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 바 r3

2026-05-2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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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후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가격·영업 정보는 변동될 수 있다.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미에 바 (Mie Bar)

항목내용
명칭미에 바
영문명Mie Bar
지역베트남 호치민
업종
위치호치민 시내로 알려졌으나 세부 주소 추가바람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영업시간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예약현장·앱 확인 필요
특징검색명과 실제 상호가 다를 가능성이 큰 항목

개요

저녁 9시쯤 호치민 바 검색을 하다 보면, 미에 바라는 이름은 이상하게 손에 잘 안 잡힌다. 미에 바는 호치민의 항목으로 만들어졌지만, 2026년 7월 기준 공개 후기·지도·여행 플랫폼에서 한 업소로 딱 떨어지는 자료가 부족한 편이다. 가격대도 메뉴판이나 방문 후기 기준으로 잡히지 않아, 첫 방문자는 현장 확인 쪽으로 가야 한다.1

이 항목의 핵심은 “유명한 바 소개”보다 “이 이름으로 찾으면 정보가 비는 바 항목”에 가깝다. 부이비엔이나 팜응우라오 일대 업소처럼 리뷰가 줄줄이 달리는 타입은 아니며, 영문명·한국식 표기·현지명이 따로 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주소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연혁

2022년

Mie Bar 2022, 미에 바 2022 계열 검색에서 대상 업소로 특정되는 글이 나오지 않았다. 이 시기 가격이나 이전 영업 흔적도 따로 잡히지 않는다.

2023년

Mie Bar 2023 review, 미에바 호치민 후기 검색에서도 가격·위치·운영 형태가 분리되지 않았다. 보통 호치민 밤문화 업소는 이쯤 되면 후기 한두 줄이라도 남는데, 여기는 종이가 물에 젖은 것처럼 글자가 퍼진다.2

2024~2026년

구글맵, 트립어드바이저, 네이버 블로그·카페 검색에서 대상 업소로 바로 이어지는 공개 페이지가 드물다. 상호 변경, 리뉴얼, 이전, 코로나 시기 휴업 이력도 현재 문서에 넣을 만큼의 단서가 없다.

특징

첫째, 검색 난도가 높다. Mie가 인명·지명·음식명과 섞이기 때문에, 그냥 검색하면 일본의 미에현이나 음식 관련 결과까지 끌려온다. 바 하나 찾자고 지리 공부가 시작되는 것.

둘째, 한국어 커뮤니티에서 흔히 붙는 단어가 보이지 않는다. 웨이팅, 가성비, 바가지, 수질, 픽업 같은 표현이 이 항목에는 붙지 않았다. 좋은 뜻으로 조용한 건지, 아니면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건지는 최신 후기 갱신바람.

셋째, 구글맵형 업소인지도 애매하다. 호치민의 바는 지도 리뷰가 빼곡한 곳과 아예 지인 소개처럼 움직이는 곳이 나뉘는데, 미에 바는 공개 검색만 보면 후자처럼 보인다. 다만 이것만으로 영업 방식까지 단정하면 문서가 혼자 뛰기 시작한다.

가격·시스템

2026-07-13 검색 기준 가격표는 잡히지 않는다.
코스제인지, 테이블 차지 중심인지, 병 단위 주문인지도 후기에서 분리되지 않았다.

구분내용
입장료자료 없음
음료 가격자료 없음
예약방식 추가바람
손님층한국어 후기 표본 부족
이동주소 확보 전에는 그랩 목적지 입력 주의

2022년 가격, 2023년 가격, 2024~2026년 가격 흐름도 모두 빈칸이다. 그래서 ~~2022년 얼마~~ 2026년 얼마 같은 취소선 갱신을 넣을 재료가 없다. 빈칸에도 체급이 있다면 이쪽은 꽤 건장하다.3

평가·평판

구글맵 리뷰에는 대상 업소로 묶을 만한 평점·리뷰 수가 드러나지 않는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Mie Bar Ho Chi Minh, Mie Bar Saigon 조합으로 이어지는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쪽도 비슷하다. 미에바 호치민, 미에 바 호치민 후기로는 방문기를 잡기 어렵고, 디시인사이드 검색에서도 해당 업소를 콕 집는 글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가성비 좋다”, “웨이팅 길다”, “바가지 조심” 같은 밤문화 문서 단골 문장이 붙지 않았다. 이건 장점도 단점도 아니다. 아직 문서가 냉장고 문에 붙은 메모지 단계라는 뜻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이럴 때 제일 무서운 건 비싼 집이 아니라, 비싼지 싼지 감도 안 오는 집이다.

  2. 후기판의 장마철이다. 우산은 독자가 챙겨야 한다.

  3. 가격표가 없으면 예산도 못 세우고, 허세도 못 부린다. 둘 다 묘하게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