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성인 업소 관련 내용은 방문 후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며, 가격·영업시간·서비스 구성은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리도 팰리스 KTV (Lido Palace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리도 팰리스 KTV | | 영문명 | Lido Palace KTV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모니봉]] | | 업종 | 룸형 [[가라오케]] / KTV | | 위치 | 424 Preah Monivong Blvd (93), Phnom Penh | | 가격대 | 2025년 참고가: VIP 서비스 30-50 USD, 일반룸 20-28 USD/시간 | | 영업시간 | 14:00-05:00로 소개된 기록 있음 | | 규모 | 일반룸부터 VIP룸까지 갖춘 대형 KTV로 소개 | | 특징 | 단체·접대 손님형, 넓은 룸, 가격 확인 필수 | ## 개요 30-50 USD, 20-28 USD/시간. 리도 팰리스 KTV는 [[캄보디아]] [[프놈펜]] [[모니봉]] 대로변에 있는 룸형 [[가라오케]]로, 공개 글에서는 일반룸부터 VIP룸까지 갖춘 고급·대형 KTV로 소개된다. 단체 손님이나 접대성 모임이 방을 잡는 쪽에 가까우며, 가격은 “가볍게 노래만 한 곡”의 얼굴을 하고 들어가도 테이블 위에서는 꽤 또렷한 숫자로 돌아오는 편이다.[^1] 주소는 424 Preah Monivong Blvd (93), Phnom Penh. 모니봉 대로는 프놈펜 중심부를 세로로 가르는 큰길이라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지 않은 축에 속한다. 다만 큰길이라는 말은 “찾기 쉽다”와 “앞에서 바로 세우기 편하다”를 동시에 보장하지 않는다. 프놈펜 대로변은 기사님이 한 번에 붙여 주면 고맙고, 한 블록 돌아도 그러려니 하자. 2025년 외국어 유흥 가이드에는 영업시간이 14:00-05:00로 적혀 있고,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서술되어 있다. 가격표는 ~~현행 확정가~~ 2025년에 적힌 참고가로 보는 편이 맞다. 현장에서는 방 크기·인원·주류·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특징 공개 글의 묘사는 짧지만 방향은 선명하다. 넓은 룸, 고급형 분위기, 일반룸부터 VIP룸까지의 구성. 그러니까 혼자 슬쩍 들어가서 마이크 한 번 잡고 나오는 집이라기보다, 몇 명이 같이 들어가 앉은 뒤 룸차지와 시간을 계산해야 하는 쪽이다. 손님층도 그쪽으로 읽힌다. 여행자가 길에서 우연히 들어가는 작은 노래방보다는, 모니봉 대로를 기준으로 모임 동선을 잡고 들어오는 단체·접대 손님에게 맞춘 형태다. 방이 넓다는 설명은 여기서 꽤 중요하다. KTV에서 “넓다”는 말은 인테리어 자랑이기도 하지만, 결국 인원수와 병 수가 들어갈 자리를 뜻하기도 한다.[^2] VIP 서비스는 “있나 없나”의 문제가 아니라, 코스 안에 깔린 기본 구조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대신 등급 차이는 서비스 유무보다 방 크기, 시간, 주류 구성, 미니멈 차지 가능성 쪽에서 갈린다. 노래방이라고 해서 마이크만 보고 들어가면 안 된다. 마이크는 노래를 받지만, 테이블은 숫자를 받는다.[^3] 평판은 특이하게도 “좋다/나쁘다”보다 “후기가 안 보인다” 쪽이 먼저 튀어나온다. 한국어 공개 후기, 영어권 여행자 후기, 지도형 리뷰가 모두 얇다. 외국어 가이드 1건이 주소와 가격 범위를 제시했지만, 다녀온 사람들의 말이 층층이 쌓인 집은 아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칭찬보다 빈칸 관리가 더 중요하다. 구글맵식 별점 장단점, 여행자 사이트의 “서비스가 어땠다”류 문장, 한국어 커뮤니티의 웨이팅·가성비 잡담이 거의 잡히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보통 KTV 문서는 누군가가 가격 욕을 한 줄 남기고 가는데, 여기는 그 한 줄도 귀하다. 칭찬도 욕도 없으면 문서 작성자는 가격표의 쉼표까지 바라보게 된다.[^4] 2019년 프놈펜 KTV 추천 글에는 Best Star, Diamond Qian Gui, Coloso, Sabay 등이 올라왔지만 리도 팰리스 KTV는 보이지 않았다. 예전에는 주류 추천 리스트 바깥에 있던 이름이 2025년 외국어 가이드에서 모니봉 대로의 고급 룸형 KTV로 등장한 셈이다. 이 차이는 상호 변경, 늦은 홍보, 폐쇄형 영업, 단순 누락 중 무엇으로도 단정하지 않는다. 다만 역사에는 남겨 둔다. 나중에 누가 2022년쯤 방문 후기를 들고 오면 그때 문단이 한 번 더 살아날 것이다. ## 이용 안내 모니봉 대로변 주소라 이동 자체는 단순한 편이다. [[툭툭]] 기사에게 Preah Monivong Blvd 424번지를 보여주거나, 앱에서 영문명을 같이 넣어 확인하는 식이 무난하다. [[패스앱]]과 [[그랩]]은 목적지 핀을 찍고 기사에게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낫다. 상호 검색만 믿으면 비슷한 이름, 오래된 표기, 주변 건물 핀 때문에 한 번씩 삐끗할 수 있다. 상캇과 칸은 공개 자료만으로는 깔끔하게 찍히지 않는다. 주소 번호상 BKK1 또는 Tonle Bassac 인근으로 추정하는 말이 있으나, 행정구역을 딱 잘라 쓰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정확한 구역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은 2025년 기준 VIP 서비스 ~~30-50 USD~~ 30-50 USD 참고가, 일반룸 ~~20-28 USD/시간~~ 20-28 USD/시간 참고가, VIP·대형룸 50-70 USD 이상 가능성으로 소개됐다. 일부 VIP룸은 미니멈 차지가 붙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취소선이 가격을 지우는 게 아니라, “이걸 오늘 가격표처럼 들고 가지 말자”는 표식에 가깝다.[^5] 방을 잡는다면 먼저 확인할 것은 세 가지다. 룸차지 기준 시간, 인원별 추가 금액, 미니멈 차지 유무. 이 셋을 건너뛰면 나중에 영수증이 노래방 책보다 두꺼워 보이는 착시가 온다.[^6] 술값과 서비스 구성은 룸 등급과 함께 움직일 수 있으니, “작은 방이면 싸겠지” 정도의 감으로 들어가지는 말자. 영업시간은 14:00-05:00로 소개된 기록이 있다. 낮부터 새벽까지 열리는 구조라면 접대 손님에게는 편하지만, 새벽 막판 방문은 방 선택 폭이 줄거나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기준 실제 마감 시간은 최신 방문자가 갱신바람. 예약은 현장 또는 앱 확인 정도로만 적는다. 구체 연락 수단을 문서에 박아 두면 위키가 갑자기 예약장부 흉내를 내게 된다. 필요한 사람은 방문 전 영업시간과 룸 가능 여부만 짧게 확인하자. ## 여담 - 2019년 프놈펜 KTV 추천 글에는 Best Star, Diamond Qian Gui, Coloso, Sabay 같은 이름이 보이지만 리도 팰리스 KTV는 보이지 않는다. 당시 유명 리스트에 올라간 집은 아니었던 셈이다. “안 유명했다”가 아니라 “그 글에는 없었다”다. 이 차이를 놓치면 위키가 갑자기 탐정 놀이를 시작한다.[^7] - 검색 결과가 묘하게 적다. 상호가 바뀌었거나, 비공개 영업 위주거나, 그냥 온라인에 흔적을 덜 남긴 집일 수 있다. 어느 쪽이든 검색창 입장에서는 퇴근 난이도 상급. - 한국어 후기와 영어권 여행자 리뷰는 눈에 띄게 적다. 다녀온 사람 있으면 가격표 사진 말고 가격 범위만 추가바람. 사진은 하루 만에 낡고, 범위는 오래 버틴다. - “Lido Palace”라는 이름만 보면 호텔 라운지 같지만, 실제 공개 분류는 KTV다. 이름은 궁전인데, 독자가 확인해야 할 것은 왕좌가 아니라 룸차지다. - 외국어 가이드에서는 Diamond Sound보다 예산을 높게 잡으라는 식의 뉘앙스가 붙어 있다. 비교 자체가 정확한 가격표는 아니지만, 적어도 “동네 소형 노래방 가격”으로 접근할 집은 아니라는 뜻으로 읽힌다.[^8] - 이 문서는 다른 [[프놈펜 룸형 KTV]] 문서보다 빈칸이 많은 편이다. 그런데 빈칸이 많다고 문서 가치가 없는 건 아니다. 오히려 이런 집은 “어디까지가 확인된 말인가”를 분리해 두는 것 자체가 정보다. 위키가 가끔 쓸모 있어지는 순간이다. ## 관련 문서 - [[캄보디아]] - [[프놈펜]] - [[모니봉]] - [[가라오케]] - [[VIP 서비스]] - [[툭툭]] - [[패스앱]] - [[그랩]] - [[프놈펜 룸형 KTV]] - [[모니봉 유흥 지도]] - [[캄보디아 KTV 가격표]] [^1]: 2025년 외국어 가이드의 참고가 기준. 숫자는 유용하지만, 숫자만 믿고 가면 숫자가 사람을 놀린다. [^2]: 의자가 많으면 대화도 많고, 계산 항목도 조용히 따라온다. [^3]: 리모컨은 배터리가 없으면 조용해지지만, 메뉴판은 그런 배려가 없다. [^4]: 후기 없는 업소 문서의 작성 난이도는 “방문기”가 아니라 “빈칸기”에 가깝다. [^5]: 취소선은 지우개가 아니라 형광펜일 때가 있다. [^6]: 실제 영수증 두께를 말하는 게 아니라 기분이 그렇다는 뜻이다. 그래도 기분이 꽤 중요하다. [^7]: 탐정 놀이를 시작하면 보통 결론보다 각주가 먼저 길어진다. [^8]: 비교 대상의 정확한 조건은 글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러니 이 문장은 지갑을 여는 명령이 아니라 브레이크로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