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방식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저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모리 마사지 앤 스파 (Mory Massage & Spa / Mory Spa)
| 항목 | 내용 |
|---|---|
| 명칭 | 모리 마사지 앤 스파 |
| 영문명 | Mory Massage & Spa / Mory Spa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타풀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스파 |
| 위치 | Road No. 6, Taphul Village, Svay Dangkum |
| 권역 | 타풀 빌리지·국도 6번 도로 인근 |
| 가격대 | 15~46 USD 선 |
| 영업시간 | 매일 09:00~02:00 |
| 특징 | 늦은 영업시간, 메뉴·가격 공개 |
개요
펍 스트리트에서 크게 떠드는 팀보다,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발바닥부터 수습하려는 손님층이 먼저 떠오르는 시엠립 타풀의 마사지·스파 업소다. 공식 명칭은 Mory Spa로 확인되며, 메뉴는 풋 리플렉솔로지부터 크메르 전통 마사지, 허벌 컴프레스, 포핸즈까지 이어지는 스파형 구성이다. 가격은 60분 15 USD에서 시작해 허벌 컴프레스 120분 46 USD까지 올라가니, 지갑이 비명을 지르기보다는 “그래, 오늘 많이 걸었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쪽이다.1
위치는 Road No. 6, Taphul Village, Svay Dangkum으로 잡힌다. 공식 소개에는 Old Market area의 조용한 골목 끝이라는 식의 설명이 붙어 있는데, 실제 이동은 툭툭 기사에게 주소를 보여주거나 패스앱·그랩에 영문명을 넣는 쪽이 편하다. 캄보디아 밤길에서 “근처예요”는 꽤 넓은 말이다.
연혁
- 2025년 공식 사이트 하단에 Mory Spa Siem Reap 표기가 확인된다.
- 2026년 기준 공식 사이트와 메뉴 페이지가 살아 있으며, 영업시간과 메뉴가 공개되어 있다.
- 2022~2023년의 독립 가격표는 아직 찾아낸 사람이 없다. 옛 가격표 보관한 사람 있으면 추가바람.
- 상호는 커뮤니티식 표기로 모리 마사지 앤 스파, 공식 표기로는 Mory Spa가 함께 쓰인다. 둘 중 하나만 외우고 가면 검색창이 잠깐 삐친다.
- 예전 판에는 가격 상한을 포핸즈 90분 45 USD로 적었으나, 메뉴 전체로 보면 허벌 컴프레스 120분 46 USD가 더 높다. 그래서 가격대는
15~45 USD15~46 USD로 고쳤다. 1 USD 차이가 문서 역사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2
특징
모리 마사지 앤 스파의 특징은 화려한 쇼업보다 늦은 영업시간과 메뉴 공개 쪽에 있다. 매일 02:00까지 문을 여는 것으로 적혀 있어,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와 저녁 식사 사이에서 체력이 반으로 접힌 여행자가 집어넣기 좋은 시간표다.
공식 메뉴는 발·전신·오일·허벌 컴프레스·스크럽·랩·페이셜 계열을 폭넓게 깔아둔다. 메뉴 이름만 보면 “오늘은 발만”이라고 들어갔다가, 허벌 컴프레스가 옆에서 손짓하는 구조다. 이건 의지력 시험장이다.3
또 하나의 포인트는 가격을 숨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엠립 마사지 가격표를 찾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꽤 크다. 문 앞에서 코스명을 듣고 표정 관리하는 상황보다, 미리 숫자를 보고 마음의 방석을 깔아두는 편이 낫다.
가격·시스템
| 메뉴 | 시간 | 가격 |
|---|---|---|
| Foot Reflexology | 60분 | 15 USD |
| Anti Stress Release | 60분 | 20 USD |
| Khmer Traditional Massage | 60분 | 22 USD |
| Khmer Traditional Massage | 90분 | 32 USD |
| Khmer Traditional Massage | 120분 | 42 USD |
| Aromatherapy | 60분 | 24 USD |
| Aromatherapy | 90분 | 34 USD |
| Khmer Herbal Compress | 60분 | 26 USD |
| Khmer Herbal Compress | 90분 | 36 USD |
| Khmer Herbal Compress | 120분 | 46 USD |
| Swedish | 60분 | 26 USD |
| Swedish | 90분 | 36 USD |
| Balinese | 60분 | 28 USD |
| Balinese | 90분 | 38 USD |
| Four Hands | 60분 | 35 USD |
| Four Hands | 90분 | 45 USD |
바디 스크럽은 60분 22~24 USD, 바디 랩은 60분 24~26 USD, 페이셜은 60분 24~26 USD 선이다. 가격표가 짧지 않아서 선택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데, 뒤에 일정이 있으면 60분 코스로 끊는 것이 마음 편하다. “잠깐만” 하고 고른 메뉴가 120분이면 그건 잠깐이 아니다.
별도 멤버십이나 팁 규칙은 공개 메뉴에서 따로 보이지 않는다. 현장 결제 전에는 코스명·시간·최종 금액을 한 번 더 맞춰두자. 밤의 산수는 낮보다 빨리 흐려진다.
평가·평판
후기 쪽은 유명 대형 업소처럼 줄줄이 걸리는 편은 아니다. 구글맵 리뷰나 한국어 블로그 글이 풍부하게 쌓인 유형이라기보다, 공식 메뉴와 위치 정보로 먼저 판단하게 되는 집에 가깝다. 그래서 이 문서는 가격표와 동선 정보의 비중이 높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늦은 시간대에 넣기 좋다는 식의 평이 붙기 쉬운 구조다. 다만 실제 대기시간, 방음, 샤워 시설 같은 디테일은 최근 후기가 더 필요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공식 메뉴 기준으로는 코스와 시간이 비교적 또렷해 “얼마부터인가”를 알기 쉽다. 반대로 말하면 커뮤니티에서 좋아하는 직원별 편차, 압 세기, 예약 밀림 같은 자잘한 이야기는 아직 빈칸이 많다. 위키가 빈칸을 보면 괜히 펜을 찾는다.4
이 업소를 판단할 때는 “후기가 많은 집”이 아니라 “가격·영업시간이 먼저 보이는 집”으로 보는 편이 맞다. 밤 2시까지 열고, 15 USD짜리 발 코스가 있고, 국도 6번 도로 인근에 있다는 세 줄만으로도 일정표에 들어갈 이유는 충분하다. 대신 시설 규모나 룸 수를 기대치의 근거로 삼기에는 공개 정보가 얇다.
여담
- 이름은 Mory Massage & Spa로도 불리지만 공식 사이트 표기는 Mory Spa 쪽이다. 검색할 때 두 이름을 같이 넣으면 덜 헤맨다.
- 가격표 맨 앞이 Foot Reflexology 15 USD라서 입문 문턱은 낮은 편이다. 물론 15에서 시작한 사람이 46까지 가는 건 메뉴판이 잘못한 게 아니라 발이 너무 솔직한 것이다.5
- “Old Market area”라는 설명만 믿고 걸어가면 생각보다 골목 감각이 필요할 수 있다. 위치감 약한 사람은 이동 앱을 켜자.
- 02:00까지라는 시간은 여행자에게 달콤하지만, 다음 날 일출 투어가 있으면 달콤한 척하는 덫이 된다. 알람 세 개는 기본이다.6
- 2022년이나 2023년 가격표가 따로 떠돌지 않아, 오래전 방문자가 말하는 “그때 그 가격”은 아직 문서에 못 박기 어렵다. 예전 영수증 가진 사람 있으면 추가바람.
- 포핸즈 90분 45 USD는 이 문서의 숫자 담당이다. 15, 20, 22를 보다가 45가 나오면 메뉴판도 갑자기 정장을 입은 느낌이 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