4952
- "노블레스"라는 이름은 한국어권 손님에게 꽤 잘 붙는 상호다. 그래서 검색할 때 다른 지역 업소나 일반 노래방이 같이 끼어든다. 검색 결과가 예의 바른 척하면서 은근히 산만하다.53+
- 필리핀의 [[바파인]] 같은 용어가 KTV 문서 주변에 따라붙곤 하지만, 이 문서에서는 노블레스 특정 시스템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단어가 혼자 앞서가면 문서가 급하게 뛰는 모양새가 된다.[^7]5054
5155
## 관련 문서5256
5357
- [[앙헬레스]]5458
- [[클락]]5559
- [[필즈애비뉴]]5660
- [[발리바고]]5761
- [[가라오케]]5862
- [[GRO]]5963
- [[고고바]]64+
- [[레이디드링크]]6065
- [[클락 KTV 재편기]]66+
- [[앙헬레스 생존 업소 목록]]6167
6268
[^1]: 2022년 4월 한국어 클락·앙헬레스 밤문화 소개 글의 언급 기준.6369
[^2]: 위키에서 달력 접기는 주로 오래된 문장이 저지른다.6470
[^3]: 리뷰가 없다는 것도 정보다. 다만 독자는 대개 그 정보를 원하지 않는다.6571
[^4]: 메뉴판 없는 밤은 늘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66-
[^5]: 팬데믹 전후 앙헬레스 KTV 명단은 약간 졸업앨범 같다. 아는 얼굴은 반갑고, 모르는 얼굴은 왜인지 사연 있어 보인다.72+
[^5]: 귀가 동선을 먼저 잡는 사람은 대체로 다음 날 아침의 자기 자신에게 욕을 덜 먹는다.73+
[^6]: 팬데믹 전후 앙헬레스 KTV 명단은 약간 졸업앨범 같다. 아는 얼굴은 반갑고, 모르는 얼굴은 왜인지 사연 있어 보인다.74+
[^7]: 급한 문서일수록 용어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