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평판은 방문 시점·후기·공개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나샤 (The Nashaa Club / Nashaa Club Pattaya)
| 항목 | 내용 |
|---|---|
| 명칭 | 나샤 / The Nashaa Club |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 업종 | 클럽 |
| 주소 | 147/1 Moo 10 Walking St,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land |
| 음악 | 볼리우드, 힌디, 펀자비, 방그라 계열 |
| 손님층 | 인도 관광객, 인도 음악 취향 방문객 중심 |
| 가격대 | 과거 자료에 입장 무료·맥주 100밧부터 표기 |
| 영업시간 | 22:00~04:00 또는 20:00~03:00로 소개 자료가 갈림 |
| 특징 | 대형 플로어, DJ 부스, 라운지 바 성격 |
개요
나샤는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인도계 대형 클럽이다. 볼리우드·힌디·펀자비 음악을 전면에 둔 곳이라, 인도 관광객이나 인도 음악 취향 손님에게 특히 잘 맞는다. 과거 자료에는 입장 무료와 맥주 100밧부터 100밧부터였다는 표기가 남아 있는데, 2026년에 이 숫자만 믿고 지갑을 얇게 챙기면 워킹스트리트가 친절하게 교육해줄 수 있다.1
영문명은 The Nashaa Club, Nashaa Club Pattaya 등으로 적힌다. 2016년 개업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고, 워킹스트리트 안쪽에서 오래 버틴 인도계 클럽 중 하나로 취급된다. 파타야 인도계 클럽 이야기가 나오면 나샤는 거의 기본 예시처럼 붙는다.
손님층은 꽤 선명하다. 서양 팝이나 EDM만 기대하고 들어오면 “여기 선곡표가 다른 항공편을 타고 왔나” 싶을 수 있고, 반대로 힌디·펀자비 비트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사람에게는 워킹스트리트 안의 작은 인도 밤처럼 느껴진다. 호불호가 넓게 갈리는 대신, 맞는 사람에게는 정확히 꽂히는 것.
특징
음악은 인도 대중음악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DJ가 인도 음악 위주로 튼다는 평이 반복되고, 2020년 구글맵 연동 후기 중에는 “인도 관객에게 좋다”는 식의 반응도 있다. 반대로 펀자비·방그라·힌디 음악이 취향이 아니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후기도 있다.
공간은 대형 댄스플로어와 DJ 부스, 라운지 바 성격으로 소개된다. 일부 소개글에서는 “sea view lounge bar”라는 표현도 보인다. 워킹스트리트의 조명과 음악이 원래도 과한데, 여기는 거기에 볼리우드 박자를 한 국자 더 붓는 쪽이다.
2019~2020년 영어 후기에서 반복되는 말은 “인도 사람 많다”, “인도 음악만 나온다”, “인도 손님에게 좋다” 쪽이다. 칭찬도 이 지점에서 나오고 불평도 이 지점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나샤는 애매하게 모두를 만족시키는 클럽이 아니라, 취향표를 입구에 크게 붙여둔 집에 가깝다.2
이용 안내
위치는 워킹스트리트 중간부로 보면 된다. 비치로드 쪽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도 되고, 발리하이 방면에서 접근해도 된다. 썽태우로 워킹스트리트 인근까지 온 뒤 걷거나, 늦은 시간에는 그랩·택시를 잡는 식이 무난하다.
주소는 147/1 Moo 10 Walking St,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land로 적힌다. 주변 설명 중 “알카자 카바레 근처”라고 적은 자료도 있으나, 실제 이동 감각은 워킹스트리트 내부 업소로 보는 편이 맞다. 파타야에서 “근처”는 가끔 지도보다 술기운이 먼저 계산한다.3
영업시간은 소개 자료에 따라 22:00~04:00, 20:00~03:00 표기가 함께 보인다. 밤 업소 특성상 당일 행사와 현장 사정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으니, 늦게 움직일수록 구글맵이나 공식 소셜을 한 번 보고 가자. 최신 영업시간 갱신바람.
가격은 과거 공개 자료 기준으로 입장 무료, 맥주 100밧부터 100밧부터, 주스 80밧부터 80밧부터, 칵테일 150밧부터 150밧부터, 독주 100밧부터 100밧부터로 적혀 있었다. 이 값은 게시 시점이 오래됐거나 불분명한 안내라 “예전엔 이런 숫자가 돌았다” 정도로 보는 게 낫다. 최신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약은 공개 자료상 전화나 소셜 문의 성격으로 보인다. 테이블 시스템, 최소 주문, 행사일 가격은 현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워킹스트리트의 “오늘만 다름”은 거의 날씨만큼 자연현상 취급이다.
평가
장점은 명확하다. 워킹스트리트 한복판, 인도 음악 특화, 늦은 시간 운영, 큰 플로어. 인도권 관광객에게는 “내 음악 나오는 큰 클럽”이라는 점이 강하다. 파타야에서 그런 조합을 찾는다면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단점도 같은 곳에서 나온다. 음악 취향이 맞지 않으면 흥이 아니라 숙제가 된다. 2019년 후기 중에는 월요일 방문 기준 음악이 별로였다는 평, 매니저 응대가 나빴다는 평, 술 품질을 의심하는 평도 남아 있다. 워킹스트리트답게 좋게 말하면 에너지가 많고, 나쁘게 말하면 소음과 변수도 많다.
여담
- 2017년과 2018년 방문 영상 제목이 남아 있어 팬데믹 전부터 새벽 시간대 인도계 클럽으로 굴러가던 흔적이 있다.
- 2023년에는 워킹스트리트의 인도계 대형 클럽 증가 흐름 속에서 나샤가 자주 함께 언급됐다.
- 팬데믹 기간 화재 뒤 더 크게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세부 정황은 후기성 자료 중심이라 문서에서는 조심해서 다룬다.4
- 2022년쯤 갔다 온 사람과 2026년에 찾는 사람은 같은 업소명을 말하면서도 서로 다른 조명 밝기와 사람 밀도를 떠올릴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