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디스코 r1

2026-06-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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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마린디스코 (Marine Disco / Marine Discotheque)

항목내용
명칭마린디스코
영문명Marine Disco / Marine Discotheque
지역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업종클럽 · 디스코
위치워킹스트리트 중심부, Marine Seafood·Dollhouse 인근으로 알려짐
가격대맥주 약 100밧 표기 자료 있음
특징큰 홀, 댄스플로어, 풀테이블, 강한 베이스

개요

1970년대부터 영업했다는 말이 붙어 다니는 마린디스코는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중심부의 구형 대형 클럽이다. 큰 홀과 강한 베이스, 풀테이블 여러 대가 있는 구조 덕분에 외국인 여행자와 늦은 시간대 손님이 많이 찾던 곳으로 알려졌다. 맥주 약 100밧이라는 옛 가격 표기가 남아 있어 입장 전 지갑을 한 번 세어 보게 만드는 타입이다.1

워킹스트리트에서 오래 논 사람들 말로는 “마린”은 최신식 클럽의 반대편에 있는 이름이었다. 번쩍이는 새 업장이라기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넓은 홀이 나오고, 베이스가 바닥을 두드리고, 풀테이블이 의외로 많은 그 낡은 파타야식 디스코 말이다.2

가격·시스템

입장료는 자료마다 선명하게 남아 있지 않다. 음료 주문 후 댄스플로어, 좌석, 풀테이블을 이용하는 일반 클럽 구조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과거 여행 사이트에는 맥주 약 100밧, 2인 예산 Rs 1,000 같은 표기가 같이 남아 있다.3

영업시간은 늦은 편으로 알려졌다. 2016년 여행 글에는 새벽 1시쯤부터 분위기가 살아나고 아침 6시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이 있다. 파타야식으로 말하면, 초저녁에 들어가면 홀이 먼저 퇴근한 것처럼 보일 수 있고, 새벽에 가면 스피커가 출근 도장을 찍는 집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Thrillophilia의 구형 소개에 맥주 약 100밧 표기가 남아 있다.

  2. 에스컬레이터 입구로 기억하는 사람이 꽤 있다. 클럽보다 백화점 같은 첫인상이라는 말도 가능하다.

  3. 통화가 섞인 표기는 여행 사이트에서 자주 보이는 오래된 흔적이다. 밧으로 딱 떨어지지 않으면 일단 의심부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