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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앱에서 다시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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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롱스 바 (Long's Bar)**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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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롱스 바 |88
| 영문명 | Long's Bar |99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인근 |1010
| 업종 | [[바]] |1111
| 위치 | 펍스트리트 뒤쪽 골목권 |1212
| 영업시간 | 매일 17:00-01:00 |1313
| 규모 | 소규모 실내 바 성격 |1414
| 특징 | 에어컨, 금연 표방, 칵테일, 조용한 분위기 |1515
1616
## 개요1717
롱스 바는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뒤쪽 골목권에 있는 소규모 [[바]]다. 펍스트리트의 스피커와 호객을 잠깐 피하려는 여행자들이 찾는 집으로, 2026년 트립어드바이저 기준 시엠립 밤문화 94곳 중 5위, 평점 4.9/5, 리뷰 128건을 달고 있다.[^1] 가격표가 널리 공개된 집은 아니지만, 오래된 후기들은 대체로 “가격 괜찮다” 쪽으로 붙는다.1818
1919
건조하게 말하면 칵테일과 맥주를 파는 바다. 조금 덜 건조하게 말하면, [[펍스트리트]]에서 귀가 먼저 퇴근하려 할 때 들어가는 대기실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에어컨, 차가운 맥주, 금연 분위기, 낮은 음악 볼륨이 장점으로 반복된다.2020
2121
## 특징2222
가게 소개와 후기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실내 에어컨, 금연, 칵테일, 조용함이다. 2015년 후기에도 에어컨과 금연, 칵테일·와인 리스트가 언급되어 오래전부터 “밖은 뜨겁고 안은 차가운” 노선을 잡은 편이다.2323
24-
2016년 후기에는 와이파이와 음악, 음료 메뉴가 좋다는 말이 있고, 2017년 후기에는 펍스트리트의 소란에서 한 코너 벗어난 친절한 바라는 평가가 보인다. 2018년 방문자는 차가운 맥주와 칵테일, 스포츠 시청 가능성을 적었다. 당시에는 음식은 하지 않는다는 식의 언급도 있었다.24+
2016년 후기에는 와이파이와 음악, 음료 메뉴가 좋다는 말이 있고, 2017년 후기에는 펍스트리트의 소란에서 한 코너 벗어난 친절한 바라는 평가가 보인다. 2018년 방문자는 차가운 맥주와 칵테일, 스포츠 시청 가능성을 적었다. ~~당시에는 음식은 하지 않는다는 식의 언급도 있었다~~ 2023년 후기에는 맥주·칵테일과 함께 음식 옵션도 있었다고 적혀 있어, 운영 내용이 이후 바뀐 것으로 보인다.[^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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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큰 바를 찾아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심심할 수 있다. 반대로 “맥주 한 잔 마시는데 옆 테이블 베이스 드럼까지 같이 마시고 싶진 않다” 쪽이면 장점이 선명하다. 춤, 큰 음악, 무대 분위기보다 앉아서 마시는 흐름에 가깝다는 것.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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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안내29-
위치는 [[펍스트리트]] 바로 뒤쪽 골목권으로 잡으면 된다. 주변에는 Old Market 쪽 동선이 붙고, 짧은 이동은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처리하는 편이 편하다.[^2]29+
위치는 [[펍스트리트]] 바로 뒤쪽 골목권으로 잡으면 된다. 주변에는 Old Market 쪽 동선이 붙고, 짧은 이동은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처리하는 편이 편하다.[^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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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2026년 기준 매일 17:00-01:00로 올라와 있다. 공개 메뉴판 가격은 아직 문서에 못 들어왔다. 최신 음료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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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평판은 2015년 “합리적”, 2020년 “저비용에 고급감”, 2023년 “좋은 가격” 쪽으로 이어진다. 숫자는 비어 있는데 분위기는 한 방향이다. 위키에서 제일 애매한 구간이다. 지갑은 안심하라는데 표가 없다.3434
35+
예약은 독립 예약 시스템이 널리 알려진 형태는 아니다. 보통은 펍스트리트 동선에서 현장 방문하는 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단체 방문이나 스포츠 중계 목적이면 당일 상황을 확인하자. 2019년에는 럭비 월드컵 시청 가능 여부를 묻는 Q&A가 있었을 정도로, 화면을 보는 손님도 붙었던 듯하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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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3638
영어권 후기는 대체로 좋다. 2020년 방문자는 혼잡한 [[펍스트리트]]를 벗어나 골목에서 찾은 저렴하고 편한 바라고 적었고, 2022년 솔로 방문자는 오너 응대와 차분한 분위기를 좋게 봤다. 2023년 가족 방문 후기는 골목 안 숨은 보석, 좋은 세팅과 가격, 환영받는 분위기를 언급했다.3739
38-
부정 후기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2015년에는 계단과 잠긴 공간 근처에 서 있다가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에게 무례하게 쫓겨났다는 후기가 1건 있다. 다만 전체 리뷰 분포에서 매우 적은 사례라, 이 문서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 후기” 정도로 둔다.[^3]40+
부정 후기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2015년에는 계단과 잠긴 공간 근처에 서 있다가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에게 무례하게 쫓겨났다는 후기가 1건 있다. 다만 전체 리뷰 분포에서 매우 적은 사례라, 이 문서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 후기” 정도로 둔다.[^4]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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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립어드바이저 2026년 페이지 기준. 순위가 높아서 놀랄 수 있는데, 이 집은 큰 무대형 바가 아니라 골목 안 조용한 쪽이다.41-
[^2]: 가까워도 더운 날에는 가까움의 철학이 무너진다. 300m도 체감상 사막 횡단이 될 때가 있다.43+
[^2]: 바에서 “음식 있음/없음”은 메뉴판보다 주방 사정과 옆집 사정이 더 빠르게 움직일 때가 있다.42-
[^3]: 별점판에서 1점 하나는 자갈이 다. 밟으면 아프지만 길 전체를 설명하진 않는다.44+
[^3]: 가까워도 더운 날에는 가까움의 철학이 무너진다. 300m도 체감상 사막 횡단이 될 때가 있다.45+
[^4]: 별점판에서 1점 하나는 자갈이다. 밟으면 아프지만 길 전체를 설명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