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샤 r1

2026-06-0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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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나샤 (The Nashaa Club / Nashaa Club Pattaya)

항목내용
명칭나샤 / The Nashaa Club
지역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업종클럽
주소147/1 Moo 10 Walking St,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land
음악볼리우드, 힌디, 펀자비, 방그라 계열
가격대입장 무료, 맥주 100밧부터로 소개된 자료 있음
영업시간매일 22:00~04:00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음

개요

나샤는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인도계 대형 클럽이다. 볼리우드·힌디·펀자비 음악을 전면에 둔 곳이라, 인도 관광객이나 인도 음악 취향 손님에게 특히 잘 맞는다. 입장 무료와 맥주 100밧부터라는 예전 가격 정보가 남아 있어, 처음 들으면 “어, 워킹스트리트에서 이 숫자가?” 싶은 편이다.1

영문명은 The Nashaa Club, Nashaa Club Pattaya 등으로 적힌다. 2016년 개업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고, 워킹스트리트 안쪽에서 오래 버틴 인도계 클럽 중 하나로 취급된다. 파타야 인도계 클럽 이야기가 나오면 나샤는 거의 기본 예시처럼 붙는다.

특징

음악은 인도 대중음악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DJ가 인도 음악 위주로 튼다는 평이 반복되고, 2020년 구글맵 연동 후기 중에는 “인도 관객에게 좋다”는 식의 반응도 있다. 반대로 펀자비·방그라·힌디 음악이 취향이 아니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후기도 있다.

공간은 대형 댄스플로어와 DJ 부스, 라운지 바 성격으로 소개된다. 일부 소개글에서는 “sea view lounge bar”라는 표현도 보인다. 워킹스트리트의 조명과 음악이 원래도 과한데, 여기는 거기에 볼리우드 박자를 한 국자 더 붓는 쪽이다.

이용 안내

위치는 워킹스트리트 중간부로 보면 된다. 비치로드 쪽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도 되고, 발리하이 방면에서 접근해도 된다. 썽태우로 워킹스트리트 인근까지 온 뒤 걷거나, 늦은 시간에는 그랩·택시를 잡는 식이 무난하다.

가격은 예전 공개 자료 기준으로 입장 무료, 맥주 100밧부터, 주스 80밧부터, 칵테일 150밧부터, 독주 100밧부터로 적혀 있다. 다만 2026년 기준 최신 메뉴판 사진은 널리 돌지 않는다. 최신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평가

장점은 명확하다. 워킹스트리트 한복판, 인도 음악 특화, 늦은 시간 운영, 큰 플로어. 인도권 관광객에게는 “내 음악 나오는 큰 클럽”이라는 점이 강하다. 파타야에서 그런 조합을 찾는다면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단점도 같은 곳에서 나온다. 음악 취향이 맞지 않으면 흥이 아니라 숙제가 된다. 2019년 후기 중에는 월요일 방문 기준 음악이 별로였다는 평, 매니저 응대가 나빴다는 평, 술 품질을 의심하는 평도 남아 있다. 워킹스트리트답게 좋게 말하면 에너지가 많고, 나쁘게 말하면 소음과 변수도 많다.

여담

  • 2017년과 2018년 방문 영상 제목이 남아 있어 팬데믹 전부터 새벽 시간대 인도계 클럽으로 굴러가던 흔적이 있다.
  • 2023년에는 워킹스트리트의 인도계 대형 클럽 증가 흐름 속에서 나샤가 자주 함께 언급됐다.
  • 팬데믹 기간 화재 뒤 더 크게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세부 정황은 후기성 자료 중심이라 문서에서는 조심해서 다룬다.2

관련 문서

Footnotes

  1. 숫자는 반갑지만, 워킹스트리트의 밤은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뒤에서 박자 맞춰 다른 숫자가 따라올 때가 있다.

  2. 워킹스트리트 업소사의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는 가끔 술자리 구전문학처럼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