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티 락 바 r3

2026-06-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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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개인을 특정하는 비방, 불법 행위 알선, 노골적 묘사는 허용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마이 티 락 바 (My Ti Rak Bar)

항목내용
명칭마이 티 락 바
영문명My Ti Rak Bar
지역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업종
위치Loy Kroh Road 일대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영업시간공개 자료 없음
규모소형 추정
특징표기 변형이 많은 비어바 후보명

마이 티 락 바

개요

마이 티 락 바는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일대의 소형 로 분류되는 이름이다. 목적지를 찍고 찾아가는 대형 업소라기보다, 러이크로를 걷다가 작은 간판과 불빛 사이에서 마주치는 종류의 가게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가격표가 공개로 남아 있지 않아, 체감 예산은 한 잔 단위로 끊어 보며 현장에서 확인하는 쪽이 맞다.

영문 표기는 My Ti Rak Bar로 적히지만, 검색할 때는 My Tee Rak, My Tirak 같은 변형이 같이 따라온다.1 문제는 이 변형들이 업소 정보보다 태국어식 애칭과 여행 잡담을 더 많이 끌고 온다는 점이다. 이름은 다정한데 검색 결과는 꽤 무뚝뚝하다.

가격·코스

공개된 메뉴판이나 가격표는 남아 있지 않다. 소형 항목으로 다루는 만큼 맥주·기본 주류 중심의 가벼운 방문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 무난하다. 러이크로의 이런 가게들은 한 번 앉으면 시간이 미끄러지기 쉬우니, 첫 잔에서 분위기를 보고 더 있을지 정하자.

정확한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현재 남은 공개 흔적만으로는 좌석 수, 음악 성향, 내부 사진까지 잡기 어렵다. 다만 러이크로의 비어바 권역이라는 위치값 자체가 분위기의 절반을 설명한다. 길가형 소형 , 낮은 문턱, 짧게 앉았다 빠지는 손님, 길을 걷다 다시 돌아오는 손님이 섞이는 방식이다.

2014년에는 치앙마이의 주류 홍보와 늦은 시간 음주 제한 논의가 외신에 보도된 적이 있다.2 마이 티 락 바 단독 사건은 아니고, 러이크로 같은 밤거리 권역을 읽을 때 붙는 배경음에 가깝다. 예전부터 치앙마이의 밤은 느긋해 보이지만, 주류 관련 규칙은 의외로 딱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는 것.

2024년 여행 기사에서는 러이크로 동쪽을 걸으면 비어바 분위기를 볼 수 있다는 식의 언급이 나온다.3 그 시기의 러이크로는 개별 업소 하나보다 거리 전체가 먼저 소개되는 방식이었다. 마이 티 락 바도 그 큰 묶음 속에 들어가는 이름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이름 때문에 분위기가 말랑해 보이지만, 문서로 남은 정보는 말랑하지 않다. My Ti Rak은 검색창에서 애칭, 노래, 여행 메모, 숙소 이야기까지 데려온다. 여기서 업소만 골라내는 일은 얼음컵에서 투명한 얼음만 집어내는 느낌에 가깝다.4

이용 팁

러이크로치앙마이 구시가지 동쪽에서 밤에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은 구역이다. 이동은 썽태우, 그랩, 택시를 상황에 맞게 쓰면 된다. 골목과 간판을 직접 확인하는 동선이 더 맞는 곳이라, 너무 늦은 시간에 처음 찾는다면 귀가 수단부터 먼저 잡아 두자.

개별 주소 아시는 분 추가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1. 검색어가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경우다. 업소보다 “티락”이라는 말 자체가 먼저 달려 나온다.

  2. 2014년 주류 관련 보도는 도시권역 참고용이다. 이 업소와 직접 이어지는 사건으로 쓰면 문서가 갑자기 큰 척을 하게 된다.

  3. 러이크로는 가게 하나보다 “길을 걸어보라”는 문장으로 먼저 소비되는 구역이다. 길이 주연이고 가게는 조연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많다.

  4. 이름은 로맨틱한데, 검색 노동은 사무직 야근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