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공개 후기와 현장 방문담을 바탕으로 정리하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흥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내용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레몬 바앤KTV (Lemon Bar &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레몬 바앤KTV |
| 영문명 | Lemon Bar & KTV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
| 업종 | 가라오케, 바, KTV |
| 위치 | 2367 Henyfel St, Angeles |
| 인근 | 필즈애비뉴 권역 접근 가능, Henyfel St 주소 기준 |
| 영업시간 | 매일 14:00–02:00 |
| 가격대 | 공개 리뷰 기준 ₱200–400, ₱2,000+ 사례 병존 |
| 특징 | 라운지형 좌석, 예약 가능, 음식·음료 동반형 |
개요
레몬 바앤KTV는 필리핀 앙헬레스 Henyfel St에 있는 바 겸 가라오케 업소다. 낮 두 시부터 새벽 두 시까지 문을 여는 타입이라, 저녁 손님뿐 아니라 애매하게 시간이 뜬 손님도 흘러 들어가는 집으로 보인다. 공개 리뷰의 지출 체감은 ₱200–400부터 ₱2,000+까지 벌어져 있어, 맥주 한두 잔의 얼굴과 제대로 앉는 KTV의 얼굴이 같이 붙어 있는 편이다.1
업소명은 공개 등재상 Lemon Bar And Ktv로 올라와 있다. 한국어로는 레몬 바앤KTV, 레몬 바 & KTV 정도로 적으면 된다. 이름은 상큼한데 영업시간은 02:00까지다. 과일 이름을 달았다고 일찍 닫는 건 아니다.2
Restaurant Guru 기준으로는 Google 평점 집계 4.3/5, 102 votes, 방문자 리뷰 48건이 붙어 있다. 필즈애비뉴를 찾는 손님이 함께 검색할 만한 앙헬레스 업소지만, 주소 표기는 Henyfel St가 기준이다. Walking Street 안쪽 간판으로 단정하고 움직이면 골목 산책이 길어진다.
가격·코스
공개 텍스트로 보이는 지출 사례는 둘로 갈린다.
| 구분 | 공개 리뷰상 지출 |
|---|---|
| 가벼운 방문 | ₱200–400 per person |
| 크게 앉은 방문 | ₱2,000+ per person |
이 숫자만 보면 같은 가게 안에 편의점 컵라면과 회식 영수증이 같이 놓인 느낌이다. 실제로 바+KTV 업소는 마신 것, 먹은 것, 앉은 시간, 동행 인원에 따라 체감이 확 달라진다. 공개 메뉴 이미지는 남아 있으나 텍스트 가격표로 옮겨 적기엔 부족하다. 룸 차지와 시간제 요금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4년 무렵 메뉴가 유저에 의해 추가된 흔적이 있고, 현재도 예약 가능 업소로 표시된다. KTV라면 레이디드링크나 GRO 이야기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 문서에서는 공개 평판과 가격 체감까지만 다룬다.
가격을 읽을 때는 “1인당 얼마”와 “테이블에서 얼마”를 나눠 봐야 한다. ₱200–400 평은 음식 5, 서비스 5, 분위기 5가 같이 붙어 있어 가벼운 방문의 만족도가 높았던 쪽에 가깝다. 반대로 ₱2,000+ 평은 직원 응대는 좋지만 실내가 덥고 음식이 아쉽다는 쪽이다. 돈을 더 썼다고 반드시 더 행복해지는 구조는 아니다. 노래방 마이크도 그 정도 진실은 알고 있다.3
VIP 서비스 같은 표현은 이 업종 문서에서 자주 보이지만, 레몬 바앤KTV는 공개 등재상 바+KTV 성격이 먼저 잡힌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코스명이나 구체 시스템을 부풀리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분위기·서비스 쪽 언급이 더 많이 보이는 편이다.
시설·분위기
사진 기준으로는 테이블형 라운지와 실내 좌석이 보인다. 방 개수나 좌석수는 공개 사진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도 사진 58장이 붙어 있는 업소라, 지도에 이름만 덩그러니 있는 유령형 업소는 아니다.
구글맵 리뷰에는 서비스와 분위기에 높은 점수를 준 방문자가 있다. 반대로 에어컨이 약하고 실내가 덥다는 평도 있다. 앙헬레스에서 실내가 덥다는 말은 사소한 불평처럼 보여도, 노래 두 곡 지나면 손수건이 주인공이 되는 문제다.4
실내는 “먹고 마시고 노래하는 곳”에 가깝게 읽히며, 순수 노래방처럼 방 번호만 보고 들어가는 구조로 보긴 어렵다. birthday party가 언급되는 것도 이 대목과 맞물린다. 생일파티가 되는 KTV는 대체로 술자리와 음식, 노래가 한 테이블에서 묶인다. 케이크 초가 꺼진 뒤 마이크가 살아나는 식이다.
이용 팁
주소는 2367 Henyfel St로 잡자. 필즈애비뉴 손님권과 연결해 기억할 수는 있지만, 공개 등재 주소는 Walking Street 한가운데가 아니다. 지도 앱에서 Lemon Bar And Ktv를 직접 찍고, 마지막 이동은 트라이시클이나 그랩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깔끔하다.
지프니로 큰길까지 접근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다만 밤 시간에는 이동 동선이 생각보다 짧아도 체감은 길다. 앙헬레스에서는 “걸어서 금방”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문장이다.5
예약 가능으로 표시되지만, 구체 연락수단을 여기 적지는 않는다. 현장 확인이나 지도 앱의 예약 기능을 이용하자. 가격은 가볍게 끝낼지, 테이블을 잡고 오래 앉을지에 따라 차이가 크다. 처음 가는 사람은 주문 전에 총액 감각부터 잡는 것이 좋다.
둘 이상이 가면 첫 주문 전에 음식, 음료, 좌석 이용 조건을 한 번에 확인하자. KTV는 노래보다 주문서가 길어지는 순간이 있다. 괜히 분위기 탔다가 마지막에 서로 눈치 보는 것보다, 처음 1분이 훨씬 싸다.
여담
- 이름이 Lemon이라 그런지 첫인상은 가벼운데, 리뷰 금액에는 ₱2,000+도 보인다. 레몬 한 조각이 아니라 레몬 바구니가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 Restaurant Guru에는 shawarma와 birthday party가 자주 언급되는 항목으로 잡힌다. KTV 문서에서 샤와르마가 튀어나오는 순간, 편집자는 잠깐 메뉴판을 다시 보게 된다.6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에어컨 상태는 필리핀 업소에서 농담이 아니라 체류시간을 좌우한다.
- “서비스 5” 평이 둘 이상 보이는 건 장점이다. 다만 음식 평은 갈린다. 술자리는 친절로 버티고, 배는 메뉴판이 책임지는 것.
- Holy Rosary Parish Church가 인근 설명에 엮여 나오기도 한다. 성당과 KTV가 같은 검색 화면에 뜨는 도시. 앙헬레스 지리 감각은 이런 식으로 사람을 시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