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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런드리 바 (Laundry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런드리 바 |
| 영문명 | Laundry Bar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
| 업종 | 바 |
| 위치 | 시엠립 펍스트리트 인근 |
| 성격 | 음악 중심 캐주얼 바 |
| 교통 | 툭툭, 패스앱, 그랩 |
| 상태 | 영업중 |
개요
런드리 바는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권에 있는 바다. 이름은 세탁소인데 하는 일은 술과 음악 쪽이라, 검색창에 넣으면 셔츠 맡기는 이야기와 밤 외출 이야기가 한 줄에 섞인다.1 가격대는 메뉴판 사진이 널리 돌 정도로 정리된 편은 아니며, 펍스트리트권 바답게 현장에서 확인하는 쪽이 마음 편하다.
펍스트리트 일대는 올드마켓과 맞물린 시엠립의 대표 야간 동선이다. 툭툭으로 내려도 되고, 숙소에서 패스앱이나 그랩을 찍어도 대체로 이 권역을 먼저 보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주소를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소리 나는 골목에서 자기 일행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특징
DJ와 음악 중심의 캐주얼 바라는 설명이 붙는 업소다. 무대형 공연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펍스트리트 밤 산책 중에 소리와 조명이 사람을 잡아당기는 쪽에 가깝다.
손님층은 펍스트리트 유동객과 시엠립 여행자 중심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앙코르 유적을 돌고 온 사람, 저녁 식사 후 한 잔 더 찾는 사람,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발걸음이 느려진 사람이 한 골목에 섞인다. 낮에는 유적, 밤에는 스피커. 시엠립 여행 일정표가 갑자기 인간적으로 보이는 순간이다.2
가격·시스템
2026년 기준 공개된 메뉴판 정보가 부족하다. 맥주, 칵테일, 간단한 믹스드링크류를 두는 펍스트리트권 캐주얼 바 계열로 보면 된다. 정확한 메뉴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약보다는 현장 입장이 자연스러운 업종이다. 다만 금요일·토요일 밤에는 펍스트리트 자체가 붐비므로, 바 하나만 찍고 움직이면 동선이 좁아진다. 주변 바를 한두 곳 같이 묶어두자.
평가·평판
단독 리뷰가 많이 모이는 대형 업소라기보다는, 펍스트리트의 흐름 안에서 소비되는 바에 가깝다. 구글맵 리뷰에는 펍스트리트권 전체에 대해 음악, 늦은 시간, 관광객 밀도 이야기가 자주 붙는데, 런드리 바도 그 공기 안에서 읽히는 편이다.
여담
- 이름 때문에 검색 결과에서 세탁 서비스가 끼어든다. 위키 문서 만들기에는 제법 성가신 이름이다.3
- 시엠립 펍스트리트권 소형 바들은 지도에는 있는데 웹문서에는 발자국이 희미한 경우가 있다. 사진 한 장이 논문보다 강한 동네다.
- 최신 영업시간 갱신바람.