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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평판은 방문 시점, 현장 상황, 후기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보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정보와 현장 안내를 직접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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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뉴욕 라이브 뮤직 바 (New York Live Music Bar)**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뉴욕 라이브 뮤직 바 |88
| 영문명 | New York Live Music Bar |99
| 지역 | [[태국]] [[푸켓]] [[방라로드]] |1010
| 업종 | [[클럽]], 라이브 음악 바 |1111
| 위치 | 68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 |1212
| 가격대 | 방라로드 일반 기준 맥주 100-180밧, 칵테일 200-350밧 |1313
| 영업시간 | 매일 18:30-04:00 |1414
| 규모 | 방라로드 대형 베뉴 |1515
| 특징 | 커버 밴드, 늦은 영업, 단체 방문 수요 |1616
1717
# 뉴욕 라이브 뮤직 바1818
1919
## 개요2020
2121
100-180, 200-350. 앞의 숫자는 방라로드 일반 맥주 가격대, 뒤의 숫자는 칵테일 가격대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는 [[태국]] [[푸켓]] 빠통의 [[방라로드]] 한복판에 있는 대형 라이브 음악 바 겸 [[클럽]]형 베뉴다. 라이브 밴드, 늦은 영업, 관광객 많은 자리라는 세 박자가 맞아 방라로드 초행자와 단체 손님이 자주 걸려드는 곳이다.2222
2323
주소는 68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 [[방라로드]]가 밤마다 보행자 거리처럼 바뀌는 구간 안쪽이라 차량으로 문 앞까지 붙는 집은 아니고, 보통 [[그랩]]이나 [[택시]]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식이다. 늦은 시간 이동은 [[택시]] 흥정 피로도가 은근히 쌓이니, 귀가 동선은 미리 잡아두자.[^1]2424
2525
## 연혁2626
2727
2025/2026년 방라로드 안내에서는 이 구역이 매일 저녁 보행자 중심 거리로 바뀌며, 라이브 음악 바와 [[클럽]]이 밀집한 곳으로 정리된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도 그 흐름 안에서 소비되는 대형 베뉴다.2828
2929
2026년 기준 PartyPhuket 방라로드 가이드에서는 뉴욕 라이브 뮤직 바가 방라로드뿐 아니라 푸켓 전체에서도 좋은 라이브 음악 바 중 하나로 소개된다. 엄청난 서사보다 위치와 소리로 밀어붙이는 집이다. 지도 위 핀보다 스피커가 먼저 영업하는 타입.3030
3131
사진 자료에는 New York Live Music Bar 간판과 함께 OPTIMUM CLUB 표기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내부 공간명인지, 병행 브랜드인지, 그냥 간판 욕심이 한 칸 더 나간 것인지는 현장 확인이 더 필요하다. 간판이 둘이면 초행자는 잠깐 멈춘다. 당연하다. (최근 방문자 간판 표기 추가바람)3232
3333
## 특징3434
3535
가장 큰 특징은 커버 밴드다. 록, 소울, R&B, 팝 히트곡을 라이브로 밀어붙이는 식이라, 특정 장르 덕후보다 “아는 노래 나오면 들어가자” 쪽 손님에게 맞는다. 방라로드 초행자가 [[일루전 푸켓]]이나 [[슈가 클럽 푸켓]] 같은 댄스 클럽 전후에 들르는 경유지로 잡기 좋다.3636
3737
PhuketBars.info에는 어쿠스틱 밴드와 라이브 밴드가 모두 언급된다. 조용한 감상형 라이브바라기보다, 관광객 테이블과 무대가 같이 끓는 대형 바에 가깝다. 무대 앞에서는 음악을 듣고, 뒤쪽에서는 일행이 서로의 말을 입 모양으로 추측한다. 방라로드식 대화법이다.3838
3939
단체 파티 손님도 받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공개 예약 시스템이 뚜렷하게 보이는 편은 아니므로, 대규모 방문은 현장 확인이나 숙소 컨시어지 도움을 받는 편이 낫다. 여기서 “열 명인데 그냥 가면 되겠지”는 의외로 모험이다.4040
4141
## 가격·시스템4242
4343
업소 고유 메뉴판 가격은 널리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다. 대신 방라로드 일반 가격대 기준으로 맥주는 ~~100-180밧~~ 100-180밧, 칵테일은 ~~200-350밧~~ 200-350밧 정도를 잡으면 감이 온다. 숫자는 그대로인데 취소선을 친 이유는 간단하다. 이 가격은 업소 전용 가격표가 아니라 2025/2026년 방라로드 일반 체감선이다.[^2]4444
4545
대부분의 바는 입장 무료 흐름이고, 일부 클럽은 300-500밧에 음료가 붙는 경우가 있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는 라이브 음악 바 성격이 강해 “입장료를 내고 쇼를 본다”보다 “들어가서 마시며 밴드를 본다”에 가깝다. 자리 잡고 오래 앉으면 음료 수가 곧 시간표가 된다.4646
4747
매일 라이브 밴드가 있고, 어쿠스틱 밴드와 풀 밴드가 모두 언급된다. 장르는 록, 소울, R&B, 커버곡 중심. 신청곡이 된다는 소개도 있으나, 밴드가 바로 받아줄지 여부는 그날의 무대 분위기와 손님 밀도에 달린다. 신청곡은 주문서가 아니라 소원지에 가깝다.[^3]4848
49+
## 평가·평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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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리뷰 수치가 노출되는 Phuket Insider 쪽에는 4.4점, 리뷰 1,972건으로 표시된다. 방라로드 한복판 업소치고는 모수가 큰 편이라 “사진만 예쁜 집”보다는 실제 방문 흐름이 쌓인 베뉴로 보는 편이 맞다.52+
53+
좋게 보는 후기는 대체로 세 갈래다. 첫째, 라이브 음악이 매일 있다는 점. 둘째, 방라로드 중심이라 다른 바나 [[클럽]]으로 이동하기 쉽다는 점. 셋째, 늦게까지 열어 afterparty 동선으로 쓰기 편하다는 점이다. PartyPhuket 쪽 설명도 록, 소울, R&B, 커버 음악의 폭을 장점으로 잡는다.54+
55+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직원 분위기가 친근하다는 평도 있다. 물론 방라로드에서 친근함은 음악 소리와 손님 밀도 사이를 뚫고 전달되어야 한다. 그래서 여기서 친절하다는 말은 대체로 “복잡한데도 응대가 돌아간다”에 가깝다.[^4]56+
57+
약점은 가격표와 세부 리뷰 본문 접근성이 약하다는 것. 한국어권에서는 업소 고유명으로 긴 후기가 많이 도는 편은 아니고, “방라로드 라이브바”나 “뉴욕바” 정도로 현장 동선 안에서 부르는 쪽에 가깝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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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60+
61+
1.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Brooklyn, Fifth Avenue, Greene, W Houston 같은 뉴욕 거리 표지판 장식이 보인다. 빠통 한가운데서 뉴욕 지명을 읽고 있으면, 여권은 주머니에 있는데 머리만 잠깐 장거리 비행을 한다.62+
63+
2. 상단 간판에 OPTIMUM CLUB 표기가 함께 보이는 사진이 있다. 같은 공간의 클럽 파트인지, 별도 브랜드를 같이 쓰는지까지는 후기에서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았다. 간판 해석학은 원래 밤 12시 이후에 어려워진다.[^5]64+
65+
3. 방라로드 초행자는 이 집을 목적지로 찍기보다 “걷다가 밴드 괜찮으면 들어가는 곳”으로 쓰기 쉽다. 이게 단점만은 아니다. 방라로드에서는 계획표가 너무 반듯하면 오히려 현장이 삐딱하게 느껴진다.66+
67+
4. 신청곡 가능 소개가 있으나, 무대가 바쁘면 테이블의 의욕만 남을 수 있다. 손을 들고 노래 제목을 말하는 순간까지는 모두가 주인공이고, 그다음은 밴드의 시간이다.68+
69+
5. 한국어 검색에서는 업소명보다 지역명으로 묶여 소비되는 흔적이 강하다. “뉴욕 라이브 뮤직 바”라고 정확히 쓰는 사람보다 “방라로드 그 라이브바”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빨리 설명될 가능성이 있다. 문서명이 길어서 생기는 자연 현상이다.[^6]70+
4971
## 관련 문서5072
5173
- [[푸켓]]5274
- [[방라로드]]5375
- [[태국 클럽]]5476
- [[빠통 밤문화]]5577
- [[푸켓 라이브바]]78+
- [[방라로드 라이브 음악 지도]]5679
5780
[^1]: 푸켓에는 지하철이나 전철 동선이 없다. 밤 이동은 걷기, [[썽태우]], [[그랩]], [[택시]]의 조합이다.5881
[^2]: 정확한 메뉴판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숫자 하나가 밤 1시 이후에는 갑자기 성격을 갖는다.5982
[^3]: 밴드가 웃어주면 절반은 성공, 바로 연주하면 그날 테이블 운이 좋은 것.83+
[^4]: 조용한 미소보다 빠른 잔 정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 동네다.84+
[^5]: 낮에 보면 “아 그렇군”인데, 밤에 보면 “그럼 여기가 거기인가?”가 된다.85+
[^6]: 검색창은 풀네임을 좋아하고, 사람 입은 짧은 별명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