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인의 피해를 조장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마담 제이 (MADAME.J / マダム.J)** | 항목 | 내용 | |---|---| | 명칭 | 마담 제이 / MADAME.J / マダム.J |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 | | 업종 | [[가라오케]] · 일본식 클럽 | | 위치 | 1/2 Saladaeng Rd 일대, Silom, Bang Rak | | 교통 | [[BTS]] Sala Daeng, [[MRT]] Silom, [[그랩]] | | 가격대 | 타니야 권역 참고값 필요 | | 손님층 | 일본어권 손님, 타니야 방문객 | | 특징 | 일본어 간판이 많은 다층 상가형 업소 | ## 개요 밤 9시 40분쯤 살라댕 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일본어 간판이 건물 외벽을 세로로 타고 올라가는데, 그 줄 안에 **MADAME.J / マダム.J**가 붙어 있다. 마담 제이는 [[방콕]] [[타니야]]·살라댕 권역의 일본식 [[가라오케]]로, 일본인 회사원과 출장객이 많이 지나는 동네 문법을 그대로 탄다. 가격 체감은 타니야식이다. ~~600~1,000밧~~ 같은 2020년 권역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요즘 표와 인근 예시를 다시 대조해야 한다.[^1] 주소 단서는 `1/2 Saladaeng Rd, Silom, Bang Rak, Bangkok 10500` 일대다.[^2] 같은 외벽에 LUCKY, Cinnamon, Marilyn Bar 같은 간판이 함께 보이는 식이라, 단독 건물보다 [[살라댕 다층 상가형 업소]]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타니야의 간판들은 한 장의 사진 안에서 서로 어깨를 겹치는데, 마담 제이도 그 빽빽한 줄 안에서 읽힌다. ## 특징 마담 제이는 독립 후기보다 **간판 단서가 먼저 잡히는 집**이다. 이상하게 들리지만 타니야에서는 꽤 현실적인 설명이다. 이 동네는 업소 하나가 거리 전체의 조명 속에 섞여 보이는 구조라, 구글맵 핀보다 건물 외벽 사진이 더 쓸모 있을 때가 있다. 손님층은 타니야답게 일본어권 비중이 두껍다. 방콕나비는 타니야를 실롬과 수라웡을 잇는 약 300m 도로로 설명하며, 일본인 대상 음식점·클럽·바가 밀집한 거리로 소개했다.[^5] 2011년 기준으로는 100개 이상 클럽·바가 모인 거리라는 식의 설명도 붙었다. 예전에는 “동남아 최대급 일본인 대상 환락가”라는 소개가 앞에 섰고, 2022년 이후 글에서는 코로나 휴업과 폐점을 지나 조금씩 되살아났다는 이야기가 덧붙는다.[^4] 타니야는 거리 길이보다 복귀력이 더 길다. 이런 일본식 [[가라오케]] 문맥에서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다. 다만 본문에서는 구체 행위나 흥정성 표현을 적지 않는다. 분위기, 좌석, 음료, 직원 응대, 동선까지가 읽어야 할 정보다. 업소를 고를 때도 “있냐 없냐”보다 어느 정도로 정돈되어 있는지를 보는 쪽이 타니야식 독법에 가깝다. 평판은 “좋다/나쁘다”보다 “자료가 얇다” 쪽에 가깝다. 한국어·영어·일본어·태국어 검색권에서 마담 제이만 콕 집은 장문 후기가 많이 쌓인 편은 아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인기 순위 문서가 아니라, 타니야 간판 지도를 맞춰 가는 문서에 가깝다. 정확한 층수 아시는 분 추가바람. ## 이용 안내 접근은 [[BTS]] Sala Daeng 또는 [[MRT]] Silom이 편하다. 늦은 시간에는 [[그랩]]을 잡는 쪽이 덜 피곤하다. 타니야 로드는 실롬과 수라웡 사이의 짧은 길이라, 지도만 보면 쉬워 보이지만 간판이 너무 많아 처음 가면 같은 건물 앞을 두 번 지나칠 수 있다.[^3] 골목 자체는 짧다. 집중력은 길게 가져가자. 영업시간은 타니야권 일본식 가라오케의 보통 흐름을 따르면 저녁 이후가 중심이다. 2020년 일본어 후기권에서는 19:30 전후부터 여성 직원이 대기하기 시작한다고 적었다.[^4]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가격은 **마담 제이 고유표**와 **타니야 권역 참고값**을 나눠 읽어야 한다. 2020년 글에는 1시간 음료 무제한 ~~600~1,000밧~~, 레이디드링크 200밧 선이 적혔다.[^4] 이후 참고할 만한 인근 일본식 클럽·가라오케 예시로는 Mermaid의 1시간 음료 무제한 800밧, 호스티스 드링크 200밧, VIP룸 500밧부터, 병 1,700밧부터 같은 표기가 있다.[^6] 그러니까 입장 전에는 “기본”, “룸”, “드링크”, “병”을 따로 물어보자. 이 네 단어가 한 줄에 눕는 순간 여행 예산표가 허리를 편다. 예약은 공개 채널보다 현장 확인 쪽으로 읽는 편이 낫다. 구체 연락수단은 이 문서에 싣지 않는다. 밤거리 문서가 전화번호부가 되면, 정보보다 먼지가 먼저 쌓인다. ## 여담 - 이 문서의 제일 강한 단서는 후기 글이 아니라 사진 속 외벽이다. 위키가 간판 확대경을 들고 온 꼴인데, 타니야에서는 이게 생각보다 정석이다. - LUCKY 4F, Cinnamon 3F 같은 표기가 함께 보이는 사진 구조상, 층수 표기를 잘못 읽으면 옆 업소 설명서를 들고 다른 문을 두드릴 수 있다.[^7] - 2022년 전후로 타니야 전체가 코로나 휴업과 재개 흐름을 겪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2020년 가격 글을 지금의 방문 설명서처럼 들고 가면, 종이 지도 들고 스카이워크 찾는 느낌이 난다. -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업소명 자체보다 “타니야 일본식 가라오케”라는 큰 묶음으로 말이 많이 나온다. 마담 제이는 아직 단독 문서가 늦게 생긴 쪽. 편집자도 방금 길바닥에 떨어진 퍼즐 하나 주운 얼굴이다. - 일본어 표기 `マダム.J`가 같이 보이는 점 때문에, 영어명보다 현지 간판 사진을 먼저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발음은 쉽고 표기는 묘하게 점 하나가 신경 쓰인다.[^8] - 최신 가격표나 예약 방식은 방문 후기 갱신바람. 단, 구체 연락수단은 문서에 적지 않는다. 위키는 주소록이 아니다. ## 관련 문서 - [[태국]] - [[방콕]] - [[타니야]] - [[가라오케]] - [[VIP 서비스]] - [[BTS]] - [[MRT]] - [[그랩]] - [[방콕 유흥가 지도]] - [[타니야 일본식 가라오케]] - [[살라댕 다층 상가형 업소]] [^1]: 옛 가격은 추억이 아니라 주석이다. 지갑은 과거형을 받아 주지 않는다. [^2]: Thailand Night Guide의 LUCKY 페이지 사진에서 MADAME.J 간판이 함께 보인다. https://thailand.world-night-guide.com/en/pc/detail/index.php?rainbow_no=3383 [^3]: 타니야 초행자의 첫 의식은 “내가 방금 본 간판이 또 나온 것 같은데?”다. [^4]: Bangkok Life Blog, 2020년 타니야 가라오케 정리와 2022년 추기. https://www.bangkok-life-blog.com/entry/thaniya-karaoke [^5]: BangkokNavi 타니야 로드 소개. https://www.bangkoknavi.com/miru/188/ [^6]: Thailand Night Guide의 Mermaid 가격 예시. 마담 제이 가격표가 아니라 같은 권역 참고값이다. https://thailand.world-night-guide.com/en/pc/detail/index.php?rainbow_no=814 [^7]: 타니야 외벽 사진은 가끔 업소 안내보다 간판 독해 시험에 가깝다. [^8]: 점 하나가 간판의 표정을 바꾼다. `MADAME J`보다 `MADAME.J`가 왠지 더 “서류철에 꽂힌 마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