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평판은 방문 시점, 현장 상황, 후기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보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정보와 현장 안내를 직접 확인하자.
정보상자 · 뉴욕 라이브 뮤직 바 (New York Live Music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뉴욕 라이브 뮤직 바 |
| 영문명 | New York Live Music Bar |
| 지역 | 태국 푸켓 방라로드 |
| 업종 | 클럽, 라이브 음악 바 |
| 위치 | 68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 |
| 가격대 | 방라로드 일반 기준 맥주 100-180밧, 칵테일 200-350밧 |
| 영업시간 | 매일 18:30-04:00 |
| 규모 | 방라로드 대형 베뉴 |
| 특징 | 커버 밴드, 늦은 영업, 단체 방문 수요 |
뉴욕 라이브 뮤직 바
개요
100-180, 200-350. 앞의 숫자는 방라로드 일반 맥주 가격대, 뒤의 숫자는 칵테일 가격대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는 태국 푸켓 빠통의 방라로드 한복판에 있는 대형 라이브 음악 바 겸 클럽형 베뉴다. 라이브 밴드, 늦은 영업, 관광객 많은 자리라는 세 박자가 맞아 방라로드 초행자와 단체 손님이 자주 걸려드는 곳이다.
주소는 68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 방라로드가 밤마다 보행자 거리처럼 바뀌는 구간 안쪽이라 차량으로 문 앞까지 붙는 집은 아니고, 보통 그랩이나 택시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식이다. 늦은 시간 이동은 택시 흥정 피로도가 은근히 쌓이니, 귀가 동선은 미리 잡아두자.1
연혁
2025/2026년 방라로드 안내에서는 이 구역이 매일 저녁 보행자 중심 거리로 바뀌며, 라이브 음악 바와 클럽이 밀집한 곳으로 정리된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도 그 흐름 안에서 소비되는 대형 베뉴다.
2026년 기준 PartyPhuket 방라로드 가이드에서는 뉴욕 라이브 뮤직 바가 방라로드뿐 아니라 푸켓 전체에서도 좋은 라이브 음악 바 중 하나로 소개된다. 엄청난 서사보다 위치와 소리로 밀어붙이는 집이다. 지도 위 핀보다 스피커가 먼저 영업하는 타입.
사진 자료에는 New York Live Music Bar 간판과 함께 OPTIMUM CLUB 표기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내부 공간명인지, 병행 브랜드인지, 그냥 간판 욕심이 한 칸 더 나간 것인지는 현장 확인이 더 필요하다. 간판이 둘이면 초행자는 잠깐 멈춘다. 당연하다. (최근 방문자 간판 표기 추가바람)
특징
가장 큰 특징은 커버 밴드다. 록, 소울, R&B, 팝 히트곡을 라이브로 밀어붙이는 식이라, 특정 장르 덕후보다 “아는 노래 나오면 들어가자” 쪽 손님에게 맞는다. 방라로드 초행자가 일루전 푸켓이나 슈가 클럽 푸켓 같은 댄스 클럽 전후에 들르는 경유지로 잡기 좋다.
PhuketBars.info에는 어쿠스틱 밴드와 라이브 밴드가 모두 언급된다. 조용한 감상형 라이브바라기보다, 관광객 테이블과 무대가 같이 끓는 대형 바에 가깝다. 무대 앞에서는 음악을 듣고, 뒤쪽에서는 일행이 서로의 말을 입 모양으로 추측한다. 방라로드식 대화법이다.
단체 파티 손님도 받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공개 예약 시스템이 뚜렷하게 보이는 편은 아니므로, 대규모 방문은 현장 확인이나 숙소 컨시어지 도움을 받는 편이 낫다. 여기서 “열 명인데 그냥 가면 되겠지”는 의외로 모험이다.
가격·시스템
업소 고유 메뉴판 가격은 널리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다. 대신 방라로드 일반 가격대 기준으로 맥주는 100-180밧 100-180밧, 칵테일은 200-350밧 200-350밧 정도를 잡으면 감이 온다. 숫자는 그대로인데 취소선을 친 이유는 간단하다. 이 가격은 업소 전용 가격표가 아니라 2025/2026년 방라로드 일반 체감선이다.2
대부분의 바는 입장 무료 흐름이고, 일부 클럽은 300-500밧에 음료가 붙는 경우가 있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는 라이브 음악 바 성격이 강해 “입장료를 내고 쇼를 본다”보다 “들어가서 마시며 밴드를 본다”에 가깝다. 자리 잡고 오래 앉으면 음료 수가 곧 시간표가 된다.
매일 라이브 밴드가 있고, 어쿠스틱 밴드와 풀 밴드가 모두 언급된다. 장르는 록, 소울, R&B, 커버곡 중심. 신청곡이 된다는 소개도 있으나, 밴드가 바로 받아줄지 여부는 그날의 무대 분위기와 손님 밀도에 달린다. 신청곡은 주문서가 아니라 소원지에 가깝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