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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롱스 바 (Long's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롱스 바 |
| 영문명 | Long's Bar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인근 |
| 업종 | 바 |
| 위치 | 펍스트리트 뒤쪽 골목권 |
| 영업시간 | 매일 17:00-01:00 |
| 규모 | 소규모 실내 바 성격 |
| 특징 | 에어컨, 금연 표방, 칵테일, 조용한 분위기 |
개요
롱스 바는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뒤쪽 골목권에 있는 소규모 바다. 펍스트리트의 스피커와 호객을 잠깐 피하려는 여행자들이 찾는 집으로, 2026년 트립어드바이저 기준 시엠립 밤문화 94곳 중 5위, 평점 4.9/5, 리뷰 128건을 달고 있다.1 가격표가 널리 공개된 집은 아니지만, 오래된 후기들은 대체로 “가격 괜찮다” 쪽으로 붙는다.
건조하게 말하면 칵테일과 맥주를 파는 바다. 조금 덜 건조하게 말하면, 펍스트리트에서 귀가 먼저 퇴근하려 할 때 들어가는 대기실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에어컨, 차가운 맥주, 금연 분위기, 낮은 음악 볼륨이 장점으로 반복된다.
특징
가게 소개와 후기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실내 에어컨, 금연, 칵테일, 조용함이다. 2015년 후기에도 에어컨과 금연, 칵테일·와인 리스트가 언급되어 오래전부터 “밖은 뜨겁고 안은 차가운” 노선을 잡은 편이다.
2016년 후기에는 와이파이와 음악, 음료 메뉴가 좋다는 말이 있고, 2017년 후기에는 펍스트리트의 소란에서 한 코너 벗어난 친절한 바라는 평가가 보인다. 2018년 방문자는 차가운 맥주와 칵테일, 스포츠 시청 가능성을 적었다. 당시에는 음식은 하지 않는다는 식의 언급도 있었다.
소리 큰 바를 찾아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심심할 수 있다. 반대로 “맥주 한 잔 마시는데 옆 테이블 베이스 드럼까지 같이 마시고 싶진 않다” 쪽이면 장점이 선명하다. 춤, 큰 음악, 무대 분위기보다 앉아서 마시는 흐름에 가깝다는 것.
이용 안내
위치는 펍스트리트 바로 뒤쪽 골목권으로 잡으면 된다. 주변에는 Old Market 쪽 동선이 붙고, 짧은 이동은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처리하는 편이 편하다.2
영업시간은 2026년 기준 매일 17:00-01:00로 올라와 있다. 공개 메뉴판 가격은 아직 문서에 못 들어왔다. 최신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 평판은 2015년 “합리적”, 2020년 “저비용에 고급감”, 2023년 “좋은 가격” 쪽으로 이어진다. 숫자는 비어 있는데 분위기는 한 방향이다. 위키에서 제일 애매한 구간이다. 지갑은 안심하라는데 표가 없다.
평가
영어권 후기는 대체로 좋다. 2020년 방문자는 혼잡한 펍스트리트를 벗어나 골목에서 찾은 저렴하고 편한 바라고 적었고, 2022년 솔로 방문자는 오너 응대와 차분한 분위기를 좋게 봤다. 2023년 가족 방문 후기는 골목 안 숨은 보석, 좋은 세팅과 가격, 환영받는 분위기를 언급했다.
부정 후기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2015년에는 계단과 잠긴 공간 근처에 서 있다가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에게 무례하게 쫓겨났다는 후기가 1건 있다. 다만 전체 리뷰 분포에서 매우 적은 사례라, 이 문서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 후기” 정도로 둔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