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바앤KTV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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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142.178

2026-07-0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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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거주

2026-07-14 02:31

옛 메뉴 흔적 추가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공개 후기와 현장 방문담을 바탕으로 정리하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흥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내용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레몬 바앤KTV (Lemon Bar & KTV)**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레몬 바앤KTV |
88 | 영문명 | Lemon Bar & KTV |
99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
1010 | 업종 | [[가라오케]], 바, KTV |
1111 | 위치 | 2367 Henyfel St, Angeles |
1212 | 인근 | [[필즈애비뉴]] 권역 접근 가능, Henyfel St 주소 기준 |
1313 | 영업시간 | 매일 14:00–02:00 |
1414 | 가격대 | 공개 리뷰 기준 ₱200–400, ₱2,000+ 사례 병존 |
1515 | 특징 | 라운지형 좌석, 예약 가능, 음식·음료 동반형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레몬 바앤KTV는 [[필리핀]] [[앙헬레스]] Henyfel St에 있는 바 겸 [[가라오케]] 업소다. 낮 두 시부터 새벽 두 시까지 문을 여는 타입이라, 저녁 손님뿐 아니라 애매하게 시간이 뜬 손님도 흘러 들어가는 집으로 보인다. 공개 리뷰의 지출 체감은 ₱200–400부터 ₱2,000+까지 벌어져 있어, 맥주 한두 잔의 얼굴과 제대로 앉는 KTV의 얼굴이 같이 붙어 있는 편이다.[^1]
2020
2121 업소명은 공개 등재상 Lemon Bar And Ktv로 올라와 있다. 한국어로는 레몬 바앤KTV, 레몬 바 & KTV 정도로 적으면 된다. 이름은 상큼한데 영업시간은 02:00까지다. 과일 이름을 달았다고 일찍 닫는 건 아니다.[^2]
2222
2323 Restaurant Guru 기준으로는 Google 평점 집계 4.3/5, 102 votes, 방문자 리뷰 48건이 붙어 있다. [[필즈애비뉴]]를 찾는 손님이 함께 검색할 만한 앙헬레스 업소지만, 주소 표기는 Henyfel St가 기준이다. Walking Street 안쪽 간판으로 단정하고 움직이면 골목 산책이 길어진다.
2424
2525 ## 가격·코스
2626
2727 공개 텍스트로 보이는 지출 사례는 둘로 갈린다.
2828
2929 | 구분 | 공개 리뷰상 지출 |
3030 |---|---|
3131 | 가벼운 방문 | ₱200–400 per person |
3232 | 크게 앉은 방문 | ₱2,000+ per person |
3333
3434 이 숫자만 보면 같은 가게 안에 편의점 컵라면과 회식 영수증이 같이 놓인 느낌이다. 실제로 바+KTV 업소는 마신 것, 먹은 것, 앉은 시간, 동행 인원에 따라 체감이 확 달라진다. 공개 메뉴 이미지는 남아 있으나 텍스트 가격표로 옮겨 적기엔 부족하다. 룸 차지와 시간제 요금 아시는 분 추가바람.
3535
36-2024년 무렵 메뉴가 유저에 의해 추가 된 흔적 있고, 현재도 예약 가능 업소표시된다. KTV라면 [[레이디드링크]]나 [[GRO]] 이야기를 떠올리사람 많겠, 문서에서는 공개 평판격 체룬다.
36+2024년쯤에는 메뉴가 유저 추가 미지먼저 남아 있었다. 당시에가격표를 로 보는 쪽에 가까웠고, 지금은 2025-09-13 페지 갱신 흔적함께 주소·영업시간·평점 집계 한 화면에 정리되어 있다. 예전에는 “메뉴 사진 보고 잡기”였고, 금은 “지도 정보 보고 찾아가기”에 더 가깝.
3737
38+KTV라면 [[레이디드링크]]나 [[GRO]] 이야기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 문서에서는 공개 평판과 가격 체감까지만 다룬다. 성격은 바+KTV이고, 음식·서비스·분위기 리뷰가 먼저 보이는 집이다.
39+
3840 가격을 읽을 때는 “1인당 얼마”와 “테이블에서 얼마”를 나눠 봐야 한다. ₱200–400 평은 음식 5, 서비스 5, 분위기 5가 같이 붙어 있어 가벼운 방문의 만족도가 높았던 쪽에 가깝다. 반대로 ₱2,000+ 평은 직원 응대는 좋지만 실내가 덥고 음식이 아쉽다는 쪽이다. 돈을 더 썼다고 반드시 더 행복해지는 구조는 아니다. 노래방 마이크도 그 정도 진실은 알고 있다.[^3]
3941
4042 [[VIP 서비스]] 같은 표현은 이 업종 문서에서 자주 보이지만, 레몬 바앤KTV는 공개 등재상 바+KTV 성격이 먼저 잡힌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코스명이나 구체 시스템을 부풀리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분위기·서비스 쪽 언급이 더 많이 보이는 편이다.
4143
4244 ## 시설·분위기
4345
4446 사진 기준으로는 테이블형 라운지와 실내 좌석이 보인다. 방 개수나 좌석수는 공개 사진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도 사진 58장이 붙어 있는 업소라, 지도에 이름만 덩그러니 있는 유령형 업소는 아니다.
4547
4648 구글맵 리뷰에는 음식 5, 서비스 5, 분위기 5를 준 Angelo Arellano의 평이 잡힌다. Christian Pangilinan도 음식·서비스·분위기를 모두 5로 찍었다. 이 정도면 “직원 응대가 무난하다”가 아니라, 적어도 그 방문자들에게는 꽤 좋게 남은 쪽이다.
4749
4850 반대로 Hazel Guevarra의 평은 더 쓸모가 있다. 직원은 친절하고 응대가 좋지만, 실내가 덥고 에어컨이 약하며 음식은 좋지 않다는 내용이다. 좋은 말만 있는 리뷰보다 이런 리뷰가 현장감이 세다. 별점 사이로 선풍기 소리가 들리는 편.[^4]
4951
5052 실내는 “먹고 마시고 노래하는 곳”에 가깝게 읽히며, 순수 노래방처럼 방 번호만 보고 들어가는 구조로 보긴 어렵다. birthday party가 언급되는 것도 이 대목과 맞물린다. 생일파티가 되는 KTV는 대체로 술자리와 음식, 노래가 한 테이블에서 묶인다. 케이크 초가 꺼진 뒤 마이크가 살아나는 식이다.
5153
5254 ## 이용 팁
5355
5456 주소는 2367 Henyfel St로 잡자. [[필즈애비뉴]] 손님권과 연결해 기억할 수는 있지만, 공개 등재 주소는 Walking Street 한가운데가 아니다. 지도 앱에서 Lemon Bar And Ktv를 직접 찍고, 마지막 이동은 [[트라이시클]]이나 [[그랩]]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깔끔하다.
5557
5658 [[지프니]]로 큰길까지 접근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다만 밤 시간에는 이동 동선이 생각보다 짧아도 체감은 길다. 앙헬레스에서는 “걸어서 금방”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문장이다.[^5]
5759
5860 예약 가능으로 표시되지만, 구체 연락수단을 여기 적지는 않는다. 현장 확인이나 지도 앱의 예약 기능을 이용하자. 가격은 가볍게 끝낼지, 테이블을 잡고 오래 앉을지에 따라 차이가 크다. 처음 가는 사람은 주문 전에 총액 감각부터 잡는 것이 좋다.
5961
6062 둘 이상이 가면 첫 주문 전에 음식, 음료, 좌석 이용 조건을 한 번에 확인하자. KTV는 노래보다 주문서가 길어지는 순간이 있다. 괜히 분위기 탔다가 마지막에 서로 눈치 보는 것보다, 처음 1분이 훨씬 싸다.
6163
6264 에어컨 이야기가 걸리는 사람은 자리 배치를 먼저 보자. 필리핀 KTV에서 냉방은 “있다/없다”보다 “내 자리까지 오느냐”가 더 중요하다. 바람길 밖 테이블은 노래 점수보다 체온이 빨리 오른다.
6365
6466 ## 여담
6567
6668 - 이름이 Lemon이라 그런지 첫인상은 가벼운데, 리뷰 금액에는 ₱2,000+도 보인다. 레몬 한 조각이 아니라 레몬 바구니가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6769 - Restaurant Guru에는 shawarma와 birthday party가 자주 언급되는 항목으로 잡힌다. KTV 문서에서 샤와르마가 튀어나오는 순간, 편집자는 잠깐 메뉴판을 다시 보게 된다.[^6]
6870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에어컨 상태는 필리핀 업소에서 농담이 아니라 체류시간을 좌우한다.
6971 - “서비스 5” 평이 둘 이상 보이는 건 장점이다. 다만 음식 평은 갈린다. 술자리는 친절로 버티고, 배는 메뉴판이 책임지는 것.
7072 - Holy Rosary Parish Church가 인근 설명에 엮여 나오기도 한다. 성당과 KTV가 같은 검색 화면에 뜨는 도시. 앙헬레스 지리 감각은 이런 식으로 사람을 시험한다.
73+- 2022년 이전 방문담이나 옛 상호 이야기는 잘 보이지 않는다. 오래된 단골 기록 있는 분 추가바람. 이런 항목은 한 줄이 문서 반쪽을 살릴 때가 있다.
7174
7275 ## 관련 문서
7376
7477 - [[앙헬레스]]
7578 - [[필즈애비뉴]]
7679 - [[필리핀 KTV]]
7780 - [[GRO]]
7881 - [[레이디드링크]]
7982 - [[앙헬레스 생일파티 KTV]]
8083 - [[Henyfel St]]
8184 - [[앙헬레스 KTV 냉방 문제]]
8285
8386 [^1]: 같은 업소 리뷰에서 숫자가 이렇게 벌어지면, 보통 “무엇을 얼마나 했느냐”가 본문이다.
8487 [^2]: 물론 이름이 라임이었다면 더 빨리 닫았을 거라는 뜻은 아니다.
8588 [^3]: 마이크는 억울하다. 대부분의 사고는 마이크 앞이 아니라 메뉴판 앞에서 시작된다.
8689 [^4]: 에어컨 약하다는 평은 감성평이 아니라 생존 정보에 가깝다.
8790 [^5]: 낮에는 거리, 밤에는 선택지가 길이를 정한다.
8891 [^6]: 노래방 문서에 고기말이 얘기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 문서는 음식점 문서와 국경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