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르 문 루프탑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시간·가격·예약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특정 개인 비방, 불법 행위 유도, 노골적 거래 정보는 적지 않는다. **정보상자 · 르 문 루프탑 (Le Moon Rooftop)** | 항목 | 내용 | |---|---| | 명칭 | 르 문 루프탑 | | 영문명 | Le Moon Rooftop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 | | 업종 | [[클럽]] · 루프탑 바 · 레스토랑 라운지 | | 위치 | 1, Dekcho Damdin St. (154), Amanjaya Pancam Hotel 상부 | | 영업시간 | 매일 17:00 이후, 디렉터리 표기 17:00-00:00 | | 가격대 | 진토닉 USD 7, 단체 패키지 USD 16부터 | | 규모 | 4~5층대 top floor, 오픈에어 테라스 | | 특징 | 강변 야경, 단체 모임, 테이블 서비스 | | 상태 | 영업중 | ## 개요 1인 드링크 기준 USD 7부터 시작하는 [[프놈펜]] [[리버사이드]]의 루프탑 라운지다. Amanjaya Pancam Hotel 옥상에서 Tonle Sap과 Mekong 쪽 야경을 보는 곳으로, 춤판보다 칵테일·식사·단체 모임 쪽에 가까운 [[클럽]] 문서다. 로컬 노상 술집 가격을 생각하고 올라가면 컵 받침부터 자세가 달라지는 가격대지만, 호텔 루프탑치고는 아주 높은 축까지는 아니다.[^1] 2010년에 문을 연 곳으로 알려져 있어 프놈펜 루프탑 바 초창기 멤버 취급을 받는다. [[Wat Ounalom]] 근처라 [[툭툭]]이나 [[패스앱]]으로 찍고 가기 쉽고, 강변을 끼고 있어 해 질 무렵부터 손님이 붙는 편이다. 손님층은 관광객, 호텔 투숙객, 커플, 소규모 여행팀, 20명 이상 단체 모임 쪽으로 읽힌다. ## 가격·코스 | 구분 | 내용 | |---|---| | 기본 음료 | 진토닉 USD 7 표기 | | 단체 옵션 1 | Tiger draft beer + soft drinks free flow, 2시간 USD 16/인 | | 단체 옵션 2 | draft beer + house wine + soft drinks free flow, 2시간 USD 25/인 | | 추가 1시간 | 옵션 1 USD 6.50, 옵션 2 USD 12 | | 파티 자 | 3리터 Party Jar USD 65 | | 세금 | 단체 패키지는 VAT 10% 포함 표기 | 단체 패키지는 최소 20명부터 잡혀 있다. 2명이 올라가서 가볍게 한 잔 하는 곳이라기보다, 생일·회사 모임·여행 마지막 밤 같은 명분이 붙으면 테이블이 설득력을 얻는 구조다. 숫자로만 놓으면 16, 25, 65다. 술값표가 아니라 회의 안건처럼 보이는 것이 함정이다. 공식 메뉴에는 음식과 드링크 메뉴가 따로 걸려 있다. 2026년 7월판 파일명이 확인되며, 루프탑 디렉터리에서는 핑거푸드, small plates, full dinner dishes, share board, 클래식·오리지널 칵테일, 목테일, 와인, 맥주를 함께 다루는 곳으로 정리한다. “한 잔만” 하고 올라갔다가 fries가 끼어들면 일정이 조금 길어진다.[^2] 2023년 말에는 단체 패키지 이미지가 공식 사이트 경로에 올라온 흔적이 있다. 당시 금액은 공개 텍스트로 잡히지 않아 지금 가격과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정확한 2023년 단체가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6년 기준으로는 진토닉 USD 7, 단체 free flow USD 16/25, Party Jar USD 65가 공개 가격의 뼈대다. ## 시설·분위기 오픈에어 테라스, 소파, 라운지 체어, 하이테이블 구성이 섞여 있다. 루프탑 전문 사이트들은 넓고 바람이 통하는 강변 라운지로 소개한다. 층수는 4층 또는 5층대로 표기가 갈리지만, Amanjaya Pancam Hotel 꼭대기 층이라는 점은 같다.[^3] 전망은 이 집의 본체에 가깝다. Tonle Sap, Mekong 합류부, [[프놈펜]] 도심 스카이라인이 한 번에 들어오는 구도라 사진 욕심 있는 손님이 먼저 난간 쪽으로 붙는다. 구글맵 리뷰와 호텔 리뷰 집계에서도 위치, 강변 전망, 친절한 서비스가 반복 장점으로 잡힌다. Rooftop Guide 쪽 평가는 “넓고 바람 통하고 로맨틱한 강변 루프탑”에 가깝고, 현지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알려진 장소로 묶는다. 2018년 Remote Lands 글에서는 [[Wat Ounalom]]과 강변 전망, 현지 과일 풍미의 칵테일, steak-frites와 carbonara 같은 메뉴가 언급됐다. 예전에는 “월간 칵테일 스페셜” 쪽 뉘앙스가 꽤 보였고, 지금은 공식 메뉴 PDF와 단체 패키지 쪽 노출이 더 뚜렷하다. 바가 나이를 먹으면 사람처럼 취향이 바뀌는 것. 다만 테라스 사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계속 야경을 밀고 있다.[^4] KAYAK 쪽 호텔 리뷰 집계에서는 Amanjaya Pancam Suites의 위치, 방 크기, 친절한 서비스가 장점으로 반복되고, Le Moon도 호텔 경험의 일부처럼 언급된다. 반대로 [[리버사이드]] 도로와 야간 소음 이야기도 있어, 고요한 독서실 분위기를 기대하고 가면 컵에 얼음 부딪히는 소리까지 신경 쓰일 수 있다.[^5] ## 이용 팁 예약 폼은 1~6명까지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고, 6명 초과는 별도 연락 안내가 붙어 있다. 예약 시간은 17:00부터 22:00까지 노출된다. [[그랩]]이나 [[패스앱]]을 쓰면 “Amanjaya Pancam” 쪽으로 찍는 편이 덜 헤맨다. 기사에게 Le Moon만 말했을 때 못 알아듣는 경우는 호텔명으로 한 번 더 잡자. 저녁 피크에는 창가와 난간 쪽 자리가 먼저 빠질 수 있다. 강변 사진이 목적이면 해가 완전히 빠진 뒤보다 17:00대 후반이 낫다는 후기가 많다. 바람은 장점인데, 냅킨에게는 단점이다. 강변 쪽 이동은 [[툭툭]]이 편하지만 피크타임에는 길이 꽤 막힌다.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숙소를 잡은 사람은 이 집이 갑자기 좋아진다. 술 마시고 숙소까지 5분이면, 그날의 계획성은 이미 상위권이다.[^6] 복장은 엄격한 드레스코드 정보가 따로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호텔 루프탑이라 슬리퍼 차림으로 “강변이니까 괜찮겠지”를 시도하는 건 본인 멘탈 실험에 가깝다. 최신 입장 분위기 아시는 분 수정바람. ## 여담 - 2010년 개업이라 [[프놈펜 루프탑 바]] 초창기 멤버라는 포지션을 스스로 강조한다. 새 가게가 생겼다 사라지는 동네에서 2010년은 꽤 오래 버틴 숫자다. - 2018년에 이미 여행 매체의 루프탑 바 목록에 들어갔다. 당시 글은 과일 풍미 칵테일과 식사 메뉴까지 같이 봤다. - 2022년 카운트다운 이미지 흔적이 있어 연말 행사 장소로도 쓰인 듯하다. 루프탑에서 새해를 보면 폭죽보다 먼저 휴대폰 저장공간이 터진다. - 2024년 말 루프탑 디렉터리 업데이트, 2026년 7월 공식 메뉴 PDF 파일명까지 이어져 있어 방치형 유령 페이지 느낌은 적다. 오래된 바인데 사이트는 아직 숨을 쉰다. - 한국어 커뮤니티식 떡밥은 거의 안 보이고, 공개 자료에서는 전망·식사·칵테일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호텔 투숙객 리뷰에서는 Le Moon을 “great view”, “great food” 쪽으로 묶어 말하는 경우가 있다. 술집인데 객실 평가에 끼어드는 타입. 호텔 입장에서는 효자, 숙취 있는 투숙객에게는 계단 없는 유혹이다.[^7] - 공식 갤러리는 야경, 촛불 테이블, 목재 데크, 강변 스카이라인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메뉴판보다 사진첩이 먼저 영업하는 집이다. - 어떤 편집자는 이 집을 [[프놈펜 야경 좌석]] 문서로 따로 빼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아직 문서가 없다. 만들 사람은 난간석, 소파석, 하이테이블 차이부터 채우자. ## 관련 문서 - [[캄보디아]] - [[프놈펜]] - [[리버사이드]] - [[프놈펜 루프탑 바]] - [[루프탑 라운지]] - [[Wat Ounalom]] - [[툭툭]] - [[패스앱]] - [[그랩]] - [[프놈펜 단체 모임]] - [[프놈펜 야경 좌석]] [^1]: USD 7을 “한 잔”으로 보면 괜찮고 “첫 잔”으로 보면 뒷목이 살짝 예열된다. [^2]: 감자튀김은 이상하게 술자리에서 의사결정권이 세다. [^3]: 술 마시러 가는 사람에게 중요한 건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층이지, 논문식 층수 논쟁은 아니다. [^4]: 2018년의 과일 칵테일과 2026년의 PDF 메뉴가 한 문서에 같이 앉아 있다. 위키가 괜히 먼지 많은 선반이 아니다. [^5]: 리버사이드는 풍경도 팔고 소리도 같이 끼워 파는 동네다. [^6]: 여행에서 동선 짧은 건 체력 보존이 아니라 다음 실수의 예산이다. [^7]: 아래층에서 자고 위층에서 마시면 이동 동선은 완벽하다. 다음 날 컨디션은 별도 항목이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