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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평판은 방문 시점·후기·공개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나샤 (The Nashaa Club / Nashaa Club Pattaya)**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나샤 / The Nashaa Club |
88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99 | 업종 | [[클럽]] |
1010 | 주소 | 147/1 Moo 10 Walking St,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land |
1111 | 음악 | 볼리우드, 힌디, 펀자비, 방그라 계열 |
1212 | 손님층 | 인도 관광객, 인도 음악 취향 방문객 중심 |
1313 | 가격대 | 입장 무료, 맥주 100밧부터로 소개된 자료 있음 |
14-| 영업시간 | 매일 22:00~04:00 로 소개되는 경우많음 |
14+| 영업시간 | 22:00~04:00 또는 20:00~03:00로 소개 자료갈림 |
15+| 특징 | 대형 플로어, DJ 부스, 라운지 바 성격 |
1516
1617 ## 개요
1718
1819 나샤는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인도계 대형 [[클럽]]이다. 볼리우드·힌디·펀자비 음악을 전면에 둔 곳이라, 인도 관광객이나 인도 음악 취향 손님에게 특히 잘 맞는다. 입장 무료와 맥주 100밧부터라는 예전 가격 정보가 남아 있어, 처음 들으면 “어, 워킹스트리트에서 이 숫자가?” 싶은 편이다.[^1]
1920
2021 영문명은 The Nashaa Club, Nashaa Club Pattaya 등으로 적힌다. 2016년 개업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고, 워킹스트리트 안쪽에서 오래 버틴 인도계 클럽 중 하나로 취급된다. [[파타야 인도계 클럽]] 이야기가 나오면 나샤는 거의 기본 예시처럼 붙는다.
2122
2223 손님층은 꽤 선명하다. 서양 팝이나 EDM만 기대하고 들어오면 “여기 선곡표가 다른 항공편을 타고 왔나” 싶을 수 있고, 반대로 힌디·펀자비 비트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사람에게는 워킹스트리트 안의 작은 인도 밤처럼 느껴진다. 호불호가 넓게 갈리는 대신, 맞는 사람에게는 정확히 꽂히는 것.
2324
2425 ## 특징
2526
2627 음악은 인도 대중음악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DJ가 인도 음악 위주로 튼다는 평이 반복되고, 2020년 구글맵 연동 후기 중에는 “인도 관객에게 좋다”는 식의 반응도 있다. 반대로 펀자비·방그라·힌디 음악이 취향이 아니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후기도 있다.
2728
2829 공간은 대형 댄스플로어와 DJ 부스, 라운지 바 성격으로 소개된다. 일부 소개글에서는 “sea view lounge bar”라는 표현도 보인다. 워킹스트리트의 조명과 음악이 원래도 과한데, 여기는 거기에 볼리우드 박자를 한 국자 더 붓는 쪽이다.
2930
3031 2019~2020년 영어 후기에서 반복되는 말은 “인도 사람 많다”, “인도 음악만 나온다”, “인도 손님에게 좋다” 쪽이다. 칭찬도 이 지점에서 나오고 불평도 이 지점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나샤는 애매하게 모두를 만족시키는 클럽이 아니라, 취향표를 입구에 크게 붙여둔 집에 가깝다.[^2]
3132
3233 ## 이용 안내
3334
3435 위치는 워킹스트리트 중간부로 보면 된다. 비치로드 쪽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도 되고, 발리하이 방면에서 접근해도 된다. [[썽태우]]로 워킹스트리트 인근까지 온 뒤 걷거나, 늦은 시간에는 [[그랩]]·[[택시]]를 잡는 식이 무난하다.
3536
37+주소는 147/1 Moo 10 Walking St,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land로 적힌다. 주변 설명 중 “알카자 카바레 근처”라고 적은 자료도 있으나, 실제 이동 감각은 워킹스트리트 내부 업소로 보는 편이 맞다. 파타야에서 “근처”는 가끔 지도보다 술기운이 먼저 계산한다.[^3]
38+
39+영업시간은 소개 자료에 따라 22:00~04:00, 20:00~03:00 표기가 함께 보인다. 밤 업소 특성상 당일 행사와 현장 사정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으니, 늦게 움직일수록 구글맵이나 공식 소셜을 한 번 보고 가자. 최신 영업시간 갱신바람.
40+
3641 가격은 예전 공개 자료 기준으로 입장 무료, 맥주 100밧부터, 주스 80밧부터, 칵테일 150밧부터, 독주 100밧부터로 적혀 있다. 다만 2026년 기준 최신 메뉴판 사진은 널리 돌지 않는다. 최신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3742
3843 ## 평가
3944
4045 장점은 명확하다. 워킹스트리트 한복판, 인도 음악 특화, 늦은 시간 운영, 큰 플로어. 인도권 관광객에게는 “내 음악 나오는 큰 클럽”이라는 점이 강하다. 파타야에서 그런 조합을 찾는다면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4146
4247 단점도 같은 곳에서 나온다. 음악 취향이 맞지 않으면 흥이 아니라 숙제가 된다. 2019년 후기 중에는 월요일 방문 기준 음악이 별로였다는 평, 매니저 응대가 나빴다는 평, 술 품질을 의심하는 평도 남아 있다. 워킹스트리트답게 좋게 말하면 에너지가 많고, 나쁘게 말하면 소음과 변수도 많다.
4348
4449 ## 여담
4550
4651 - 2017년과 2018년 방문 영상 제목이 남아 있어 팬데믹 전부터 새벽 시간대 인도계 클럽으로 굴러가던 흔적이 있다.
4752 - 2023년에는 워킹스트리트의 인도계 대형 클럽 증가 흐름 속에서 나샤가 자주 함께 언급됐다.
48-- 팬데믹 기간 화재 뒤 더 크게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세부 정황은 후기성 자료 중심이라 문서에서는 조심해서 다룬다.[^3]
53+- 팬데믹 기간 화재 뒤 더 크게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세부 정황은 후기성 자료 중심이라 문서에서는 조심해서 다룬다.[^4]
4954
5055 ## 관련 문서
5156
5257 - [[태국]]
5358 - [[파타야]]
5459 - [[워킹스트리트]]
5560 - [[클럽]]
5661 - [[파타야 인도계 클럽]]
5762 - [[볼리우드 클럽]]
63+- [[썽태우]]
64+- [[그랩]]
65+- [[택시]]
5866
5967 [^1]: 숫자는 반갑지만, 워킹스트리트의 밤은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뒤에서 박자 맞춰 다른 숫자가 따라올 때가 있다.
6068 [^2]: 이 정도면 장르 편식이 아니라 장르 선언이다.
61-[^3]: 워킹스트리트 업소사의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끔 술자 구전학처럼 굴러간다.
69+[^3]: 걸어갈 만하다와 “걸어고 싶다”는 파타야 밤거에서 서로 다른 장이다.
70+[^4]: 워킹스트리트 업소사의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는 가끔 술자리 구전문학처럼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