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로그인 클럽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예약 경로, 요일,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정보상자 · 로그인 클럽 (Login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로그인 클럽 | | 영문명 | Login Club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 | 업종 | [[클럽]]·[[라운지]]형 [[나이트클럽]] | | 위치 | 15-17 Hung Phuoc 2, Phu My Hung Urban Area | | 영업시간 | 20:00-05:00 | | 규모 | 약 100명 | | 가격대 | 금·토 테이블 3,000,000~7,000,000 VND | | 특징 | 한국식 음악·테이블 중심 운영 | ## 개요 로그인 클럽은 [[호치민]] [[7군]] [[푸미흥]] Hung Phuoc 2 상가권에 있는 클럽·라운지형 나이트클럽이다. 1군 부이비엔 쪽의 관광객 밀집 클럽이 아니라, 푸미흥에서 한국인·아시아계 손님·출장자 쪽을 받는 100명 규모의 밤자리로 알려져 있다. 가격 체감은 “입장해서 맥주 한 병”보다 “테이블 하나 잡고 앉는 순간부터 시작”에 가깝다. 예약 페이지에는 한국 DJ, 한국식 음악, Vina House, Electric 계열 음악을 함께 내세운다. 그래서 분위기는 [[강남 클럽]]이라는 말을 빌려오되, 실제 공간은 7군 신도시 상가권의 라운지 클럽에 가깝다. 서울 클럽 복제판이라기보다 푸미흥식 압축 파일이다.[^1] ## 연혁 2024년 9월 오픈으로 소개된 비교적 신생 클럽이다. 그래서 2022년이나 2023년 후기를 찾는 사람은, 대체로 다른 곳을 보고 있거나 검색창이 잠깐 엉뚱한 문을 연 경우가 많다. 당시 푸미흥에는 식당·바·가라오케 정보는 많았지만, 로그인 클럽 이름으로 묶이는 클럽 후기는 쌓여 있지 않았다. 2024년 오픈 이후에는 “7군의 클럽”, “한국식 운영”, “한국 DJ” 같은 홍보 문구가 먼저 노출됐다. 1군의 대형 클럽처럼 구글맵 리뷰가 먼저 불어나는 타입이 아니라, 예약 페이지와 한인권 입소문이 먼저 앞에 서는 흐름이다. 2026년 기준으로는 20:00-05:00 영업, 약 100명 규모, 테이블 중심 가격표가 공개되어 있다. “7군에서 새벽 5시까지”라는 문장 하나가 이 집의 위치를 꽤 정확히 설명한다. 푸미흥은 잠이 빠른 동네처럼 보이지만, 계산은 늦게 끝난다. ## 특징 위치가 먼저 성격을 만든다. [[푸미흥]]은 [[호치민 1군]]의 여행자 동선과 다르고, [[부이비엔]]처럼 길에서 바로 빨려 들어가는 구조도 아니다. 일부러 찾아가거나, 7군에 숙소·거래처·지인이 있거나, 저녁 식사 뒤 같은 권역에서 이어 가는 손님에게 맞는다. 손님층 표기는 Asians, Locals, Tourists, Celebrities, Models까지 넓게 잡혀 있다. 홍보 문장 특유의 어깨가 들어간 표현이지만, 방향은 읽힌다. 로컬 대학생이 가볍게 춤추러 가는 초저가 클럽보다, 테이블 잡고 앉는 외국인·교민·출장자 쪽에 무게가 실린다. 음악은 Electric, Vina House 표기와 한국식 선곡 강조가 같이 붙어 있다. 여기서 취향이 갈린다. 한국식 훅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편하고, 베트남 로컬 클럽의 빽빽한 에너지와 큰 홀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작게 느껴질 수 있다. 100명 규모는 장점이자 한계인 것. 드레스코드는 Smart casual / Elegant로 안내된다. 슬리퍼 신고 시장 국수 먹으러 나온 차림이면 문 앞에서 표정이 먼저 정리될 수 있다. 옷을 과하게 힘줄 필요는 없지만, 7군 상가권이라고 너무 동네 모드로 가면 본인만 주차장 조명 아래서 현실을 맞는다.[^5] ## 가격·시스템 2026년 7월 기준 공개 예약 페이지에 나온 가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인원 | 금·토 최소금액 | |---|---:|---:| | Standing Table | 1~4인 | 3,000,000 VND | | VIP Sofa Table | 1~10인 | 7,000,000 VND | 초기 작성 때 적힌 2026년 5월 가격도 위 금액과 같았다. 다만 주말, 이벤트, 프로모션에 따라 총액은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금액을 한 번 더 보자. 특히 VAT 및 서비스차지 10%는 별도 표기다. 3,000,000 VND가 테이블에 앉는 소리라면, 10%는 옆자리에서 같이 앉는 소리다.[^2] 여성 2명 이상 예약 시 샴페인 1병 제공 프로모션이 노출된 적이 있다. 이런 이벤트는 “있다”보다 “그날도 적용되는가”가 중요하다. 샴페인은 병으로 오지만 조건은 작은 글씨로 온다. VIP Sofa Table은 1~10인 기준으로 잡혀 있다. 여기서 말하는 VIP 서비스는 테이블·좌석·응대 중심의 클럽식 서비스로 보면 된다. 코스가 아니라 좌석 등급의 문제다. “VIP” 두 글자가 붙었다고 갑자기 세계관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3] 메뉴 이미지는 올라와 있지만 텍스트로 정리된 전체 주류표는 아직 부족하다. 병 단위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 평가·평판 장점은 방향이 또렷하다는 점이다. 7군 푸미흥, 한국식 음악, 100명 규모, 테이블 중심. 이 네 가지가 맞으면 이동 동선과 예산이 정리된다. [[그랩]]을 타고 1군에서 넘어오는 손님보다는, 7군에 이미 있는 사람이 “멀리 안 나가고 한 번 더”를 외칠 때 편하다. 예약 플랫폼 후기에선 “가격이 합리적이었다”는 식의 반응이 보인다. 다만 이 말은 베트남 로컬 술집 기준이 아니라, 호치민 밤자리 전체와 외국인 응대형 예약을 놓고 나온 말에 가깝다. 7,000,000 VND 소파 테이블을 놓고 “가성비”라고 말하려면, 최소한 같이 앉는 인원수를 먼저 세어야 한다.[^4] 또 다른 후기성 문구로는 관광객 대상 바가지가 걱정돼 예약 경로를 이용했다는 반응이 있다. 로그인 클럽 자체를 향한 고발이라기보다, 호치민 밤거리 초행자가 품는 기본 불안에 가깝다. 이 동네에서 초행자의 지갑은 여권보다 먼저 길을 잃는다. 그래서 금액, 포함 사항, 좌석 등급은 들어가기 전에 문자로 남겨 두는 편이 낫다. 한국어 응대가 된다는 후기성 언급도 있다. 이것이 이 업소의 모든 시간대에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푸미흥 상권과 맞물리면 꽤 설득력 있는 장점이다. 접대 자리나 출장 동선에서는 언어 한마디가 술 한 병보다 싸게 먹히는 순간이 있다. 플랫폼 쪽 후기에는 “Ladies Night 있는 바를 추천받았다”는 식의 문구도 보인다. 로그인 클럽 고정 이벤트라기보다 호치민 밤자리 추천 경험에 가까우니, 이 집에 그대로 기대하고 가면 안 된다. 이벤트는 달력보다 직원의 당일 답이 더 세다. 반대로 리뷰 풀이 얇다. 구글맵, 트립어드바이저, 네이버 후기에서 업소 단독 방문기가 빽빽하게 쌓인 타입은 아니다. “핫플이라 다 아는 곳”보다는 “아는 사람은 예약 페이지부터 보는 곳”에 가깝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여담 1. 이름이 “Login”이라 검색성이 애매하다. 검색창에 넣으면 업소보다 계정 접속, 축구단, 앱 화면이 먼저 튀어나온다. 밤에 놀 곳을 찾는 중인데 갑자기 비밀번호 재설정 분위기가 된다.[^6] 2. 푸미흥이라는 위치 때문에 1군 숙소 손님에게는 왕복 이동비도 예산이다. 테이블 금액만 보고 잡으면, 끝나고 새벽 [[그랩]] 호출 화면에서 조용히 베트남어 도로명을 외우게 된다. 숙소가 7군이면 장점, 1군이면 선택이다. 3. “한국식”을 기대하고 가는 손님이 꽤 있을 만한 구조다. 한국 DJ, 한국어 페이지, 푸미흥 한인상권이 한 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한국식이라는 말은 음악·응대·손님층의 방향이지, 서울 어느 동네를 그대로 옮겼다는 뜻은 아니다. 복붙은 문서에서도 보기 싫고, 클럽에서도 생각보다 재미없다. 4. 2022~2023년 후기가 거의 안 잡히는 이유는 단순하다. 2024년 9월 오픈으로 소개된 업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예전에 여기 어땠냐”는 질문은 대개 로그인 클럽이 아니라 그 자리에 무엇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이 된다. 이 부분 아시는 분 추가바람. 5. 100명 규모는 은근히 중요하다. 대형 클럽처럼 사람 파도에 휩쓸리는 곳을 기대하면 작게 느껴지고, 예약한 일행끼리 앉아 분위기 내는 쪽이면 오히려 편하다. 큰 홀의 소음보다 작은 공간의 눈치가 더 진할 때가 있다. 6. 여담 하나 더. “7군 유일 클럽” 식의 홍보 문구는 업소 쪽 표현으로 보는 편이 낫다. 호치민 밤문화 문장에는 유독 ‘유일’, ‘최고’, ‘프리미엄’이 자주 붙는데, 이 단어들은 베트남 습도처럼 알아서 따라온다.[^7] ## 관련 문서 - [[호치민]] - [[푸미흥]] - [[호치민 클럽]] - [[베트남 밤문화]] - [[VIP 서비스]] - [[푸미흥 한인상권]] - [[호치민 테이블 클럽]] - [[7군 새벽 클럽]] [^1]: 1군에서 차 타고 내려오는 순간 음악보다 도로가 먼저 템포를 잡는다. [^2]: 숫자는 조용한데 항상 옆에 붙어 다닌다. [^3]: 그래도 소파가 주는 위엄은 있다. 서 있다가 앉으면 사람이 관대해진다. [^4]: 네 명이면 회의, 여덟 명이면 회식, 열 명이면 누가 술을 주문했는지부터 사라진다. [^5]: Smart casual은 “대충 입어도 됨”이 아니라 “대충 입은 티는 안 나게”에 가깝다. [^6]: 업소 찾다가 보안 질문 만나는 기분. 어머니의 고향은 왜 여기서 나오는가. [^7]: 그래서 위키 문서에서는 형용사보다 주소와 가격이 오래 산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